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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리퀘글 - 몸과 마음이 아무리 힘들어도 사무실 문은 일찍 여는 것이 재환의 습관이었다. 재환이 저절로 떠진 눈을 비비며 휴대폰을 찾았지만 어디에 팔아먹었는지 도저히 찾을 수가 없었다. 결국 벽시계를 보고서야 재환은 평소 기상시간과 비슷한 아침 일곱시라는 것을 알았다. 그런데 시계가 너무 낯설었다. 시계 뿐만이 아니었다. 벽지, 천장, 이불, 침대... 그...
*랩홉 리얼물입니다.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리얼물인만큼 직접 했던 발언이나, 있었던 사건을 가져오겠지만 그 외는 전부 망상입니다. *My love의 남준 시점에 이은 호석 시점입니다. 호석은 어렸을 때부터 다정한 사람이 좋았어. 착하고 예쁘고 멋지고 다정한 사람이면 남자던 여자던 사랑에 빠지곤 했지. 물론 아주 어렸을 때 이야기야....
벚꽃의 꽃말은 중간고사라고 누가 그랬던가. 대학생이라면 모두가 공감해 마지 않을 말을 떠올리며 한숨을 푹 내쉰 독자가 몸을 조금 더 기울여 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있는 벚나무들을 바라보았다. 하루하루 다가오는 각종 과제 제출일과 시험을 생각하면 도서관에 진득하게 앉아 책과 씨름해야 하는 것이 맞았지만, 창밖에 피어 있는 꽃들과 제법 따스해진 기온이 당장이라도...
“ 그지 발싸개같슴다! 이거 제 유행어임다! ” [두상] [외관] [이름] 김박하/金 バクハ / Kim Bakha -실명이긴 한다. 스트리머 활동이 지속되면서 인기가 많아지자 아예 이름을 닉네임으로 바꾸어버린 것. 전이름은 김예림이었다.[초세계급 스트리머]-방송, 또 방송! 주로 토크방송을 위주로 하여 소통킹으로 불리는 인터넷이 낳은 딸이라 불린다. 채팅은...
3월이란 새로운 시작과 출발로 인해 늘 떨림을 가진 새 봄의 달이라고 하지만, 1월이고 2월이고 직장을 다니는 여자와는 별 관계없는 이야기였다. 길 가에 피어나는 목련봉오리와 매화 꽃 가지를 보면 뛰는 가슴은 어쩔 수 없었으나 무언가 변화하는 것도 아니었다. 봄이라 꺅꺅거리며 벚꽃 구경을 나가기엔 이제 좀 피곤했다. 그녀의 어린 남편은 올해도 웃으며 도시락...
커팅 된 유리 안으로 보이는 투명한 액체가 보석처럼 반짝거렸다. 술을 보다 아름답게 담아내기 위해 세공된 잔은 생긴 것만큼이나 연약하여, 최근에는 그 모습을 고스란히 유지한 것을 찾기 어려웠다. 그런 것을 두 개 한 쌍으로, 대체 어디서 구했는지 몰라도 김독자는 잘도 찾아냈다. 시나리오 준비는 안 깨고 어디서 쓸데없는 짓만 하고 다니냐고 타박하려던 유중혁은...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하수영은 바빠 죽을것 같아도 졸업식만은 꼭 찾아왔었다. 나는 각기 다른 이유로 졸업식마다 기분이 좋지 못했다. 내 노란 모자 지가 쓰고 브이 해대던 초딩 하수영 옆의 유치원생 김정은은 3시간 내리 울었던 덕에 코끝이 빨갰다. 키가 훌쩍 커 한껏 짧아진 중학교 교복 챙겨입고 찾아온 하수영은 내 꽃다발 훔쳐들고 예쁜 표정 짓고 있었고, 나는 또 웬 싹퉁바가지 ...
W.민청월 슙진/민윤기×김석진 #속박_ 쨍그랑- 되는 일이 없다. 오늘 레스토랑에 진상 손님이 왔었다. 접시가 깨지고 옆에 있던 어린이 손님과 나에게 튀었다. 나는 아이를 최대한 가렸다, 그치만. 약간,늦어서. 아이의 눈에 파편이 박혔다. 아이의 부모님이 진상과 싸웠다. 말리려던 부주방장님은 진상이 밀치는 덕에 넘어져 화분에 머리를 찧고 실려가셨다. 마땅히...
김민주; 김채원의 학교 후배로 같은 리듬체조 선수다. 주특기는 툭 건드리면 울 것 같은 표정 짓기, 채원의 인스타스토리 1번으로 확인하기, 센 척, 아무렇지 않은 척, 좋아하는 척, 안 좋아하는 척 등등이 있다. 가끔 척인지도 모르고 척을 하는 게 약점이다. 가볍게, 더 가볍게. 김채원이 태어났을 때부터 지겹도록 듣고 자란 말이었다. 이유식부터 다이어트 ...
SENTINEL VERSE 센 티 넬 버 스 W. B A E B A E
나는 저승으로 가는 길의 인도자다. 이 일을 시작한지 벌써 몇십년이 흘렀는지 모르겠다. 어쩌다 이 일을 하게 되었냐고? 내가 이승에서 살아가고 있었을때 김한빈이라는 남자와 사랑을 했고 그 사랑 때문에 우리는 죽었다. 우리는 동반자살을 했고 그 벌로 나는 저승사자로, 한빈이는 환생을 하지만 업보를 다 지울때까지 순탄치 못한 삶을 살아가게 되었다. 이번이 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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