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감사합니다.
영 듣기 좋은 편은 아닌 질 나쁜 신음이 국장실에 울려 퍼진다. 진호는 제 아래서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퍽퍽한 몸을 바라본다. 이게 몇 번째 가이드더라. 청각과 시각을 포함한 모든 감각이 예민하기 짝이 없는 그는 지금 이 상황 자체가 썩 내키지 않았다. 담당 가이드가 없는 센티넬이 으레 그렇듯 진호 또한 주기적으로, 또는 열악한 환경의 작전에 참가할 ...
카메라에 빨간불이 깜빡이자, 나디아는 마이크에 대고 말했다. "당황하지 마세요. 뉴스일뿐이니까요. 오늘은 파리의 영웅, 레이디버그와 블랙캣의 인터뷰를 할려고 하는데요" 서로 마주 앉아, 인사하며 순조롭게 인사하는 세사람. "안녕하세요. 음.. 레이디버그 입니다" "(장미꽃을 건내며) 블랙캣 입니다" "인터뷰 요청을 흔쾌히 수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종이에 ...
그때 느꼈지 이거 덕캐가 아니고 관캐구나... 사랑이구나 눈물이 좔좔나는거..... 둘이 맞찌름인가 싶어서 탈통할려고 했는데 또 잘해주니까..... 어떻게든 이남자... 쟁취해야한다는 마음가짐으로.... 내가 그날 정독실이였는데 정독마치면 11시거든? 독서록 쓰고 기숙사 1시 소등이라 불빛 1시 이후로 새어나가면 벌점이거든?? 책상아래 들어가서 로그그림 진...
그게, 놓친 것 같습니다. 국장님. 아이, 씨발⋯⋯. 남자가 낮은 욕을 짓씹으며 머리를 헤집는다. 귀에 꽂고 있던 초소형 무전기를 뽑아 신경질적으로 테이블 위에 내던졌다. 며칠 째 허탕만 치고 있는 진호였다. 애초에 이런 꼬맹이들이나 올 법한 분위기의 바 안에 약 빤 쥐새끼가 숨어들었다는 전제부터가 말이 안 되는 것 아니었나. 제 옆에 앉아 오늘따라 집요한...
산에서 작은 네발짐승 같은 것이 얼굴이 찢어져 붉은 피를 뚝뚝 흘리나 눈은 청록 옥색에 선명하게 빛이 나더라 발바닥은 핑크빛이 돌아 무엇의 새끼인고 하니 괴(고양이의 옛말)의 새끼구나 안쓰러워 집에 들러 정성을 다해 보듬어주니.. 내가 호랑이새끼를 키웠구나 루이: 나이제 가야해 이제 내차례야 팔:뭐가.... 잠좀 자자... 4:일어나봐라 할이야기가있어 8:...
※공포요소, 불쾌 주의※
열아홉 살. 아니, 만 나이로 세면 은광은 17세, 창섭은 18세였다. 어떤 미친 짓을 해도 이상하지 않을 나이의 은광과 창섭은 매미가 하루 종일 우는 더위 속에 여름방학을 보내고 있었다. 이는 방학에 지겨운지도 않은지 보충수업을 개설한 학교 탓이었다. 여느 수업 시간과 비슷하게 흘러가는 오전에, 창섭은 녹아내렸다. “아···. 바다 가고 싶다.” “안 돼...
문스독 츄야 마법소녀 메이드 키링입니다! 간부님..🥺
본 연성은 처음부터 끝까지 허구의 내용으로 실존하는 인물, 단체, 지역, 사건, 사고와는 일절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수인의 존재가 세상에 드러난 건 꽤 오래전 일이라 이제는 놀랄 일도 아니었다. 경종부터 중종까지 다양한 수인이 원인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 태형은 흑호 수인이었다. 희귀종 중에서도 가장 희귀하다는 검은 호랑이. 등 뒤로 검은 오로라를...
춥다. 세상이 언제나 아름답고 행복한 것들로만 채워지지는 않아요. 어쩌면 절대로 메울 수 없는 부분이 있을지도 모르고요. 방학에 받았던 마리엘의 편지의 한 구절이 머릿속에 박힌다. 누군가는 손을 꼽으며 기다리고, 누군가는 제발 오지 말아 달라고 빌었던 가장 큰 시험이 끝나버렸다. 그 긴 시험이 끝난 걸 보여주듯이 자유를 외치며 호그와트 복도를 뛰어다니는 학...
창귀(갈팡질팡할 / 귀신 이름 倀, 귀신 鬼) : 한국 민속 귀신의 한 종류. 흔히 호랑이에게 죽은 뒤 악령이 되어 또다른 호환의 피해자를 만드는 귀신을 통칭. 한국의 민간에서는 '홍살이 귀신' 태백지역에서는 조금 더 토속적으로 '가문글기(가문긁기)'라고 함. 먹을 것이 있는 곳으로 범을 인도한다는 나쁜 귀신 / 범의 앞장을 서서 먹을 것을 찾아 준다고 하...
거짓말쟁이 등장~ 하 이 짤,, 저 진짜 쓰고 싶은 짤이어서 아끼구 아꼈거등요 헤헤 이걸 뭐에 비빌까. ..진짜 고민햇는데... 하 참나 또 센티넬이 먹고 십더라고!??!?! 센티넬 그만 쓸 생각 죽어도 업는 나... 여튼 그래서 센티넬으로 갑니다 ㅋ 누가 센티넬 학교 만들쟀냐,, 다들 나와서 엎드려 뻗쳐 합시다.. 센티넬 학교 처음 입학한 김여주,, 진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