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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스포주의 - 드라마의 대사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그의 시선 -11- 방원은 한참을 눈 앞의 검은 글씨를 들여다 보았다. 흰 건 종이요, 검은 건 글씨로다. 딱 그 짝이었다. 사실은 부정하고 싶었던 탓이 컸다. 지금만큼은 자신이 까막눈이어서 이 글씨를 해석하지 못했으면 하는 바람이었다. "연인, 이라..." 입안이 꽤 썼다. 휘와 희재에 대해 낱낱이 보...
황궁의 밤이 깊어가고 있었다. 어둠 속에 잠긴 거대한 전각은 속내를 알 수 없는 심연과 닮아 있었다. 저 멀리 자정이 되었음을 알리는 희미한 종소리와 함께 시각을 알리는 내관의 긴 외침이 들려왔다.
반가워? ㅎㅎ 난 살인마야. 당황했나? 아님 내가 역겨운가? 어째서지? 생각을 해보고 들어봐봐 . . 흔히 사람들은 한 사람을 죽이고 싶은 마음을 살인충동 죽인 것 을 살인 이라고 알고 사용하지. 하지만. 난 다르게 생각해. 난 살인충동(?) 따윈 느끼지 않아. 아니. 애초에 그런 고민을 하지않아. 난 그저 나에게서 거치적 거리는 한 가치없는 녀석(?)을 ...
아무도 오지 않는 옥상, 덩그러니 놓여있는 컨테이너는 그들의 아지트다. 11. 정국이 아지트에 오지 않았다. 아니, 오지 않는다. 분명, 학교는 왔는데. 점심시간이 끝나가는데도 정국은커녕 그 비슷한 그림자도 보이지 않는다. 점심도 안 먹고 책상에 엎드려 자는 윤기를 억지로 깨우고, 더 먹을 거라며 급식실을 거덜내고 있는 석진 쌤의 식판을 억지로 빼앗고, 점...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한천은 사랑을 믿지 못했다. 사랑했던 사람이 있었고 미래를 약속했다던 과거는 기억은 커녕 마음에 어떤 감정의 파편조차 없었다. 사진속 더없이 행복해 보이는 연인은 제얼굴임에도 타인의 것인것마냥 어떠한 감흥도 불러일으키지 않았다. 간절한 눈동자에서 흐르는 눈물은 이름조차 낯선 그녀만큼이나 생소했다. 그래서 고작 고장된 두뇌기능으로 그토록 사랑했던 이를, 기억...
야친놈들에게 빠져버렸습니다..... 미사와 사랑을 해라.... 시간순서대로 배치했습니다만 맞지 않는것도 몇 개 있습니다 ㅎㅎ
1. 전 서포트 이월금액 2. 거래내역 3. 에어팟 영수증 4. 에어팟 커스텀 영수증 5. 케이크 영수증 6. 꽃다발 영수증 7. 선물포장업체 영수증(퀵비 포함) 8. 와인+디켄터 영수증 9. 서포트 후 남은 금액 - 남은 금액은 다음 서포트로 이월됩니다 서포트에 참여해주신 여러분 모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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