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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12. 사월 하늘 아래 벚꽃이 만개했다.햇살 아래로 꽃잎이 우수수 빛난다. 정국과 태형의 출근길은 말 그대로 꽃길이었다. 가로수에 흐드러지게 피어난 꽃나무를 바라보던 태형이 정국을 향해 고개를 돌리니 눈이 마주쳐버렸다."사랑이,""에?""이렇게 좋은 거였으면 진작에 할 걸 그랬어."웃음이 서린 얼굴로 말하는 정국을 보던 태형이 갑자기 눈을 흘긴다. "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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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부터 올린 트위터 로그 포함... 커플링 잡기 전에 그렸던 애매한 로그들도 걍 포함시켰음 아래는 소장/후원용 결제박스 입니다. 결제박스 아래에 추가적인 내용은 없습니다. 포스트 구매 후에는 이후 포스트가 삭제,발행취소 되더라도 보관함에서 다시 볼 수 있습니다!
멍청한 이시연은 아무것도 모른다. 멍청한 년, 멍청한 년. 속으로 아무리 욕해 봐도 기분이 풀리지 않았다. 제 공책 가득한 보라의 이름을 확인한 민지가 짜증스레 공책을 넘겼다. 다시 보라의 피부처럼 새하얀 빈 공책을 마주한 민지의 머릿속이 붉어진다. 짜증나는 년. 아무것도 모르면서 입만 잔뜩 놀려서는. 부운 뺨은 금세 가라앉았지만 제 뺨을 내리치던...
중독으로는 그것도 써보고 싶었음 신이 될 영혼인 유중혁을 지켜보고 기록하는 것이 임무인 김독자... 신이 될 영혼은 여러가지 방법으로 영혼을 단련해야 하는데 유중혁의 방법은 회귀였다 김독자는 그것을 지켜보는 것이 임무였고 그것밖에 할 일이 없었음 기록이라고 해서 실제로 적는 것은 아니고 그가 보는 것은 모두 자동으로 저장되고 기록되기에 그리 어려운 임무는 ...
교생쌤X반항아 < 이 클리셰는 먹다 죽어도 여한 없는 클리셰 아임니까 ^v^ 지민이가 생각보다 단정함과는 좀 거리가 먼 나름 노는 애였음 좋겠다. 하복 반팔 셔츠 XL 사이즈로 사다가 단추 하나도 안 잠그고 걸친... 거기다 교복 카라에서 은근하게 전날의 유흥을 알리는 알콜 향이 피어나는...... 으으을매나 맛있게요......! 안에 유명 브랜드 티...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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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는데 그게 뭐라고. 근데 그 사람이 같은 성별의 사람이면 말이 다르지. ··· ···. 생각해봐. 이 세상에서 누가 동성애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 나는 그렇게 생각해, 민주야. 사랑은, 절대 쉽지 않다고. 그래서 괜한 짝사랑도, 괜한 설렘도, 또 그 사랑도 아무 의미가 없다고. 너는 어때? 김민주는 김채원의 말을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제목 미쳣나 전래 기내 아무튼간 인터넷하다 본 거 각색해서ㅋㅋ 얼굴 잘생기고 인기 많고 공부까지 잘하는 태형쓰.. 근데 과생활 1도 안하고 철벽 쩔어서 남동기들이 괜히 자적자 하느라 태형이 미워함 ㅜ 지민인 딱히 태형이가 밉진 않은데 애들이랑 어울려 논다고 낄낄대면서 장단 맞춰주구. 그러다가 이번 학기 중간고사 얘기 나오면서 김태형 그 여우새끼 시험 망하게...
채원 선생님 다 와가요 어디쯤이에요? 오후 2:52 저 베이지색 코트 입고 중앙 에스컬레이터 옆에 벤치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아울렛 야외 매장 유리에 비치는 옷맵시를 확인하고 또 확인했다. 요 근래 들어서 제일 신경 써서 꾸민 것 같다. 하지만 오늘 착장의 핵심 포인트는 '꾸안꾸'다. 꾸민 듯 안 꾸민 듯 꾸민 거.. 뉴스에서 오늘 엄청 춥다고 그래서 고...
그리 늦지는 않은 어느 밤의 달이 아주 높게 뜨지는 않은 시간. 새까만 도화지 같은 밤하늘에 총총 박힌 별 아래, 서울에 있는 공단 건물보다는 낮은 저택의 지붕 위에 네 사람이 앉아 있었다. 불어오는 밤바람에는 늦겨울 특유의 찬기가 어려 있었으나, 그래봤자 이 나라의 겨울은 서울의 혹한에 비하면 따듯한 축에 속했다. 일행들 중 누구도 불어오는 밤바람에 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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