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현대 로맨스 공모전 용으로 그렸던 1화. 마감기한에 맞추기 위해 급하게 그렸더니 아쉬운 점이 많습니다.
전에 한번 윤기 형이랑 얘기한 적이 있었다. 정국이 형 만나러 이동하던 중이었는데, 그때 윤기 형이 정국이 형 과거에 대해 몇 가지 얘기를 들려줬다. “정국이가 니 걱정 많이 해. 데뷔하는거 힘들지만, 데뷔하고 나면 그때부턴 몇 배로 더 힘드니까.” “네..각오하고 있어요. 정국이 형은 너무 걱정이 많으신 것 같아요.” 지민이 살짝 웃으며, 일부러 더 씩씩...
사람들 틈에 끼인 살아 본 적 없는 생을 걷어 내고 싶었다. 모든 게 잘 보이게 다시 없이 선명하게 난 오늘 공중전화통을 붙잡고 모든 걸 다 고백한다. 죽이고 싶었고 사랑했고 하늘을 나는 새를 보라는 성경 구절에도 마음이 흔들린다고. 그리고 오늘은 목요일. 죽이 끓든 밥이 끓든 나는 변하지 못했고 또 목요일. 형상이 없으면 그림이 아니야. 따귀 한 대에 침...
풀밭에 누우면 해가 지는 하늘이 있었다 멀리 완행열차가 가슴으로 달려드는 소리가 들렸고 크고 작은 별들이 음표처럼 머리맡으로 쏟아지곤 했다 온갖 빛깔의 꿈들이 야간 비행에 열중하고 있었고 아버지는 돌아오지 않았다 때로는 인간의 사랑이나 신념이 아름답기도 했지만 그건 언제나 검은 여백이었을 뿐 눈이 떠지질 않으면 노래를 부르거나 연어 떼 같은 사랑을 적는 게...
그대는 오지 않았네. 삐뚤어진 세계관을 나누어 가질 그대는 오지 않았네. 나는 빛을 피해 한없이 걸어가네. 나는 들끓고 있었다. 모두 다 내주고 어느 것도 새것이 아닌 눈동자만 남은 너를 기다렸다. 밤이 되면서 퍼붓는 어둠 속에 너는 늘 구원처럼 다가왔다. 철시를 서두르는 상점들을 지나 나는 불빛을 피해 걸어간다. 행여 내 불행의 냄새가 붉은 입술의 너를 ...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내게서 채 사라지지 않은 것들을 불태우거나 묻어 버리며 여기까지 이 빗속까지 왔네. 하나같이 가슴 뜨겁게 했고 대가를 치른 사랑이었지만 돌아서면 까맣게 잊기도 했네 사람 하나 사라질 때 덩달아 사라진 것들을 나는 그리워하네. 떠난 자가 마지막으로 증명했던 그의 것들. 그의 죽음만큼 나를 흔드는 것들 떠난 자의 것들이었으며 이젠 아무도 알지 못하는 것들 그가...
이름 : 연소아 나이 : 18 별호 : 없음 (=무인이 아님) 좋아하는 것 : 홍목련, 돌아가신 어머님, 홍매화 (=증오하는 마음도 있음) 싫어하는 것 : 무림인, 자신의 가문 배경 : 매화와 목련과 함께 홍천골에서 살아가고 있는 소녀. 비록 인적 없는 오지에서 살고 있지만 그 기품 어린 태도와 아름다운 미모는 명문가의 자제라 부르기에 부족함이 없다. 실제...
***동성애도 어느 정도 평범하게 인정되는 세계관(?) 입니다 :) 데이트 신청을 받고 소정은 기뻐했다. 붕 떠선 입을 쉬지 않고 놀려댔다. 작은 것이 조잘대니까 제법 귀여워 보였다. 옷도 노란색 비스무리한 걸 입어서 트위티 같은 것이. 한참 신난 모양이라 말 끊기가 어려웠다. 정국은 꽤 한참을 끌려다녔다. 누구 보여주려고 충동으로 시작한 산책길이 뜻없이 ...
우리의 결혼 생활을 꿈 꿔 본 적이 있다. 꼭 결혼 같은 거창한 것이 아니더라도, 가령 동거 같은 그런 소소한 일상 말이다. 시작은 작은 원룸. 1인용이라 좁지만 둘이서 충분히 누울 수 있는 침대와 그밖의 간단한 짐을 놓으면 겨우 발 디딜 공간이 전부인 방이다. 시장까지 도보로 10분이 조금 넘게 걸리고, 그대로 몇 분 더 걸어가면 지하철 역이 있는 주택가...
***동성애도 어느 정도 평범하게 인정되는 세계관(?) 입니다 :) 그런데 아까부터 저 새끼가 시발, "앙, 간지러." "간지럼 잘 타?" "으하항, 간지럽다구!" "흐흐, 이렇게? 이렇게?" 엎치락뒤치락, 까르륵까르륵, 눈앞에서 아주 넘어간다, 넘어가. 벌떡 일어나서 김태형한테 다가가 대뜸 '나와봐'라고 한 건 그 새끼의 소름 돋는 한마디 때문이었다. "...
최초의 추상 (Première Abstraction) 미대생이 주인공인 19금 다공일수 캠퍼스물 BL 소설. 바실리 칸딘스키의 <최초의 추상 수채화>를 본딴 제목입니다. #BL #다공일수 #캠퍼스물 #캠게 #19금 #성인물 #3인칭 시점 이 세상 그 무엇보다 그림이 중요한 윤에게 다가온 세 남자! 어쩌다 보니 폴리아모리?! 과연 넷잘살(!) 엔딩...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