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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우시마 즈이운 으~~음…… 이것도 아니게 되면…… 사이사카 룬 선배! 뭐하고 있어? 보우시마 즈이운 사이사카군, 이 크로스워드 말인데요…… 사이사카 룬 우왓, 눈이 따끔따끔거려! 이게 뭐야!? 보우시마 즈이운 크로스워드 퍼즐이예요. 이렇게 가로나 세로로 딱 맞는 단어를 넣는 거랍니다. 사이사카 룬 그거 재미있어!? 보우시마 즈이운 저는 좋아한답니다. 생각...
•창작 사니와가 등장합니다. •산쵸모x여사니와 야생의 동물은 좀처럼 흰자를 보이지 않는다. 그 눈동자가 향하는 방향이 드러나는 순간 그들에겐 곧 죽음을 의미한다. 습관적으로 눈가에 얹히곤 하던 그의 선글라스도 비슷한 의미일까. 종종 흐린 빛깔의 유리알 너머로 당신이 어떤 얼굴을 하고 있을지 생각하곤 했다. 사실 당신의 표정은 무척이나 읽기 쉬웠다. 눈까지 ...
마침 짠 것처럼 시스트럼은 딱 2대가 있었다. 재환에 이어서 다른 시스트럼은 세운의 몫이었다. '시스트럼 하나는 재환이가 연주하고 다른 하나는 내가 할게'라고 말할 타이밍을 놓치고 처음에는 벙쪘던 민현의 표정이 점점 굳어갔다. 한두번 흔들어본 것만으로 충분한지 재환이 '오.. 괜찮은데? 우리 그걸로 갈까?'라고 묻자 세운이 고개를 끄덕이고는 곧바로 연주에 ...
오늘은 아빠가 교육 받으러 가셔서 오전 헬스장은 못 갔어. 늦잠에 빈둥빈둥을 더하다 오후가 돼서야 물리치료도 가고. (그래도 귀찮아서 일주일에 한 번 갔던 날도 있으니까, 좋아, 지금 좋아!) 물리치료 후에 고민하다가 운동을 갔는데, 이게 웬일!ㅎ 런닝머신 위에 아빠가 먼저 와 있네. 나 오기 10분 전쯤에 오셨단다. 혼자 쭈구리처럼 들어갔다가 갑자기 신나...
-담당커플 : 란웨이 -제1회 란웨이 교류전 파생 연성입니다 큰 사건이 없는 특조처 팀원들은 저마다의 일을 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추형은 운동을 하러 갔고 린징은 궈야에게 드라마를 틀어주고 실험실로 향했다. 그런 유치한 것엔 관심 없다며 문서 작업을 하고 있던 추홍도 노골적으로 시선을 돌리더니 이내 궈야의 옆으로 자리를 옮겨 본격적으로 드라마를 보기 ...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더러운 흙바닥 위에 널부러진 하얗고 파랗고 붉은 누군가의 모습이 눈에 박혔다. 가슴에 보기만해도 아찔할 정도로 날카로운 칼날을 품은체 누워있는 소년은 자신에게 아주 익숙한 얼굴을 하고있었다. 그거야 그렇겠지. 쟤는 내 친구잖아. 데이브 스트라이더는 자신의 친구, 존 에그버트의 죽음을 목격했다. “sup, bro.” 데이브는 마치 한겨울 눈밭 위에 놓여졌던 ...
보우시마 즈이운 아,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부터 부활동입니다. 보우시마 즈이운 제가 소속하고 있는건, 봉사활동부예요. 동아리라고 말하고 있어도 부원은 저 한 명밖에 없지만요. 섬 안을 돌면서 곤란한 사람을 도와준다…… 는게, 중요한 활동 내용이네요. 쉽게 말하자면, 심부름꾼, 다른 말로는 만능꾼이라고 할까요. 선생님도 시간이 괜찮으시다면, 봉사활동...
'아리, 우리 우씨 가문에서는 대대로 장녀에게 자전을 물려준단다.'어린시절 어머니는 반지를 쓰다듬으며 말씀하시곤했다.'하지만 나는 너가 무기대신 바늘을 들고 피 냄새대신 밥 짓는 냄새를 맡으며행복하게 살길 원한다'어린 염리는 그런 어머니의 바람에 따라 자신의 몸을 지킬 수 있을 정도의 수련만 하고동생들에게는 다정한 누나로, 정혼자에게는 수줍은 여인으로 살아...
♪ 로꼬 & 유주 - 우연히 봄 piano ver.♪ 어도러블 01 달콩 씀 -은탁쌤, 여기요! 동주와 서정 그리고 인범, 연화까지 돌담을 떠난지 어연 2달 째. 그들이 없어도 돌담은 여전히 바빴고 넘쳐나는 환자들과 수술들로 정신이 아득했다. 한 번에 의료진이 넷이나 떠나가는 바람에 더 힘들어하는 돌담 사람들이었다. 그나마 새로 온 OS 배문정과 어...
아침 10시 딩동~ 초인종 소리가 방안에 울렸다. " 네~ 나가요~ " 별이는 인터폰 스피커로 " 누구세요? " 라고 말하자 5명 정도 되는 인원의 사람들이 보였다. " 삐삐 오늘 돌아온다고 해서 놀러 왔어~" " 오빠가 간식 사 왔다~ " " 대한민국으로 복귀 축하~ " " 빨리 문 열어~ " " 안 열면 부순다!! " 척컥 찰칵 띠로링~ 별이가 현관문을...
흑사가 교회조라는 날조 하에 작성되었습니다 ^_^ 새벽 기도는 그 답답한 숙소에서 벗어날 수 있는 가장 적절한 핑계였다. 유난히 잠이 오지 않는 밤이었다. 이유는, 사실 여전히 잘 모르겠다. 그 날따라 유난히 달빛이 눈을 찌르고, 먼 도로의 푸른 가로등이 별처럼 반짝였다고만 해둘까. 원래 그렇게 잠이 많은 것도 아니라, 이런 저런 사소한 이유들이 모여 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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