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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키스 신 촬영 당일이 됐을 때, 토도로키의 심란함을 이루 말할 데가 없었다. "보지 마!! 가라고! 가!!" "에이, 그래도 내가 네 하나뿐인 친군데... ... 이쯤은 구경해 줘야지." "꺼지라고, 미도리야 이즈쿠!" 안 그래도 심란한데, 키스 신을 보겠다며 꼭두새벽부터 세트 장에 와있는 미도리야 때문에 더 짜증이 났다. 결국 그를 쫓아내던 토도로키가, ...
[마사니노] More And More 공미포 4,809자 무언가가 시작한다는 것은 동시에 무언가는 끝을 맞이하는 것과도 같아. 사랑도 일도 아라시도 영원은 아니더라도... 그저 그 자리, 그 순간을 즐기고 싶어. - More, it 1회시작 니노미야 카즈나리 인터뷰 中 어차피 시작은 끝이다. 살아오면서, 누군가를 만나오면서 늘 가지고 있던 신념이었다. 시작...
작전명 늪. 대군들은 들으라, Now Or NevER? 귀관은 들으라. 현재인가, 영원히 말 것인가. 한 번 발 담궜다간 나갈 수 없을 것이다. 작전명 늪. 시끄러운 소리가 무전을 두드렸다. 토도독, 토도독. 테이블 위를 손톱을 채운 채 두드리던 한 장교가 입을 열었다. 모든 이의 머릿속이 심오했다. Now Or NevER. 어쩌면 참 모순적이고도 이기적인...
#22 There for you 이른 아침 정국은 부지런히 일어나 1층으로 내려갔다. 사실 어젯밤 망설였다. 지민의 곁에서 잠이 들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결론은 어설프게 넘어가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그냥 2층에서 잠을 자고 생각을 정리했다. 뭐 정리할 게 얼마 있던 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생각을 할 시간이 필요하긴 해서였다. 지민과의 일을 마무리하지 못...
* 본격적인 수위 묘사가 나오지 않으나 단어 선택이나 대사 등이 다소 프리한 편입니다. 오늘은 정말이지 ‘될 날’이었다. 츠키나가도 세나도 길게 해 왔던 프로젝트 등의 작업이 마침 오늘 끝난 데다, 그 김에 오랜만에 피렌체의 아름다운 야경 속을 함께 걷다 그대로 외식을 했고, 앞으로 휴식기간이 좀 있기도 하니 당연히 그 과정에서 알코올을 다소 섭취하였으며,...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퇴고 없음, 약 2000자. 그가 오지 않을 것이라는 건 그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포기할 수가 없어 이곳을 찾아왔다. 내가 그에게 했던 마지막 말. '다음 주 토요일 스토크 클럽, 8시야. 절대 늦으면 안 돼.' 그 말을 끝으로, 나는 더이상 그의 목소리를 들을 수 없었다. 나의 유일한 사랑이었던 그를, 나는 지켜내지 못했다...
짤그랑- 경쾌하고 발랄한 소리를 내며 제 눈앞에 쏟아지는 게임코인을 보며 정한은 웃었다. 어느 순간부터 도박에 제대로 맛들린 모양새였다. 오늘 처음 온 것 같았는데, 돈을 꽤 쓰는듯 싶어 약간의 걱정도 조금 있었다. 처음에는 분명, 그게 다였다. ☸ Month of June, Late spring for us. 윤정한 ☸ 홍지수 ☸ 2018년 S대 신입생들...
일주일 전 나는 이상한 부탁을 하나 받았다. 심지어 정한 형에게서. 우리는 지루하단 말조차 아까운 집안행사에 참석하는 중이었다. 불경을 외는 소리와 목탁 두드리는 소리, 그리고 처마에서 빗물이 떨어지는 소리를 들으며 나는 머릿속으로 바둑 기보를 생각하고 있었다. 내가 5전3승으로 이긴 대국이었는데 이기고도 뭔가 마음에 걸렸다. 내가 미처 못 읽은 수가 있었...
BL 단편 <장자의 저주> 150p 2019년 10월에 작업한 52p 단편을 재작업한 원고입니다. 현재 샘플 47p 외 비공개 처리되었습니다. 비윤리적 요소(스포일러:근친), 유혈, 자해 표현이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해주세요.해당 소재에 민감하신 분은 열람 전 반드시 드래그로 확인 후 열람을 재고해주시길 바랍니다. 2019. 08. 12 ~ 20...
Harry Potter Fan Fiction Tom Riddle × Harry Potter The Story of Nothing ※ 이 글은 란팡님(@ranpang_117)의 “흔하지 말아야 할 이야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허락해주신 란팡님 감사합니다. ※ 이 글은 해리와 리들이 같은 나이입니다. ※ 주의: 가정폭력에 대한 직·간접적 표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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