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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쩌다보니.. 이렇게 되엇습니다.. 편하게 이어주셔도 괜찮고.. 스루해주셔도 괜찮습니다..0.< ) - 고요한 침묵에, 자신또한 조용히 당신에게서 나올 말을 기다렸습니다. 어떠한 말이 나올까, 미션에 대한 이야기일까, 아니면 다른 이야기일까, 머릿속에서 작게 생각해보곤, 눈을 끔뻑거렸습니다. 기다리는것 하나 만큼은 자신있었기에. - " 오랜만인지...
1. 임창균 버스타려고 기다리는데 어디서 좋은냄새나길래 순간 두리번거려라 그러다 옆에서있던 이미녁이랑 눈 마주쳐라 순간 머쓱해서 다시 고개박고 폰보는데 아무리봐도 그 좋은냄새에 근원지가 이미녁인거같길래 냅다 물어봄 혹시 향수 뿌리셨냐고 이미녁 처음에는 ????거리다가 자기 향수 안 뿌린다고함 또 다시 머쓱 그냥 좋은향나서 물어봤다고 기어들어갈거같은 목소리로...
미나가 손에 들고 있던 케인을 영이한테 때릴려하자 권영은 눈을 찔끔 깜았다.. ".........?" 권영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자 미나의 얼굴을 본순간 '짜아아아아악' "아아악...아파아..아파...으....으흑"
스포있음...파이널판타지14 칠흑의 반역자 메인퀘스트를 완료하지 않았다면 나중에 오시는 걸 추천합니다 아래에 바로 있음 진짜 바로 있음 여기서 드림주를 소개합니다샌드위치 좋아하고, 지식 쌓는거 좋아하고, 남의 부탁 거절 잘 못하는 본투비 빛전성향 피피린 피린(28세, 사막부족 라라펠 여성) 관심분야는 고대 알라그 문명과 올드 샬레이안입니다. (우리의 알라그...
좋은 도자기가 깨졌습니다. 사고였죠. 부드러운 흙바닥에 떨어졌는데도 그만 깨지고 말았습니다. 손으로 부러뜨려 본다면 어떨까요? 양 팔로 붙잡고 손가락에 힘을 주는 겁니다. 달처럼 둥근 도자기를 나뭇가지 꺾듯 깨뜨릴 수 있을까요? 좋은 도자기를 부러 깨뜨려 보는 경험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나는 도자기를 많이도 부숴 보았습니다. 도기로 된 갑옷을요. 이곳 전쟁...
배경투명화 되어있는 12개의 글씨입니다. psd 파일은 해상도 600, 29.7*29.7 cm (A4용지 가로 길이) 입니다. 글씨는 낱개로 구입 가능합니다. 용도 관계없이 만화 원고, 일러스트, 굿즈에 디자인 소스로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글씨의 색, 자간, 배치, 기울기, 전체적인 모양 등 수정하시거나 효과나 패턴 등 변형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단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어느 평화로운 날, 컴퓨터를 하고 있는 이지혜. 갑자기 궁금한 마음에 인터넷을 여러 세계선을 연결해보려한다. (어찌저찌해서 연결했다고 치자.) "오 됐다" 이지혜는 컴퓨터를 만지작거리더니 검색창에 김독자를 검색해본다. "뭐하냐 이지혜" 한수영이 자신의 원고 작업용 컴퓨터를 쓰고 있는 이지혜를 보며 말했다. "ㅋㅋ언니 이거 다른 세계선에 있는 인터넷이랑 연결...
1. 낙엽인 줄 알았는데 날개가 타버려 땅에서 펄럭이는 나방이라 발을 내딛으려다 시발, 뭐야. 하면서 쯔 혀 차는 강대진. 그리고 나방을 향해 줄지어 오는 개미 떼가,하나 둘, 검은 깨같은 머리 가슴 배가 줄줄이. 검은 사자같아 보였다면, 뭐. 슬퍼지는 건 아니고(나방을 보며 슬퍼할 이유는 없다) 2. 그냥 그렇다고. 괜히 신발 코로 흙을 퍽퍽 치면서 개미...
민들레 씨도 바람이 불면알 수 없는 곳으로 날아가는데사람이라고 부는 바람에흔들리지 않을 수 있을까약한 바람에날아가는 민들레 씨를 보며강한 폭풍우가 오는 난좀 흔들려도 괜찮다고 마음속으로 새겨 본다
겨울도 절반을 훌쩍 넘어 어느덧 조금씩 따뜻해지고 있던 무렵이었다. 길잡이 청둥오리는 커다란 바위 위에 올라서서 먼 곳을 바라보고 있었다. 바위 위는 아직 눈으로 덮여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내색하지 않고 오히려 시린 기운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는 듯이 몇시간 동안을 그곳에서 우뚝 서 있었다. 그러다 이내 결심한 듯 날개를 쫘악 펼치더니 바위 위에서 내...
말솜씨가 좋지 못해 글로 남깁니다. 혹시 마음이 답답하거나 욱신거림이 전혀 없이 나오는 눈물의 정체를 아시나요.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감정은 다양하기에 명확하게 답을 내리기에는 조심스럽지만 저는 그런 눈물은 대게 치유의 눈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그런 눈물을 흘렸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음악에 치유를 받는다는 말을 했을 때 표면적인 이해만 하고 마음으로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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