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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감각 2 "그래도 막 소리지르며 일어날 줄 알았는데 아니여서 다행이네요" "소리 지르면 예밍씨 놀랄까봐" "왕이씨, 나 지금 위험한거 같아" "설마..?" 예밍은 야오왕의 부스스한 머리를 넘겨주며 얼굴을 바라보고는 '이렇게 부스스한 모습도 예쁜데 누가 채가면 어떡해' 라며 걱정의 말을 하였다. "이미 양예밍씨가 낚았는데.." 야오왕은 자신이 무슨말을 하는지...
이미 정해진 이야기 이상한 일에 휩쓸려 KPC에게 후유증이 생긴 지도 벌써 한 달이 지났습니다. 집을 나와 습관처럼 들린 도서관 구석에서 탐사자는 낡은 책을 발견합니다. 이건 분명 KPC에게 후유증을 남겼던 그 괴물입니다. 이런 책이 있었나요? 아니, 그보다 이 신화생물에 대해 책을 낼 정도의 전문가가 있었던 걸까요? 반사적으로 책을 집어 들어 펼치자, 발...
1. 내 기억에 없을 적. 그러니까 몇 주 전. 세상은 암흑에 잡아먹히고 말았다. 나는 깨어나 보니 사람이 아니었다. 말 그대로, 더 이상 사람이 아니었다. 이렇게 일기를 쓸 수 있는 것도 기적이라 하였고, 내 왼쪽 팔에는 더 이상 감각이 돌아오질 않았다. 의사 말로는 그것은 영원할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내 오른쪽 눈도. 나는 이 사건으로 왼쪽 팔과 오른...
죽도록 과외를 돈 덕에 월 20만원 짜리 끔찍했던 고시원을 떠나 보증금 500, 월 30만원의 반지하 원룸을 계약 할 수 있었다. 있는 돈을 탈탈 털어 계약 했더니 수중엔 십여만원 정도 남았다. 아슬아슬 했지만 전액 장학금도 문제 없게 기말고사를 끝냈다. 하준은 정말 딱 일주일만 죽은듯 쉬고 싶었다. 하지만 십만원이 오른 방값을 생각하면 과외를 늘려도 부족...
숨죽여 울고 있던 너를 마주했다. 무슨 죄라도 지은 거니. 하늘이 사하여줄 수 없는 죄를 지은 거야? 묵음으로 묻는 내게 눈물로써 대답하는 너를 어떻게 해야 할까. 태초의 성으로 돌아가자. 손을 내미는 내게 말했다.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어버렸어. 그래서 나 갈 수가 없을 것 같아. 중력이 삽시간에 사라지는 느낌을 받았다. 너, 지금 나한테 뭐라고 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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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은 최근 밥을 앞에두면 주위를 둘러보는게 습관이 됐다. "후우..." "신경쓰이는건 이해합니다만 밥상 앞에서 한숨쉬지 마시죠." "오늘은 서방님이 좋아하시는 삼치구이에요!" "아니...딱히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응, 고마워." 은율이 사라진지 3일. 유진은 제 눈앞에서 '너머'로 끌려가던 은율을 떠올렸다. 뻗어진 손을 잡던 또다른 손, 가볍게 끌어당겨 ...
가슴이 두근거리며 기분 좋게 뛰는 소리가 들렸다. 기분 좋게... 라기에는 좀 크고 빨랐지만 아시야는 이 소리가 좋았다. 아베노에게 안겼을 때 들리는 소리. 듣다 보면 사랑받고 있다는 걸 여실히 느낄 수 있는 소리였다. 하지만 그와는 별개로 좀 걱정이 되는 것이.... "....아베노 씨.." "...아니까 말하지 마.." "..그렇지만... 심장이 너무 ...
*303화 까지 보고쓴 글, 스포주의 *아딘 과거 날조 *아딘과 케일이 대화하는 이야기. *아딘+케일. 유성애X *Imagine Dragons - Natural 가사 바탕으로 썼습니다. https://youtu.be/xeibxJ11w4E 어릴 적, 거미줄에 걸린 나비를 보았다. 나비는 살기 위해서 애처롭게 발버둥 치고 있었다. 그러나 나비의 날개가 요동칠수...
바닷가 마을에는 인어의 목소리를 들으면 죽게 된다는 전설이 있다. 전설이라는 게 으레 그렇듯이 언제 어떻게 생겨난 말인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굳이 어원을 캐 보자면 가장 먼저 꼽을 수 있는 것이었다. 기실 본질은 볕 좋은 날 허공을 부유하는 먼지 한 톨만큼의 무게도 없을지 모르지만, 마을의 어린아이들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 보았을 이야기. 그 이야기를 듣고 ...
- 사쿠마군, 내가 재밌는 얘기 하나 들려 줄까? 옛날 옛적에, 몇 번의 생이 수없이 되풀이 되었는지도 모를 적에, 남을 미워할 줄 밖에 모르던 괴물이 살고 있었더래. 괴물은 사람들을 입으로, 손으로, 다리로, 상처입히는 것 밖에 할 수 없었어. 당연히 괴물에게 상처입은 사람 들은 다들 괴물을 피하고, 싫어하고, 미워하고, 원망했지. 괴물은 사람들에게 미움...
드라마 속의 연인은 아무런 걱정도, 근심도 없이 서로 사랑스럽다느니 아름답다느니 낯간지러운 말을 잘도 하고 있었다. 어차피 볼 드라마라면, 함께 보는 쪽이 더 재미있지 않겠느냐는 허묵의 제안에 벌써 4주째 두 사람은 같은 공간에서 같은 작품을 보고 있었다. 그러다 보니 자연히 분위기가 미묘해질 때도 있었으나, 모르는 건지 무시하는 것인지 허묵은 아무렇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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