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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 진짜 이름 안 만들어 줄껀가
[최근 이어진 범죄로 시민들에게 불안을 안겨주고있던 흉악빌런 '아피레'가 어제 저녁 프로 히어로 '윤'에게 검거되었습니다. 히어로 '윤'은 데뷔 때 부터 많은 실적을 올리며 최근 정부의 표창을 받기도...] 준호는 밝게 켜져 돌아가는 텔레비전의 화면을 응시했다. 자료 화면으로, 검거된 듯한 빌런과 그 뒤를 따라나오는 남자가 보였다. 언제나 같은 얼굴, 준호...
음.....일단 비밀글은 네 스팀 아이디 뒤에 숫자 4개. 알지?
한숨을 내뱉었다. 준영은 집에 돌아와 가까스로 계단을 올라 그대로 소파에 온몸을 파묻었다. 그를 지탱하고 있는 무언가가 급격히 쓸려나가 공허만이 가득 찬 느낌. 그런 느낌에 무력감에 휩쓸릴 뿐이었다.003"이번 수사는 그럼…"한 경찰이 약간 분이 미친 목소리로 애써 담담하게 공고하는 목소리가 들려왔다."결국 미스터리네.""그러게요, 미해결이라니. 확실히 여...
준영은 눈을 뜨고 이불을 걷어냈다. 약간의 어지러움 말고 아픈 부분은 없었다. 그리고 침대에서 내려가려는 순간 눈에 띈 것은-"새삼스럽게, 이런 거……."괜히 심술이 부리고 싶어서 이불이 구겨진 채로 방을 벗어났다. 어제처럼 가지런히, 이번에는 협탁에 죽이 놓여 있었다. 어제 버려도 된다고 진지한 표정으로 말했으면서, 벌써부터 그 말은 거짓이었다고 선언하는...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상윤은 타박타박 차고에서 벗어나 집의 문고리로 손을 향했다 끼익 소리를 내며 열린 문 틈새로 어둠이 새어들어왔다."준영 군, 있나?"불을 켜고 넓은 거실을 지나 주방으로 들어가 냉장고 문을 열었다. 그리고 사온 것을 그 안에 조심스레 밀어넣고는 문을 닫고, 2층으로 올라갈 심산은 아니지만 나선형 계단 앞으로 다가가 소리쳤다."케이크 사왔……아."그대로 말문...
단편소설, 장편소설, 글커미션 등 글과 관련된 모든 것을 올리기 위한 리차의 글 블로그입니다. 완결된 소설을 올리거나 완결되지 않은 습작, 또는 연재글을 올리거나 합니다. 판타지, Bl, Hl, Gl, 장르를 구분하기 어려운 소설 등 이것저것 씁니다.
벨져 너무 잘생기고 지위있고 능력있고 잘났고 스윗하고 진짜 완벽한 남자다.. 성격빼고 완벽한 남자라서 너무 좋다 ㅠㅠ 그 성격도 내 사람한테는 순한 양같겠지.. 물론 내 사람이 아니라면 가차없지 막말하고 짤라버리겠지.. 연인이 생긴다면 어떤 타입일까? 루이스는 트리비아가 전선에 나서는걸 싫어하니까 내뒤에있어 웅앵웅.. 내가 지켜줄께 웅앵웅 이러다가 틀비한테...
※노출, 유혈 요소 있습니다 막상 정리하니 몇 개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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