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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이 글을 도용할 경우, 법적 책임을 묻겠습니다. *모든 글의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습니다. 한 번쯤 울어요. 한 번쯤은 맘 편히 펑펑 울고, 대신 내일부터는 다시 웃으며 살아가줘요. 당신 앞에 놓인 길에는 부디 웃음만이 가득하길.. 평생 행복하기만 하길.. 당신은 그럴 자격이 있다는 걸 잘 알기에 감히.. 하늘에 바라봅니다. 신이 있다면 부디 이 사람이 가...
2년 전에 쓰다 만 조각글. 미완. 신선의 도를 닦는 이들이 모여있다는 선문은 그 명성과 달리 크고 작은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 곳이다. 금단을 맺고 영력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미 평범함의 기준을 넘어선 존재들이지만 그럼에도 그 본질이 인간이기 때문일까. 이유는 조금 다를지언정 수사들의 삶도 일반 백성의 그것과 크게 다를 것 없이 다소 소란스럽게 흘...
2. 봉사 (행동으로 보여주는 배려) 도경수는 예나 지금이나 한결같았다. 종종 도경수와 대학생 때를 떠올리면 이상하게 낯설지가 않다. 도경수를 처음 만난 스무살이 까마득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다는 게 매번 신기하게 느껴졌다. 늦겨울과 초봄의 중간. 꽃샘추위의 찬바람에도 아랑곳 않고 담배를 피우는 도경수의 스물 한살이 선명했다. 왁자지껄한 술집 안 쪽으론 눈길...
#1. 곱슬머리는 비오는 날을 싫어한다. 추적추적 비가 내리고 있었다. 돌이켜 생각해보니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장마가 시작되었다는 케츠노 아나운서의 멘트를 잠결에 들었던 것도 같다. 신파치는 오늘 출근하지 않고 항도관에 머물기로 했다. 그 이유란 굉장히 간단했다. 출근해봤자 의뢰가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해결사 사무소의 업무란 보통 철을 타지 않았지만, 비 ...
매듭이 예쁜 사람이 부럽습니다. 총성도 울리지 않았는데 나는 언제부터 달리기 시작한건지. 다시 출발선으로 되돌아가야 하는데, 존재하지도 않는걸 알면서도 헤매입니다. 그래서 매듭이 예쁜 사람이 부럽습니다. 나는 무어라도 끝내고만 싶은 심정입니다. 제 끈의 매무새는 헤질대로 헤져만 있고, 나는 꼬인 마음을 골라내지 못해 잘라냅니다. 시작한 적 없기에 들어내지 ...
있지 주고픈 게 있었어 거창한 건 아냐 그냥 그런 게 있었어 시시하고 유치한 마음이란 그런 거 있지 그게 네게 좋을까? 쏟고 또 쏟아도 기쁠 만큼 좋을까? 일방통행이란 게 괜히 있는 게 아냐 네가 가는 길을 막을 수가 없잖아 시시하고 유치한 이런 걸, 나 편하자고 던져둘 순 없잖아 쌓이고 쌓여 사막이 되어버린 모래처럼 흩어지는 말들에 어쩌면 너는 되어줄 수...
선글라스를 벗는 일이 늘었다. 고백 이후, 네 집에서 둘이 붙어 앉아 하던 말 중 하나가 그 이유가 되었다. 첫만남엔 죽어도 밀지 않을 것처럼 굴어놓고 자신은 수염을 밀테니 너는 그 선글라스 좀 어떻게 해보라며 가벼운 면박을 주던 말. 키스를 할 때 불편하지 않겠냔 이유도 퍽 마음에 들었지만 진정으로 제 마음을 헤집어놓은 말은 따로 있었다. 네 입에서 나오...
그랬던 밤이 있지, 문득 떠오른 그런. 파도처럼 밀려와, 부서져도 이상하지 않을 기억들이. 반짝였던 눈부셨던 아름다워 울어버렸던 그래 그랬던 날이었지 이상하고도 신비로워 거릴 둘 수가 없었고 어느 순간 다가왔던 감정을 외면할 수 없었지 그래 그랬어 늘 너는 그랬어 어느 날, 어느 순간, 어느 곳에서나 너는 있다가도 없었어 약속했던 영원이 찬란했던 날들이 그...
빗방울이 창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꽤나 시끄러운 밤이다. 저녁 즈음부터 내리던 빗줄기가 점점 거세지더니 이제는 하늘에 구멍이라도 뚫린 양 퍼붓고 있었다. 두어 시간 전까지만 해도 웃음소리가 가득하던 방 안에 빗소리만 울렸다. 데보라는 소파에 누운 티파니에게 담요를 덮어준 후 꾸물꾸물 침대로 올라왔다. 널찍한 침대임에도 그새 빼곡히 누운 아이들 때문에 끼어들 ...
🎵 Jeff Bernat - Call You Mine (Unplugged Version이랑 고민이 많았는데요. 추가로 링크 첨부해 둘 테니 취향껏 들으시면 좋을 거 같아요!) 🎵 Jeff Bernat - Call You Mine(Unplugged Version) : https://youtu.be/BTK_34i7lJM 언제 한 번 백이진이 나에게 물은 적이 ...
01 가끔 그런 생각을 해,,, 수혁이가 남라 머리 빗어주고 매만져주는거,,, 근데 이제 스킨십이 메인인ㅎ 의외로 수혁이 손이 야물딱져서 머리를 잘 묶기도 하는데 남라는 수혁이가 자기 머리카락 매만지는 동안 가까이 붙어 앉아서 커다란 손으로 부드럽게 머리를 쓸어주는 느낌을 좋아하는 거겠지. 그러다 수혁이 손이 목 뒤 예민한 곳에 닿아서 남라가 움찔하면 수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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