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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란 포함 프로필 1학년 : 4학년 : 7학년 : 소심한 야망꾼 말 그대로... 자기한테 기대를 하지 않아줬으면 하는 "야망"을 가진 캐릭터였어요! 다소 억지스러운 설정이긴 하지만 (합격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떨어질 줄 알았어요 ) 말을 더듬는 것, 성적은 나가리되는 것 등등.. 기대를 낮출 수 있는 모든 걸 했고 해봤다는 설정입니다! TMI : 형들...
21년에는 낙서두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특촬 캐릭터가 갑자기 모르는 학교에 일원으로 들어갔다면?’을 추구하는 합작입니다. 학교의 일원이라면 직업은 상관 없습니다. 학생, 선생부터 학교 관리원, 학교 경비, 급식실 직원, 영양사 등등……. 무엇이든 원하는대로 캐릭터를 집어넣어 보세요. 글, 그림 무엇이든 가능합니다. 자유롭게 참여해주세요. 단! 본 합작은 전연령 등급으로 진행됩니다. 높은 수위는...
잠드는 게 너무 무섭다 사람들은 어떻게 그렇게 편하게 잠에 드는 건지 모르겠다 어제는 신경 안 쓰고 잘 살았던 창문 빛이 불편해졌다 안대를 샀지만 자의로 잠을 자는 날이 거의 없다 보니 존재를 잊고 있었다 다섯 시가 넘어서 겨우 자려고 누웠으나 창문과 문을 가리겠답시고 또 뚝딱거리며 뭔가를 했다 결국 여섯 시가 한참 넘은 시간에 잠들 수 있었다 오늘은 안대...
재수 옴 붙은 것도 이렇게 옴 붙은 게 없다. 올해는 바쁜 게 일찍 마무리되어 격동의 2020년 원더키디의 해를 즐겁게 마무리하나 했더니 "...37.2도" "아직도...?" "열이 잘 안 떨어지네, 큰일이다." 바빠서 죽을 것 같아 아프다는 핑계로 회사째고 싶을 땐 그렇게 건강하더니 이게 무슨 날벼락인지 모르겠다. 진짜 돌아버릴 2020 경자년이다. [N...
“왜 그걸 계속 간직했는지 알 수 없군. 어리석은 짓인데.” 황제가 말했다. 연회장을 메우는 현악은 감미로웠으나 기계적이었고 그 속에 섞여 들리는 황제의 목소리도 겨울의 새처럼 딱딱하기 짝이 없었다. 그러나 그 말씨속에 뭉친 감정은 무던히 읽혔다. 헤어진 연인을 향한 건조하게 남은 후회와 찌꺼기처럼 붙어있는 갈망. 심문관은 제 장갑 위로 뻐적지근하게 잡히는...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대지로부터 생명의 연장선을 이어가는 생물들을 따스하게 내리쬐던 태양이 물러나고 그 빈자리를 둥근 달이 채우는 시각, D은 손을 주머니에 찔러넣은 채 거리를 거닐었다. 행인들이 보기에는 무난한 티셔츠에 추리닝을 입고 있는 그가 정처 없이 거리를 돌아다니고 있는 것 같겠지만 그에게는 목적지가 있었다. A이 불러낸 술자리, D의 발걸음의 끝은 지금 그곳을 향해 ...
소동물은 원래 생각만큼 연약하지 않아. 중요한 소원은, 제때 중요한 사람에게 말해야해. 넌 모든 단계를 잘 마무리할 시간이 충분히 있어. 나도 빨리 자라고 싶다. 그건 우리를 기억 못하는 것 같아. 이건 소원이 아니야, 계획이지. 아버지도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은 순간이 있을까? 너를 이해하려고 하는 사람은, 원래 너와 동행하고 싶어 한단다. 복잡한 매듭일수...
캄님의 썰을 만화로 그렸습니다.( https://twitter.com/kirrgato/status/1323437994167078913?s=20 )이 썰 덕분에 제가 라이매니의 참 맛을 알아버렸어요. 허락해주신 캄님께 감사드립니다 :D
선우정아 동거(in the bed)-와 함께 하시면 정말정말 좋습니다. 태형의 집에 도착했는데 집 근처에 기자들이 가득했다. 아영이 지민에게 물었다. “김태형 전화는?” “계속 걸고 있는데 꺼져 있어.” “연락 너무 많이 와서 꺼 놨나 봐.” 아영이 머리를 쓸어넘겼다. 그때, 아영의 핸드폰이 울렸다. 찬희였다. “태형이 형 지금 내 집에서 자고 있어. 찾고...
한낮이었다. 눈을 언제부터 뜨고 있었는지 모르겠는데 베란다로 스며든 햇빛이 흰 천장 위로 비스듬히 드리워진 게 보였다. 마나나는 눈을 깜박였다. 동시에 감각이 순서대로 하나하나 채워졌다. 베란다 문이 조금 열렸는지 코끝으로 닿는 매캐한 마른 공기, 이마를 스치는 서늘한 바람, 등과 뒷머리로 닿는 따뜻하고 푹신한 털뭉치와 깊은 잠에 들었는지 색색거리는 숨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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