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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출간삭제 되었습니다.
“쿠폰 돌려내요. 전 놀러 왔는데 실컷 부려 먹고.” 옷을 갈아입고 나온 한결이 짐을 챙겨 나가려던 상현을 쫓아왔다. 후드 위에 느슨하게 걸친 보라색 항공 점퍼가 눈에 띄었다. “왜, 재미있게 하던데? 그만하면 잘 놀았잖아?” “그건 그렇지만! 이만하면 돈을 받고 해야 하는 거 아니에요?” “미운 놈한테 떡 하나 더 주는 심정으로다가 밥 사준다. 뭐 먹고 ...
Joonghyuk-ssi, Sometime, you look at me as if you are feeling unease. Who, are you seeing right now?
연성교환 작업물입니다. 감사합니다.
방 안을 채우며 울리는 진동과 동시에 휴대폰 화면에는 선명하게 글자가 뜬다. 짧은 글자를 읽지 않아도 열 번 중에 여덟 번은 그 주인을 알 수 있다. 한쪽 손으로 전화를 들어 어깨와 볼 사이에 끼워 넣고는 입을 연다. "안녕, 엄마." 봄은 아직도 멀어 여전히 찬 바람 불어오는 곳에서 오늘도 전화가 온다. "저녁은 먹었니? 오늘 저녁은 뭐였어?" "먹었지....
이음과 보통의 이름값인지, 아니면 정말 뜰 때가 됐는지 유니버스-R은 초동 밀리언셀러에, 음원 사이트 1위, 음악 방송 1위를 휩쓸었다. 컴백 직전까지만해도 제발 이 프로그램에 이 멤버들만이라도 출연시켜주세요, 하고 굽신굽신하던 매니저들은 스케줄을 한 번 확인해봐야겠네요, 하며 한 발 뺄 수 있게 됐다. 컴백 직전까지 이음의 곁에서 떨어지지 않으려던 우형도...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주의사항※ - 모든 저작권은 저 테디베어한테 있습니다. 작업물 업로드 시, 저의 닉네임을 기재해 주세요. 초성 기재 불가능합니다. - 두상은 컨펌 1회 있습니다. 신청서와 자료를 자세히 기재해 주세요. 컨펌 추가를 원하시면 (신청서에 미리 작성해 주세요.) 한 건당 2000원의 추가금이 붙습니다. - 반신의 경우 2회의 컨펌이 있습니다. - 별도의 말씀이...
싫습니다. 전 안 갑니다. 젠장, 안 간다고요. 차라리 혀를 물고 죽겠습니다. 대체 왜 이러십니까. 저는 죽어도 싫다고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제아무리 거부의 의사를 내비쳐도 씨알조차 먹히지 않자 찬드라가 제 머리를 쥐어뜯기 시작했다. 그렇게 설득하셔도 저는 안 갑니다. 왜 저를 그렇게도 엘로스에 못 보내 안달이십니까? 저 이래뵈어도 현직 어둠의 신관입니다...
하루가 사라졌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는 그림을 그렸다 운이 좋게도(?) 내가 중간중간 스샷을 찍어서 백업용으로 업로드함. <<러프... 손은 구글에 손하트 자료 쳐서 사진 보고 그렸다 그림자료는 손 모양이 좀 쉽게 그려졌길래 일부러 사진 참고함 <<이렇게 색을 칠해야겟다~ <<근데 원래 다소 처진눈썹 햄쥐녀여서 걍 익숙한 눈썹...
‘당신, 하나만 더 물어볼게요? 죽고싶은거에요? 아니면 살고싶은거에요?’ 내가 답하지 못했던 그 말은, 나의 바닥과 같았다. 나는 결국에 모든 일에 체념하여 죽음을 바랐다. 먼저 떠나간 이들을 다시 볼 수 있는것. 그것 하나가 나를 망가트린다. 나는 그들을 사랑했고, 현재를 함께 살아가주는 이들을 사랑하며, 여전히 누군가를 떠나 보내는 것은 두렵다. 흩어지...
"어서오세요. 주문 도와드리겠습..." 뒷 말은 저절로 씹힌 채 익숙해진 얼굴을 맞이했다. 하지만 그의 표정은 어제와 다르게 무표정했고 나의 표정은 어제와 다르게 슬픔이 가득했다. 잠깐 대타를 쓰고 김도영과 짧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나도 그렇고 그 사람도 할말이 꽤나 많았으니까. "그.. 오늘 정리할거에요, 이동혁이랑은. 근데 도영씨랑도 정리하고 싶어요. ...
마지막 식사는 잘 한 걸까? 그래, 이쯤 되면 눈치챘겠지. 그 락스는 우리 모두가 예상했던 것처럼 청소용이 아니었다. 내 입으로 담기에는 죄책감이 몰려오는 듯한 기분이 들끓기에, 이쯤에서 그만하겠다. 나만 아니었어도. 나만 그러지 않았어도, 의심을 한번만이라도 해 봤어도, 무심코 사오지만 않았어도, 그가 죽지는 않았을 텐데. 문득 머릿속에서 뭔가가 울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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