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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그레시브 레츠코의 아나이x카바에 cp의 고등학생-사회 초년생 IF물입니다. ! 강압적 관계에 대해서 다룹니다. ! 본 내용은 실제 인물, 사건과 관련이 없습니다. ! 빻은 내용에 주의 ! 범죄에 대한 트리거 요소가 있습니다. 창작자는 이를 인지하고 있으며 실제 행위에 대하여 지지하지 않습니다. --
※쇤양ts 단편연성들과 같은 세계관 ※다수의 동인설정 주의 ※쇤양 기반의 올캐릭터 ※연재가 진행되면서 타커플 등장 가능성 있음 드디어 첫 데이트!(아직 안 사귐) *** 율리안과 통화하는 양을 지켜보던 쇤코프는 새삼 양아들의 존재감을 실감했다. 아이를 대하는 게 능숙해보이진 않았지만, 율리안과 대화할 때의 목소리는 막료들을 대하는 사무적인 말투에 비해 편하...
여름 내내, 폭우가 내렸다. 아무 것도 올려놓지 않은 보면대를 바라보며 아킬레스는 유리창을 때리는 거센 빗줄기의 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이번 여름의 빗줄기는 유난히도 길고 거칠어서 맨몸으로 비를 맞는다면 분명 멍이 들 것만 같았다. 우산을 쓰더라도 반드시 어딘가는 상하고 말 거야. 그런 생각을 하며 아킬레스는 어깨를 움츠렸다. 비내리는 날에는 좋은 기억이 ...
라인하르트 반 아스트레아x나츠키 스바루 목이 가볍게 잡혔을 뿐이었다. 그런데 그 순간부터 숨을 쉴 수가 없었다. 이 손에 조금이라도 힘이 들어가는 순간 정말로 호흡이 불가능해진다는, 그런 예감이 스바루를 지배한 탓이었다. 얼어버린 스바루를 바라보는 벽안은 그저 청명하고 맑기만 했다. 늦은 밤에 마주한다고 해도 공포를 한 점 불러오지 않을 것 같은 선량한 인...
아멜리아는 생각했다. '이건 미친 짓이 분명해.' 새삼스러울 것도 없는 일이었다. 왜냐하면 아멜리아 에렛 자체가 노빠꾸 60%, 킵고잉 40%, 차분함 20%의 도합 120% 인생을 사는 인간이었기 때문이다. 기질이 천성을 이길 수는 없는 법인지 그녀는 매년 몇 번이고 미친 짓을 했고, 그 와중에도 철저히 지킨 이성의 마지노선 덕에 수습은 비교적 어렵지 않...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 어린애답지 않게, 큰 손이었다. 체구는 얄쌍하다. 또래보다 키가 작다. 어깨가 좁은 것은 아니다. 흉통에서 울리는 소리는 좋다. 성악이 아니니 관계없는 일이지만. 허리는 곧게 펴져 있다. 피아노 앞에 앉았을 때 우아하다. 걸음걸이에서는 소리가 없다. 터치는 매끄럽고 터치는 매끄럽다. 그가 만들어내는 풍경은 한없이 깨끗한 유리알 같다. 맑은 바다의 풍...
그리다니아.정령의 말을 따르는 엘레젠족들의 도시국가.그 곳의 입구에 멀뚱히 서 있는 나는 현재 상황을 이해하고 싶었지만 머리가 안 따라 가고 있었다. "허허허허허허" 그저 웃음 밖에 안나왔다.나는 분명 침대에 누워서 잤는데?근데 왜 하이델린 대사 듣고는 눈 떠보니 에오르제아죠? "잠깐, 이 상태면." 그 망할 모래의집 사건 겪고 희등 통수도 맞고 우리 짱친...
신경증, 우울, 이별 "저는 이제 지쳤어요…." 이것은 소리 없는 비명, 짙은 신음의 밤, 고통에 불태워진 한 줌의 재. 온갖 수식어로도 수식 되지 않는 감정의 소용돌이는 두 사람 사이를 휘감아 올리다 못 해 둘을 떨어뜨려 놓았고 유진과 태원은 여느 때와 다르지 않은듯, 휩쓸려서 무기력하게 호흡했다. 한유진이 태원의 작은 아파트에서 가장 좋아하는 곳은 다름...
고작 그런 걸로 기뻐할 정도야? 난 가끔 네가 내게 지나치게 친절한게 아닐까 생각하곤 해. (...) 알고는 있지만 알고 싶지 않았어, 넌 내게 있어서 지나치게 빛나는 사람이었고 나는 그 옆에서 너의 빛을 받기만 하면 충분했어. 세라야, 우리 세라. 내가 기다릴 거란걸 알면서도 그렇게 가버리면 어떡해, 너는 너무 착해서 도움이라도 되고 싶었겠지만 여기 이 ...
"으에에엑" 잔뜩 지친 난 간신히 옷을 갈아입고 그대로 침대에 누웠다. 푹신한 침대의 느낌에 기분이 좋아진 나는 침대 위를 데굴데굴 굴렸다. "아, 침대 최고야. 최고~" 연말인데 일이 갑자기 생기면서 일주일동안 야근의 연속을 당한 나는 너무 지쳤다. 얼마나 지쳤냐면 컴퓨터를 킬 생각조차 못할 정도였으니 말 다 했다. "게임~ 해야하는데~" 하지만 침대의 ...
써니 보이의 위인전, 아니 자서전. 미아 파밀리아. 자서전이라고 하였지만, 책의 작가는 스티비라고 불리는 써니 보이의 유령작가였다. 낡은 종이 위에 타자기로 글을 적는 것은 스티비의 말마따나 그를 제외하고는 할 사람이 없었다. 첫 장에 제1대 가드파더 루치아노 보체티라고 적어넣는 일도 긴 시간이 걸렸지만 써니 보이는 전적으로 스티비에게 글을 맡겼다. 기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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