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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맥한조 단편집 [늑대시리즈] 에 수록된 단편입니다. * * * 천장에 매달린 작은 전구가 깜빡인다. 사방이 어두웠다 밝기를 반복한다. 머리 바로 위에선 지직거리는 전기가 타는 소리가 들려왔다. 한조는 아직도 흔들리는 시야를 바로 잡으려 애써 머리를 천천히 움직였다. 뺨을 타고 흐르는 액체가 피인지 땀인지조차 알 수 없는 상황. 머리에 쓴 늑대 가죽이 이다지...
제시 맥크리의 소식이 끊긴지 벌써 3년이 다 되었다. 하룻밤 사이에 말 그대로 땅으로 꺼지기라도 한 듯 행방이 묘연해진 맥크리를, 내로라하는 블랙워치 요원들이 백방으로 수색했지만 아무도 찾아내지 못했다. 녀석은 갑자기 레예스의 삶에 나타났던 것과 마찬가지로 한순간에 그의 손아귀에서 빠져나갔다. 처음 1년 동안 레예스는 분노했다. 자신이 완전히 평정을 잃을 ...
2. '형을 믿는 건 바보같은 짓이겠지. 하지만 믿어. 그러니까..' 너는 겐지가 아니다. 그는 인간이었다. 쇠로 된 팔다리와 조잡한 칼로 싸우는, 바이저의 녹색빛이 전부인 옴닉이 아니었다. 저것은 나와 함께 제국의 위업을 일으킬 의무를 지녔던 자가 아니다. 너는 겐지가 아니다. 적어도 시마다 겐지는 아니다. 어두운 여관 방 안에서 며칠동안 고민했다. 다다...
** 스타트렉 릴레이 만화 '맥코이의 죽음이 미치는 영향' 조직 au, 캐롤 ** 캐롤의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정신 —, ? 대답—! —코이! , 갈, —자이즈! —!! 빛. 얼굴. 어디 있어? - 펑펑. 말 그대로 눈이 펑펑 쏟아진다. 바지 허리춤이 창틀에 겨우 닿게 된 제임스는 하얀 세상을 눈에 담으려 추운 것도 모르고 창문을 활짝 열어놓은 채이다. 길가의 나무도, 맞은편의 지붕도, 까맣던 아스팔트 도로도 모두 하얀색이다. 한참을 바라보던 제임스가 고개를 돌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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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화물칸은 좁고 퀘퀘하다. 작은 금속 틈새로 들어온 빛줄기에는 희뿌연 먼지가 가득 차 있었다. 남자는 단단히 팔짱을 끼고 모자로 얼굴의 반을 덮었다. 살 때까진 그럭저럭 포근한 색이었던 세라피는 이제 먼지로 똘똘 뭉쳐 검붉은 색이 되었다. 말라버린 피처럼 딱딱한 색깔이 마음에 들지 않지만, 버리기엔 너무 춥고 세탁하기엔 적당한 장소가 없다. 하는 수 없...
청아한 금속의 마찰음이 회랑을 가득 울린다. 서로 몇 합을 주고 받았을까, 가벼운 갑주와 머리 보호구를 걸친 그들의 옷은 이미 땀으로 흠뻑 젖었다. 서로의 약점과 급소를 노리지만 칼 끝은 절대 살결에 닿지 않았다. 부드럽게, 호흡을 고르며 휘두르는 그들의 검엔 나아감과 멎음이 분명했다. “당신, 헉, 정말.”“집중해, 맥크리.”“내가 항상, 흑, 하고 싶었...
1.시간은 아기가 무럭무럭 자랄동안 순식간에 지나갔다. 얼마나 순식간이던지 맥코이는 어느날 벽에 걸린 갓난 아기 사진을 보고 얘가 누군데 내가 안고있나 하는 생각을 3초간 했을 정도였다. 2.오랜만에 이전에 찍은 사진 파일을 보고 있자니 감회가 새로웠다. 3.이때는 지금처럼 사고뭉치는 아니었는데...기껏해야 아장아장 걸어다니는 수준이었지!!! 4. 울분을 ...
석양이 깔린 66번 국도. 협곡과 메마른 땅을 가로지르며 이어진 콘크리트 길 위에서 가브리엘은 묵묵히 운전을 했다. 사람이 거의 다니지 않아 세상에 저 혼자만이 존재하는 것만 같은 느낌의 길이었다. 초행이었고, 집으로 가는 길은 아니었다. 색이 바랜 콘크리트 틈새로 잡초가 끈질기게 피어올랐고 움푹 패인 자국에서 자갈이 떨어져 나와 길을 구른다. 처음 게이트...
언제부터 였더라. 기억나지 않았다. 이미 건강이 나빠진 몸뚱이는 관리하지 않은지 오래였다. * 삐빅, 삐비빅. 시프트 교대와 동시에 아침을 알리는 알람소리가 맥코이의 머리맡에서 울려퍼졌다. 채 다섯 번을 채우기도 전에 눈이 번쩍 떠졌다. 이불 속에 파묻힌 손을 꺼내 알람시계를 끄는 것까지는 더욱 오래 걸리지도 않았다. 맥코이는 몸을 일으켰다. 어깨가 무거웠...
만화 <멋진 귀요미 선언> 깍쟁이편을 패러디 했습니다. 근데 깍쟁이 라는 뜻이 궁금해서 검색했는데, (1. 이기적이고 인색한 사람, 2. 아주 약삭빠른 사람) 이란 뜻이더라구요. "이런 뜻은 안어울리는것 같다" 싶어서 임의로 '귀요미'로 바꿨습니다. 근데 포스타입에 가로길이 큰 그림 올리면 원래 이렇게 깨지나요??ㅠ 선명하게 안올라가지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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