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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2. ▼아래로는 흑백 그림입니다. ▼짧은 BL물입니다
진단메이커- 죄도 벌도 불문하고 네 품에 안기고 싶어 이기영은 대중에게 드러나는 것만큼 그렇게 정의롭고 순수하며 신앙심 높은 사람은 아니다. 그것은 이기영 본인이 잘 아는 사실이다. 아니, 선하지 않다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사람을 선과 악으로 나누었을때 악으로 분류하는 편이 오히려 더 알맞을 것이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미래의 멸망을 초래할 균열박물관의 봉...
모리오쵸의 봄. 2012년. 볼을 살살 간질이는 싱싱한 감촉. 엎드려있던 오쿠야스는 힘겹게 눈을 떴다. “어어........타마냐.........” 아직 비몽사몽한 상태로 입을 쩝쩝 다시며 손을 들어 녀석의 턱을 쓰다듬었다. 녀석은 순하게도 가르랑거리며 몸을 기분 좋게 틀었다. 푸른 줄기가 둥글게 굽었다. “으갸아~.......지금이 몇 시지...........
도쿄의 겨울. 1989년. 그해 초겨울은 유난히도 추웠다. 물론, 집안의 난방은 문제없이 돌아가고 있었고 가스비도, 전기세도, 수도세도 아직은 지급에 문제가 없었다. 그런데도 방안은 추웠다. 이런 경우, 춥다고 하기 보단 을씨년스럽다는 표현이 더 걸맞았다. 이 큰집에 아이들 둘이서만 생활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아니, 아이들 외에도 ‘하나 더’ 있었다. 어두...
<전기> 안녕하세요, 썸입니다. 카페에서 실시한 소설 공모전용이었던 니지무라 라멘야를 최종 완성하게 되었습니다. 2012년 신월 관련 테마였는지 정확히 기억나진 않지만 어쨌든 2012년 일순을 앞두고 어른이 된 오쿠야스가 보냈던 하루를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딱히 컾링은 신경 안 쓰고 적었습니다. 오쿠야스의 주변인 중 토니오, 케이쵸, 죠스케, 코...
안녕하세요 애니 관련 소설을 올리고 있는 쿠스입니다. 오늘 제가 글을 쓴느 건 다름이 아니라 소설 도용에 관한 문제 때문입니다 혹시 제 소설을 마음대로 복사해 올렸거나 제 소설과 맥락 혹은 상황 전개나 대사 등이 똑같거나 단어만 조금 바꿔 사용한 경우 등 보신 분은 부탁드릴게요 제가 좋아하는 것과 보고 싶은 것을 공유하고 싶은 마음에 소설을 올리는 건데 서...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현제유진 인형방 꾸미기 도안 세트를 소액으로 배포합니다. 배경과 소품, 캐릭터 파일이 제공되며 직접 커스텀하여 헤더와 폰 배경 등으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및 사용안내 -2차 창작물로, 공식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재배포 및 상업적 이용 금지 -도안의 훼손, 변형 금지 -헤더 사용 시 출처 기재 (@soru830) *구성 및 사양 -틀 2종(헤...
11월 2일. 내 생일. 어차피 가족도 없는 이곳에서는 축하를 받기 어려울 것이다. 그 때문에 나는 날짜만 확인하고 도로 침대에 누웠다. 주말이니 잠으로 시간을 보내도 괜찮을 것 같았다. 그렇게 다시 이불을 덮고 잠에 빠져들려는 순간. 딩동. 아, 이 정해영 같은 타이밍은 뭐야. 불청객에 대한 인터폰을 확인하고는 눈을 동그랗게 떴다. 박서원이 여기는 왜? ...
사람이 적은 일요일 새벽 5시, 새들만이 자유로이 날아다니는 평화로운 그 풍경에 한강 다리 위에 위태롭게 홀로 오도카니 한 남자가 앉아 있다. 면도를 안 한 지 꽤 오래된 것 같은 까슬까슬한 턱수염과 가닥가닥 갈라져 있는 기름진 머리는 싱그럽게 올라오고 있는 아침과 너무나 다른 분위기였다. 또 그의 깊게 들어간 퀭하고 초점 없는 검은 눈은 아무런 말 없이 ...
~유현유진 사귀고 섹스도 한 다음 이야기~ 아무리 생각해도 형이 섹스를 너무 잘하는 것 같은 한유현, 형에게 대놓고 물어보기로 하는데... + 후원해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따흐흑...ㅠㅠㅠㅠㅠㅠㅠ(오열)멤버십도...따로 발행한것도 없어서 일단 열어둔게 민망할지경인데가입해주시면서 멘트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흑흐규ㅠ (이전내용)
※"연속 재생"으로 배경음과 함께 읽어주세요. 그날 이후, 윤기는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도 모르고 훈련에 매진했다. 무교와 우교의 실력을 따라잡기 위해 일곱 배는 더 노력했다. 그만큼 근육이 파열되고, 재생되고, 피땀과 눈물을 흘렸다. 미숙하고 어리석었던 자신을 벌주듯이, 과거의 자신을 단련하듯이 그렇게 몰아붙였다. 아직 진정으로 심장이 원하는 것이 무엇...
Owner Name : 수달, 흑사. - 항시 수정 여부 有 _ Profile. - 물렁한 사람이에요, 다소 귀차니즘이 짙어 마감도 최대한 미루는, 많이 게으른 사람. - 글 쓰는 취향이 고전 시가에 주로 맞춰져 있어요, 상당히 고풍스러운 취향. - 맞춤법, 띄어쓰기를 좀 보는 편이에요, 그렇다고 예민하게 보는 건 아니고, 기본적인 정도는 지켜줬으면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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