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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하고싶은애만 할것임 "가고싶다고요? 제가 싫어졌다고요?... 이해는 해요. 워낙 제가 바빠서 자주 못오니까... 그리고 저랑 유리는 나이차이도 많이 나고 저는 인간이 아니라 저승사자잖아요. 유리 입장에서는 인간을 만나는 편이 더 좋겠지요. 그런데 늦었어요. 조금만 더 일찍 그런 생각을 가졌다면 조용히 떠나줬을지도 몰라요. 그런데 지금은 늦었어요. 이미 유리...
1. 세피르좋아하는것과 사랑은 뭐가 다른거야? 음... 잘 모르겠지만 난 모두 다 사랑해! 숲 속에 있는 나무들도, 풀들도, 동물들도, 사람들도, 그 외의 모든 것들을 전부 사랑해! 2. 서상원행복하고 좋은 시간은 부드러운 모래와 같아서 손에 움켜쥐려고 하면 손가락의 틈으로 전부 새어나가버려요. 분명, 당신이 없을 미래의 저는 후회하고 슬퍼하고 있겠지만 그...
제일 적합한애는 모명이랑 희완이...딴애들은 이런거에 엄청 보수적이다. (라고쓰고 오너가 이런거 잘 못한다.) 잭교수님 엄청 보수적인데 의외로 당하는거 좋아할거같음 상원이는....((진짜 생각안해봤다)) 어..........................상원이는...................((존나 건전해서 할말이없다))((미안해 유리야)) 지금 최선을다...
사쿠사토 크로스오버 쿠리하라 X 나루세 신의 카르테 X 마왕 쿠리하라는 양 볼을 스치는 바람을 맞으며 생각했다. 얇은 가을 옷을 입은 채이지만 그렇게 춥지 않은 겨울이다. 신고 있던 실내용 슬리퍼를 신고 대충 병원 정문에 소복히 쌓인 눈을 밟았다. 생각보다는 많이 내린 모양인지 움푹 들어가는 모양새가 생생하다. 올 겨울 들어 세 번째로 내리는 눈이었다. 병...
가슴 속에서 검은 담즙이 분비되는 때가 있다 이때 몸속에는 꼬불 꼬불 가늘고 긴 여러 갈래의 물길이 생겨난다 나뭇잎의 잎맥같은 그 길들이 모여 검은 내, 黑河를 이루었다. 흑하의 물줄기는 벼랑에 모여 폭포가 되어 가슴 깊은 곳을 가르며 옥양목 위에 떨어지는 먹물처럼 낙하한다.폭포는 검은 담즙으로 이루어져 있다 너의 죄는 비애를 길들이려 한 것이다 생의 단 ...
by. 까만술 “늦었다, 늦었어어~” 앓는 소리를 내며 지원이 달렸다. 들고 있던 핸드폰을 확인했다. 6시 40분이었다. 늦으면 죽을 줄 알라던 석훈의 목소리가 귓가에 울리는 듯 했다. 공연 시작 시각은 7시였다. 공연 전에 여유롭게 차나 한 잔 하고 들어갈까 했더니 공연 시작 전에 제 자리에 앉기만 해도 다행이겠다 싶었다. 시간 약속은 잘 지키는 사람이라...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 선동과 날조를 끼얹은 현대 AU ** 너무심하잖아 ver.재형 ** #38-1~#38-3 과 이어짐니다. 다음날, 나는 어김없이 최문식에게 연락을 했다. 얘를 하루라도 안 보면 입에 가시가 돋힐 지경이니 아침부터 불러내는게 당연했다. 최문식은 나올 준비가 안되었는지 점심 이후로 약속을 늦췄다. 아, 점심 먹자고 말해볼까 했는데, 얘는 진짜 나에게 친구...
[180822]생각하며 글쓰기(감상문) 책: 카스테라, 배꽃이 지고 (박민규, 백가흠) 어쩌면 절친한 친구만큼 잘 아는 사람은 원수 같은 놈일지도 모른다. 욕하고 미워하기 위해서는 그만큼 그 사람에 대해서 아는 게 있어야 하니까. 아무런 감정 없는 모르는 사람보다 미워서 약점이나 단점을 다 알고 있는 원수가 나와 더 가까운 인물일수도 있다. 나는 지금껏 감...
민기 선물이야 좋은 거 많이 받았고 또 받을 거고 저도 따로 선물 보낼 거고 (이미 샀다 예전에..) 코엑스 민기 광고 모금하는 것도 냈고 래빗보스랑 또 다른 (트위터)곳에서 하는 광고 모금에도 참여할 건데.... 선물보다 더 의미있는 걸 해주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래빗보스에서 진행하는 해피빈 기부 모금 참여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아직 기부처는 안정...
연모의 정 W.사야님 @saayasandayo [구애] 구동매☓고애신 갑자기 재수가 좋으면 죽을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더니. 그것이 지금 딱 내 꼴이 아닌가. 타는 제 살가죽 냄새를 맡으며 동매는 쓸쓸하게 웃었다. 애신이 처음으로 저를 찾아와준 보름날이 아직도 눈을 감으면 어른거린다. 걸어오는 그 모습에 허리끈을 조이던 손이 멈추고 움직이던 세상이 멈추었다...
"아이 참, 싫다아- 고토 씨. 매너 없는 남자는 최악이라구요." "하하, 그럼 소코는 어떤 남자가 좋아?" "저요? 으음.. 능력 있는 남자가 그렇게 섹시하더라고요. 저어, 조금 더 취하고 싶은데." 붉은 눈을 가늘게 뜨며 베시시 웃는 그녀는 능숙하게 돔페리뇽 주문을 추가로 받는다. 남자의 넥타이를 끌러내리며 숨결이 닿을만큼 가까이 온 그녀에게서 풍기는 ...
눈치 채지 못한 사이에 성큼성큼 가을이 왔다. 하늘이 높고 말은 살이 찌는 계절, 매장소는 느긋하게 툇마루에 앉아 정원에서 노는 아이들을 지켜보았다. 비류가 이제 막 걸음마를 뗀 성이의 손을 잡고 걷는 것을 도와주고 있었다. 퍽 귀엽고 사랑스러운 광경이었다. "점점 닮아가는구먼." 점심에 먹어야 하는 약을 들고 온 안의원이 비류와 성이를 보고는 툭, 던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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