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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취중진담 : http://posty.pe/r8f2hp ) (반복재생 부탁드릴게요!) 비가 시원하게 오는 게 다행이다. 불렀던 콜택시가 제시간에 온 게 다행이다. 얼굴을 마주하기 전에 쭈구려 앉아서 담배 한대라도 핀 게 다행이다. 정신을 차리고 잘 가라 인사한 게 다행이다. 미끄럽게 건물을 빠져나가는 택시 안에서 코가 시린 느낌이 나게 울었다. 택시 아저씨...
전지적 독자 시점고양이 이야기 -외전-인간 유중혁 X 길냥이 김독자공백포함 60,904자 고양이 이야기-외전- 비밀글과 같은 외전입니다. 잘못 구매하셨더라도 환불은 불가 합니다· (고양이 이야기-19금 외전- 비밀번호 추가 됨) -질문- 유중혁은 줄곧 김독자라는 사람에 대해 알고 싶었다. 그가 김독자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이라고는 그의 이름과 나이, 고양이로...
[Attention!]-김독자 과거 기반된 이야기입니다. 김독자와 유중혁 과거에 대한 스포가 될 수 있습니다.-욕설, 폭력 묘사 주의 한해를 돌아보라면 마냥 행복하다고 할 수 없지만, 불행보다 행복이 더 큰 한 해라고 할 수 있다. 정확히 말하자면 불행을 끝내고 새로운 사람들과 함께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해였다. 그 중심에는 유중혁이 있었다. 그가 없었더...
저거, 그 유명한 우치하 사스케 아니냐. 임무가 끝나고 허기진 배를 채우려 자주 들리던 라면집에 들어가려다 한 동료의 말에 멈추었다. 사스케? 그의 시선 끝에는 위태롭게 걷고 있는 사스케가 있었다. 얇은 옷차림에 어디가 아픈지 휘청거리는 그 모습은 애처로웠다. " 먼저 주문하고 있으라니깐. " 제 동료가 무어라 하는 소리는 무시하고 그쪽으로 향했다. 가는 ...
트청 돌려서 지금은 지워진 욯쯔 썰들입니다...써방 고치기 귀찮아서 그냥 있는 그대로 복붙해서 올려여 - 1. 연하의 매력은 연상 앞에서 울어도 연상에게 속이 다 보인다는 것 같아...연하가 아무리 있어보이는 척, 나이 든 척, 모든걸 아는 척 해도 연상은 귀엽게만 보인다는 거...그래도 침대에선 많이 안귀여움 귀엽긴 한데 마냥 귀엽진 않아 2. 승 요안이...
유혈, 가정폭력, 동성애, 성폭력, 성인과 학생의 연애, 사제간 연애 묘사 주의 세븐틴 RPS 이 글은 사시롸 무관한 픽션입니다. 2차 가공, 창작 금지 하아. 다리를 꼬곤 한숨을 깊게 내쉬며 종이들을 넘겨보는 승철에 맞은편에 앉은 여선생님은 식은땀이 흘렀다. 스물 후반의 남자 포스가 왜 이렇게 무서워? 눈을 이리저리 굴리던 여자는 알겠다는 대답을 하는 승...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유혈, 가정폭력, 동성애, 성폭력, 성인과 학생의 연애,사제간 연애 묘사 주의 세븐틴 RPS 이 글은 사시롸 무관한 픽션입니다. 2차 가공, 창작 금지 쿱찬 홍윤 권전 규훈 솔부 위주의 청게물 최승철 29 시골의 세봉 중고등학교의 새로운 선생. 조폭으로 일했으나 사랑했던 애인을 잃어버리고 조폭 무리를 나와 시간을 허비하다 아는 형의 권유로 시골마을의 하나 ...
나는 괜찮다고 말했지만, 사실은 아니었다. 그날 물고기처럼 퍼덕거리는 나의 심장이 금세라도 멎어버릴 듯 발악하는 것 같아서 거짓말을 해버리고 말했다. 잠시 웃고 고개를 돌렸다. 아무것도 아니야. 감정에 눈을 감았다. 나는 아직 솔직해질 수 없다. 바람이 조금 세게 불었다. 마음 깊은 곳에서 짠 냄새가 잔뜩 밀려왔다. 인류의 조상은 비좁은 땅보다 더 넓은 세...
밤하늘을 가로지르며 찬란하게 반짝이는 별들! 그 별들에 나는 자주 잠에서 깨고는 하지. 그러나 그것 때문에 빛나는 존재들을 원망하지는 않는다네. 사실은 가장 숭고한 임무를 띠고 있는 걸지도 모르니. 슈베르트는 긴 하품을 하며 눈을 뜬다. 벌써 다시 일할 시간이라는 게 참 귀찮다. 사람들이 말하는 별, 그게 슈베르트였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사람들이 말하는 ...
*기자 유중혁 x 뒷세계를 장악한 뱀수인 김독자로 중혁독자입니다. *비속어가 많이 쓰였습니다. 중혁은 제 위에 누워서 가만히 누워있는 독자의 정수리를 쳐다봤다. 자신이 숨을 들이마시고 것에 따라 위아래로 움직이는 몸이 평온하기만 했다. 한창을 미동 없이 자신의 움직임에 따라 움직이는 독자를 바라 본 중혁은 굳어지는 미간을 좁히고 팔을 들어 움직이기 시작했다...
최초 그리고 최고의 마력을 가지고 태어난 왕녀 루시 그 왕녀의 곁엔 언제나 묵묵하게 지켜주던 드래곤이 있었다. 신수라 칭송받던 반신반인의 나츠 지금부터 시작하려는 이 이야기는 이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사랑을 담은 이야기 왕녀님은 드래곤을 사랑했다 드래곤 역시 왕녀님을 사랑했다 서로를 사랑했기에 더욱 아름다운 둘의 이야기가 지금 막을 내렸다. 제20화_대전...
전지적 독자 시점미식협 발간 고양이 이야기인간 유중혁 X 길냥이 김독자공백포함 168,235자 -길고양이 이야기- 고양이는 배가 고팠다. 물론 길거리를 떠돌아다니는 길고양이가 배고프지 않은 날은 손에 꼽을 수 있을 정도로 적었기에 배가 고픈 것은 고양이의 일상이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배가 고픈 것이 익숙해지는 것은 아니었다. 고양이는 담벼락 위에 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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