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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Piece Of Memories -上- 아버지가 어느 날 갑작스럽게 집에 데려온 이상한 사람은 하루 종일 침대위에 누워서 말없이 창밖의 사막의 모래만을 쳐다보고 있었다.고집스럽게 다물어진 입매는 그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었다.아무런 말도 없이.창밖의 태양에 색이 변하는 모래의 대지를 하루 종일 쳐다보다 달이 뜨면 그대로 침대위에 몸을 뉘이고는 잠을...
이 페이지를 열어준 당신께 * 본 글은 라이터 풉(@PP_TRPG)님의 coc팬메이드 시나리오, 잠들지 않는 7일의 저택의 시나리오의 애프터 로그와 비슷한개념으로, 시나리오가 끝맺어진 이후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따라서 시나리오의 직, 간접적인 스포일러가 존재하며, 본 로그를 열람하기전, 원문 시나리오(https://pp-trpg.postype.com/pos...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는 온갖 냄새가 난다. 개별적으로는 좋은 향이라도 그것들이 질서 없이 섞인다면 그것은 곧 악취가 되었다. 따라서 후각이 예민한 지훈은 그런 곳을 좋아하지 않았다. 하루 종일 좋은 향만을 맡아도 머리가 아픈데 이동을 할 때까지 그 두통을 겪고 싶지 않았다. 조향사. 그가 가진 직업 때문이었다. 지훈은 지금껏 조향을 할 때 사람의 체향을 이...
초인종이 울린 건 자정이 다 되어가는 늦은 시간이었다. 누구일지는 뻔해서 잭슨은 확인도 않고 문을 열었다. 아니나 다를까 문 앞에 서 있는 건 다 죽어가는 얼굴의 진영이었다.“이거 오늘 왔더라.”진영은 집 안으로 들어오지도 않은 채 메고 온 에코백을 뒤적거려 무언가를 꺼내 들었다. 그의 손 안에서 덜렁거리는 것은 보기만 해도 낯 뜨거운 커다란 물건이었다. ...
Holy Mess Christmas크리스마스 사흘 전이었다. 거리에는 캐럴이 울려 퍼지고 진영이 일하는 편의점에도 크리스마스 장식이 붙기 시작했다. 물론 그것이 진영에게 무슨 특별한 의미로 다가오거나 하진 않았다. 진영은 그저 크리스마스에 대신 해주기로 한 아르바이트 목록을 보며 스케줄을 짤 뿐이었다.“…어서 오세요.”이상한 2인조가 들어온 것은 술 냄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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