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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오늘 글은 저의 제일 핵심적인 부분에 대해 얘기해 볼까 합니다. 바로 제가 겁을 내는 것에 대한 내용인데요. 저는 사실 원래 무서워 하는 것이 거의 없습니다. 벌레도(전 날개 달린 바퀴벌레도 안 무서워 합니다.. 그냥 어렸을 때부터 벌레겁이 없었어요. 매미? 그냥 나무에 붙어있는 거 떼다가 생물 표본 만드는 과고 친구에게 선물했습니다. 돈벌레? 지네? 그냥...
1. 그 벚나무는 밤에 유독 파랗게 빛났다. 역 북쪽 출구에서부터 난 상점가를 따라 조금 걷다 보면 건물과 건물의 사이, 안으로 불쑥 들어간 공간이 있다. 마치 큰 차들 사이에 주차된 작은 차처럼 멀리서 보면 매끄럽게 연결되어 보이지만 가까이 다가갈수록 틈은 벌어져 시선은 틈 안쪽을 향하게 된다. 벚나무는 공동묘지를 관리하는 절 입구에 서 있었다. 꽃이 피...
* 캐붕 주의 업체 미팅 날조 주의 ** 더 이어질 수도 아닐 수도 *** 현대 au ( 전생 기억하는 오가타 ) 그는 의외로 평범한 사람이었다. 굳이 따지자면 성실한 축에 속했다. 떨어진 일은 빠릿빠릿하게 쳐냈으며, 남들은 쉽게 지나치는 파일의 사소한 오류조차 잡아내곤 했다. 그 흔한 지각조차 한 적 없었다. 유달리 친한 이는 없지만, 팀 회식에는 빠지지...
7/25 - 빠른마감 7일 - 4000자 - 무플롯 7/29 - 4852자 작업 마무리 WARNING : 본 샘플에는 수면제 납치 및 감금과 집착에 대한 심리적인 묘사가 들어가 있습니다. 벤치에 앉아 바라본 광활한 바다는 형언하기 힘들 정도로 섬뜩했다. 저 머나먼 곳에 무엇이 있을까, 저 깊고 깊은 심해에 어떤 미지가 도사리고 있을까. 생각과 상상에 박차를...
그게 네 마지막일줄 알았더라면 너의 그 전화가 마지막 숨을 내뱉은 것이었다면 영은수의 집의 문은 활짝 열려있었다. 심장이 쿵 떨어진다는 느낌이 이런 것이었을까. 비릿한 피냄새가 훅 시목을 덮쳤다. 시목은 얼굴을 찡그리면서도 믿지 못하는 듯 의심하며 은수의 집안을 들어섰다. 하지만 곧, 그의 ...뭐라고 불러야 될까 널.-널 시신이라 부를 순 없었다- ‘ ....
저번 포스트에 배란일 전후 가임기가 되면 성욕에 지배당하고 쨈쥐도 존내 들떠서 꼬추먹고싶다고 침흘리는 것이 자괴감이 들고 괴롭다... 는 글을 썼었는데... 안그래도 덥고 습한 여름날 축축해질까봐 팬티 버리기 전에 흐르면 닦고 흐르면 닦고 흐르면 닦다보면 걍 너무 슬퍼짐 요실금도 아니고 이게머임.. 그렇다고 내가 오메가버스에 사는 것도 아닌데 이게 말이 되...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안녕하세요 아몬드입니다. 수량조사에 참여해주신 덕분에 준비 작업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현재 표지 디자인을 맡긴 상태이고 아직 완성 샘플은 받지 못하였는데, 여러분들께 최대한 빨리 소장본을 안겨드리기 위해 지체없이 바로 입금폼을 오픈하려고 합니다. 표지는 디자인이 완성되는 대로 트위터와 포스타입을 통해 업로드하도록 하겠습니다. (+표지 디자...
트래블러 개체리스트 0. 붉은 달을 동경한 트래블러 여행의 동반자: 1. 푸른색 네온사인 트래블러 여행의 동반자: 2. 별하늘 트래블러 여행의 동반자: 3. 영혼의 길잡이 트래블러(이벤트 개체) 여행의 동반자:리온
포스타입 쪽에서 저를 만나신 분들은 소식이 없어서 이상하셨을 수도 있겠네요. 저는 아직 병을 치료중입니다. 상태가 좀 악화되었어서 한동안 업로드가 없었습니다.ㅠㅠ 병원에서 약을 바꾸었으니 좀더 저에게 잘 맞기를 바라고 있어요! 그렇게 된다면 예전처럼 꾸준히 업로드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
내. 동년배들. 9n년생이라면. 죄다. 공감한다. 아이리버 MP3, 전자사전에 인소 넣어서 수업 중에 몰래 보기 국룰임 ㉦ㅏ.악.美.소.㉡ㅕ, oI쀼zI곤듀☆, 러브zl큐Ёł걸들은 모두 공감할걸? (〃・ิ‿・ิ)ゞ 인소 명대사에 엔시티 대입해보니깐 개 존 맛 츄릅,,, 그때 그 세기말 감성으로 봐주세요! 막이래~ ◟( ˘ ³˘)◞ ♡ 1. “미안, 미안해....
“토미, 랜부. 랜부, 토미.” 터보가 소개해주었다. 나는 반반아이를 쳐다보았다. 나보다 키가 큰 것이 기분 나빴다. “너 왜 나보다 키 크냐.” “엄... 미안?” 사과를 했다. “넌 이제부터 내 따까리야.” 나는 급식실로 향했다. “가자, 터보, 따라와, 시종.” “나 왠지 인권침해 당한 것 같아, 터보.” __ 제대로 된 챕터가 아니어서 사과해요,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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