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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후기포함 51p -전연령 - 구매링크 ~이어지는 페이지가 아닙니다~
1. 스티브 (0) 우리는 낙하하고 있다. (99) 선체는 오래된 것이다. 권장된 것보다 낮은 조도의 연푸른 색 조명이 불안정한 구간을 지날 때마다 깜빡거렸다. 아마 수명이 다했을 것이다. 선내에는 그런 물건들이 많았다. 모두 전원이 꺼진 채로 마지막에 멈추어 있었다. 상대적으로 오래 작동한 학습 패드는 내게 지구에는 고물들을 모아 두는 거대한 전시장이 있...
내가 오로라 행성이라고 불러도 될 정도라며 예찬한 델타 행성은, 실제 원주민들에게 이미 그렇게 불리고 있었다. 나는 그곳에서 수백 가지의 색이 어우러진 오로라, 얼음 결정이 모여 만들어진 숲, 점성 강한 물로 이뤄진 절벽 등을 보았다. 또한, 그곳에서 나는 버키를 보았다. 그의 눈동자는 초록빛으로 반짝거리는 청회색이었다. 그의 키는 나와 비슷했으며, 체구도...
성욕은 어째서 그토록 강력한 것일까. 열여섯하고도 반을 지났을 때 스티브 로저스는 그렇게 생각했다. 그는 아직도 알파도, 오메가도 아닌 그저 보통의 베타였다. 남들이 겪는 미칠 듯한 히트 사이클을 겪어보지 못했다는 뜻이다. 알파오메가 호르몬의 수치가 가파르게 치솟는, 요컨대 발정기. 남성은 또 여성보다도 호르몬의 부침이 심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는 호르몬의 ...
1 스티브는 왼쪽 바지주머니에 작게 접은 종이쪽지 하나를 넣고 다녔는데, 그건 버키에게도 오랫동안 말하지 않은 비밀이었다. (중략) 술집을 나오자마자 버키가 스티브의 팔을 뿌리치고 사병 숙소가 있는 쪽으로 걸어가기 시작했다. 스티브가 머무르는 장교 숙소와는 완전히 반대 방향이었다. 말없이 서운해 하던 스티브는 버키의 부츠 코가 다시 시야 에 들어오는 것을 ...
그들이 매사추세츠 베이스캠프에 도착했을 때 상황은 좋게 봐줘도 결코 괜찮다고 말할 수 없었다. 브루스를 필두로 박차를 가해오던 7차 백신 실험이 끝내 실패했다는 비보가 오전이 채 지나기도 전에 캠프 전체를 휩쓸었기 때문이다. 만에서 불어오는 짠 바람이 눈에 보이지 않 는 비감과 공포를 부추겼다. 사람들은 전의를 상실했고 매사추세츠 종합병원은 이제 인류의 희...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안녕, 버키.” 그리운 목소리에 버키는 미소를 띈 얼굴로 눈을 감았다 떴다. 그의 손가락이 화면의 얼굴을 짚자 스크린에 잔물결이 일었다. 아마 2년 전에 녹화되어 이 먼 거리를 날아왔을 영상은 그가 그토록 그리워하던 얼굴이었다. “생각 같아서는 매일 영상을 보내고 싶지만, 알잖아. 영상을 보내는 비용이 꽤 비싸.” 스크린의 조도를 감안해도 파리한 인상의 ...
2018년 1월20일 신의탑온리전 '느의 탑엔 이런거 없지?' 올레쿤 트리플지 STARRY NIGHT 중 제 파트인 봄이오다 부분입니다. 아가여우쿤과 비올레와의 만남과 비올레의 과거위주. 아가여우쿤 썰을 자주 쓰다보니 설정으로 인한 공개의 필요성을 느껴 부분유료화 합니다. 글 구성은 옴니버스로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를 제외한 12개의 챕터로 나뉘어져 있으며, ...
S#1 역 밖 (저녁) 함박눈이 내리고 있는 역의 전경을 보여준다. 그 위로 '달그락'거리는 소리와 뭔가가 끓는 소리가 오버랩되어 들린다. S#2 대합실 (저녁) '달칵' 소리와 함께 주전자의 뚜껑을 열고 레몬즙을 짜넣는 손의 모습을 클로즈업 해서 보여준다. 주전자 안에서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른다. 주전자와 차를 끓이는 할머니의 모습이 보인다. 그 때, 문...
페랄타의 어노잉 오렌지같은 목소리가 아른거려.. 모든 나인나인크루들의 모습이 투명도 13으로 보여..... 테리는 늦는걸 싫어해 업데이트도 마찬가지야 늦는건 범죄야!!!!!!!!!!!!!!!!!!!!!!!!!!!!! 1월에 새시즌도 나오는거 같던데 한꺼번에 업뎃하려고 기다리고 있는건가? ㅎㅎ
20181216_GUIN
가랑비 외전 칼리안×플란츠 1 왕세자가 정해지고 나서, 시간이 제법 흐른 뒤였다. 한동안 책봉식을 위한 준비로 바빠서 그 얼굴조차 오랜 만에 본 아우님이 불쑥 플란츠의 방을 찾아왔다. 막 일어난 플란츠는 겨우 세수만 한 뒤였고, 옷조차 갈아입지 않은 상태였다. 플란츠가 눈살을 찌푸렸다. 불만스러웠다. 제 상태가 후줄근한 건, 그에게 별로 문제가 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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