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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기지 않겠지만, 천가히에게는 최근 고민이 하나 생겼다. 그것도 21년 인생에 있어 가장 큰 고민이. 아는 사람은 거의 없겠지만 천가히에게 고민이란 썩 어울리지 않는 말이었다. 성격은 지독히도 무심해서 세상만물에 관심 하나 주지 않았고 신경에 거슬리는 것이 있다면 주먹으로든 말로든 망설임 없는 직구를 날리곤 하는 이가 그였으니까. 그는 현재 고등학교를 졸업...
* 집에서 두 블록 거리에 있는 브런치 카페로 이끌자 그는 지시받는 게 영 불만스러웠는지 조금 궁시렁거리긴 했지만 카페 근처에 이르렀을 때 10m 앞에서부터 풍기는 팬케이크 냄새에 말없이 테라스에 자리를 잡았다. “그러니까 그 전에도 이렇게 귀찮게 굴었다는 거군.” “아니, 네가 날 데리고 다녔는데. 매일 낮마다 뭐 하러 나가자, 어디 먹으러 가재서 집순이...
세계에 동화가 퍼져나간지 어연 10년째 그 전의 세계와 지금의 세계는 너무나도 바뀌었다 그날이 오기 전의 평화는 사라진지 오래, 그날 이전을 추억하며 이 글을 쓴다 만약 이걸 보는 사람이 있다면 우리들의 희생을 기억해주길 2020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 그날은 코로나로 인해 전보단 적지만 그래도 여전히 길거리엔 사람들이 모여있었다 매우 평화롭고 매우 행...
커튼을 치지 않은 창으로 들어온 햇살이 침대맡에 내리쬐고 있었다. 시각은 벌써 9시 반이 조금 넘어 10시를 향하고 있었다. 몇 번 몸을 뒤척이다 거실로 향하니 소파에서 팔짱을 끼고 커다란 몸을 구긴 채 잠들어 있는 제이가 보였다. 아직 공기가 좀 쌀쌀한데 뭐라도 덮고 잘 것이지. 소리를 죽이고 다가가 소파 바로 앞에 쭈그리고 앉아 바라본 그의 잠든 얼굴은...
검은 마법사로 인해 거울 세계에 갇힌 신관들과 신의 아이 알파와 베타는 여신의 눈물을 찾아야 했다. 그들은 신관 윌이 찾아낸 지도를 중심에 두고 모였다. 윌은 제로의 신전에 있는 신관 중 제일 먼저 깨어나 알파와 베타를 반긴 신관이었다. 알파와 베타의 손을 잡고, 눈을 빛내며 그들을 향해 모든 것을 설명했다. 신관들이 깨어났을 때도 마찬가지였다. 그는 이...
1. 카와니시 타이치 카와니시 눈치 좋아서 바로 전날부터 닝과 나눈 라인 내용으로 대충 알 듯. 닝이 교실에서 배 부여잡고 끙끙거리면 미리 챙겨온 담요 덮어줄 것 같다. 2. 시라부 켄지로 닝이 그날인데도 무리해서 공부하려고 하면 시라부가 혀 차면서 그만하라고 할 듯. 평소에는 잔소리하기 바쁘더니 왜? 라고 물어보면 인상 쓰면서 뭐가 라고 대답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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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에 날 비추었을 때에 투명한 물결이 날 비추었으면 좋겠습니다. 호수가 날 바라봤을 때에 잔잔한 숨결이 날 맞이해주면 좋겠습니다. 도시에서 탁해진 나의 눈동자를 씻겨 내주고, 삶 속에서 얼룩져진 나의 마음을 돌보아 주고, 마음속에서 울던 나의 껍질을 무너뜨리기를. 하늘이 길을 알려주지 않을까. 달님이 길을 속삭이지 않을까. 아니면 홀로 헤매야 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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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가 소란해 일어나니 시녀언니들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었다. 오늘이 단오날인가보다. 끌려나오다시피 나왔지만 반쯤은 궁금하기도 했다. 선조의 단오는 돈주고도 경험할 수 없는 진귀한 경험일테니까. 신라나 한국이나 여름볕은 뜨거웠다. 불지옥이라는 소리다. 아직은 버틸만 한걸 보니 6월초쯤 일까? 한국이라면 이제 어린이날은 가고 현충일은 지났겠지. (달력 잘 보고...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지명, 회사 및 단체는 허구이며, 실제로 존재하는 인물, 지명, 회사나 단체 등과 관계가 없음을 밝힙니다. "아유, 신랑이 신부보다 더 울면 어떡해!" "그래, 재현아. 누가 보면 너 팔려 온 줄 알아. 그만 울어! 응?" 회억하면 치기와 사랑뿐인 어린 날의 우리에게, 서로가 있어 사랑을 알 수 있었다고 말할 수 있음에 감사해. ...
안녕하세요, Cleef입니다. 지난 주말 중 제 시나리오 도화영홍/몽중유람과 슬(@_seu1_coc)님의 시나리오 시선 끝엔 꽃잎이 휘날린다의 유사성 제보가 여러 건 들어온 바 있어, 해당 시나리오 라이터 분과 DM을 통해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또한 들어온 제보와 문의에 답할 필요가 있다 여겨 하단에 해당 DM의 전문을 게시하고자 합니다. 상단 언급된 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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