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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시목은 솔직히 과외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다. 수능 당일에 어처구니없는 실수를 해서 미끄러졌을 뿐이지, 평소 모의고사에서는 항상 1등급을 받아왔으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목의 엄마는 억지로 과외를 붙여주기로 마음먹었고 시목은 그에 대해 별 감흥이 없었다. 어떤 선생이 어떤 노하우를 전수해준다고 하더라도 인생 두 번째이자 마지막이 될 수능 시험의 점수에 대...
썩은 나뭇가지 도려내듯 시목이 내쳐졌다. 다음에는 성난 사람들에게 물어뜯기라고 등 떠밀릴지도 모른다. 영일재 장관처럼, 제 전우들처럼. 영석은 힘도 권력도 없는 개인이 철저히 외면당해 조각나는 모습을 두 눈으로 똑똑히 목격한 사람이었다. 지나친 걱정이며 망상이라는 말은 들리지 않았다. 청주로 떠나는 그를 배웅한 당일 영석은 바로 시목의 뒷조사를 명했다. 군...
하츠라뷸 캐들이 경쟁적으로 감독생 몸에 상징 표식 남기는 게 보고 싶다. 처음 시작은 에이스일듯. 감독생이 그 하트는 매일 직접 그리는 거냐고 물어보면 “감독생한테도 그려줄까?” 하고 자기랑 똑같은 위치에 하트 그려줄 것 같음. 간질간질한 느낌에 감독생이 눈 질끈 감고 있으면 뽀뽀하고 싶은 충동 참아가면서 열심히 그려줌. 눈꺼풀이 바들바들 떨리면 “야- 움...
※의역 오역 많습니다. 원문URL : https://www.animatetimes.com/news/details.php?id=1604464671&pagemode=amp&id=1604464671&utm_source=twitter&utm_medium=social&__twitter_impression=true 애쉬와 그레이가 ...
#프로필" 언젠가는 사퇴하고 말테다, 이 연구소. "이름임 차경나이 28 성별 XX 키/몸무게 176cm, 표준체중외관 성격 [호탕한], [태평한], [귀찮음많은]특징항상 사퇴를 입에 달고 다닌다. (항상 사직서를 들고 다닌다는 이야기가 있다...) 하지만 진짜로 내본 적은 없다더라. 항상 집에 가고 싶다는 이야기를 하지만, 막상 일을 하면 또 기깔나게 잘...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공포의 주둥아리 드림주를 여친으로 둔 스가와라로 드림보고싶다. 스가와라 여친은 성격이 험악한 건 아닌데 이놈의 주둥이가 문제였음. 스가도 처음엔 그녀의 거친 입담에 놀라서 주춤거렸겠지만 알고 보니 속은 따뜻해서 사귀게 됐겠지. 그런데 속만 따뜻한 게 문제. 겉으로는 착한 게 티가 안 났음. 항상 이 입 때문에 싸움을 일으켜서 스가는 항상 수습해야 했음. 하...
※ 일부 타사이트에 업로드한 적 있습니다. ※ 아오바죠사이 네임리스 드림입니다. ※ 아래로는 카피페가 아닌 창작입니다. 타 커플로 소비하지 말아주세요. ※
엄청 길게 횡설수설해버림/ 한 번에 쭉 이어서 쓴 게 아니라서 글이 좀 오락가락함 이공계대학원생 패치 살짝 곁들여보자면.. 아무도 모르게 담배펴온 브이 같은거 보고싶다 크리스토퍼 아크라이트는 아무도 모르게 흡연을 해왔음. 처음에 흡연 시작한건 당연히 하트랜드 연구소때 졸라 힘들고 찌들었을때 다른 연구원들 피우는거 보고 그냥 생각을 비우려고 피우기시작한거. ...
**코 꿰인 아오미네 X 일코 중인 음란마귀 전교일등 드림주 윈터컵 이후 백화한 아오미네로 이번 중간시험 전교 200등 안에 못 들면 경기 못 나가게 하겠다는 감독의 선언. 위기에 봉착한 아오미네는 모모이에게 부탁하지만 우리 복숭아님은 "싫어! 이번엔 다이키군이 혼자 해! 진짜 혼쭐 한번 나야 정신 차리지" 라며 흥! 소리를 내며 매몰차게 거절했지. 믿고 ...
(+) 썰 타래 백업 및 일부 수정했습니다. 캐리어에 짐을 싸고 누운 유진이 그를 기다리며 침대에 누워 있는 혜준을 끌어안았다. "가기 싫어요.""유진씨가 꼭 가야 한다면서요.""그래도 가기 싫어요.""말은 그렇게 하면서 비행기 티켓 다 하고 나한테 말한거 내가 기억 못할 줄 알아요?" 어차피 매년 같이하던 기념일인데 이왕 갈꺼면 즐거운 얼굴로 다녀와요, ...
(+) 썰 타래 백업 및 일부 수정했습니다. Key word_ 기억상실, 클리셰 습관적으로 편의점 앞 벤치를 보던 날이 있었다 마치 오늘처럼. 신기루처럼 사라진 그가 그리워지는 날이 오면 사무치는 추위를 가슴에 새겼다. 꽁꽁 얼려두고 묻으면 언젠가 깨져버리고 잊으리라. 부쩍 추워진 날씨에 입고 있던 코트를 여미며 복도를 걷고 있을 때였다. "혜준씨." 낯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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