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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브로콜리 숲>에서 구입한 에세이 사장님께서 이 책의 작가님도 수원에서 책방을 운영중이라고 알려주셨다. 마음에 위안을 얻고 싶을 때 찾아갈 수원. (아직 열심히 다니고 있진 못해서 미래형) 책 뒤에 적혀있는 문구가 눈길을 사로잡아 구입한 책이다. 우울증이 있는 책방지기 김명선 님의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 나도 막연히 35살이 되었을 땐 작은...
세상에서 가장 온화한 표정으로 존나 좆같다고 생각하는 김석진 그리고 석진이 눈에 들어온 해맑게 웃고 있는 지민이... 석진이 기분이 좆같아진 이유는 세상에서 가장 좆같다는 표정으로 지민이 넘 귀엽구 예쁘다고 생각하는 민윤기가 지민이 옆에 붙어있기 때문인데...... 진지슈는 이런 것도 잘 어울리는 듯 다 가진 석진이(뭐 세자라든지 대통령 아들이라든지 대기업...
썰백업하며 약간의 수정/미완/수정중/설정날조중 1화의 그 상황에서 결국 유현이가 한 발 늦어서 유진이를 구하는데 실패하는걸로 if물 보고싶다. 분노에 차 불가능한 업적을 달성한 유현이가 소원석으로 유진이와 똑같이 회귀 빌었음 좋겠다. 죽은 사람은 살릴 수 없다는 메시지에 유현은 순간 소원석을 바닥에 패대기침. 그러나 불현듯 무엇이 생각난 것처럼, 서둘러 다...
“ 내 전화 왜 안받아. “ “ 싫어서 안받았어. “ “ 너 정말 싸가지도 없고, “ “ ... “ “ 너무 귀엽다. “ 또라이인줄은 알았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는데. 이 미친놈은 그냥 내가 좀 튕긴다고 생각하는건가? 그렇게까지 부정해오고 단도직입적으로 싫다는 말까지 했는데도 말이지. 아무리 듣는 사람이 없다고 해도 그렇지, 이게 도대체 회사 엘리베이터에...
" 아저씨, 아저씨 저랑 같이가요! " " 왜 자꾸 따라다녀요? 따라다니지 말라니까. " 우장훈 검사가 약간 사투리 섞인 말투로 정색하면서 여주 한번 뒤돌아보고 다시 돌아서서 앞으로 가면 여주가 뒤에서 웃으면서 계속 쫓아갔으면 좋겠다. 여주는 휴학하고 복학한 대학생이고 우장훈 검사 좋아한다면서 계속 따라다니는거지. 여주랑 우장훈 검사는 나이 차이 한 7-8...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잤다, 남자랑. 그것도 처음보는 남자랑. 남자랑 잔 건 처음이었다. 게이라고 남자만 보면 바지벗고 달려드는 게 아니니까. 모태 게이=모태 솔로 공식을 완벽하게 지켜온 경수로써는 지금 이 상황이 굉장히 난감했다. 어제를 되짚어보자. 교생실습 그거 듣기엔 엄청 힘들다며 백현이 밥이나 먹자고 했었다. 밥과 함께 술을 한 잔 했고, 경수의 사정(모쏠게이)을 아는 ...
*원작 372화 까지의 강력한 스포가 담겨있습니다. *살인, 자살, 자해, 유혈을 포함한 충격적인 소재들이 담겨있습니다. *원작 날조와 캐릭터 붕괴 주의해주세요. *3월 12일 수정완료. 5분 (유중혁의 경우) write. 벼랑 김독자의 현실에 자신이 있다면 어떨까. 죽고 죽어가는 싸움이 없고 괴물도, 상식 밖의 일도, 고독 속에서 버티는 일도 없는 현실은...
핸드폰에 고개를 박고서 터져 나오려는 욕설을 겨우 참으며 입술을 꾹 짓이겼다. 말도 안 돼. '나 주연이랑 술 마시러 나왔는데 여기 술집에서 너 남친 봄.' 으로 시작된 문자에 오늘 제 남자친구가 저에게 야근이라고 연락 해왔던 것을 떠올렸다. 근데 어찌 된 일인지, 회식이 갑작스레 잡혀버린 것인지, 짧은 시간 동안 머리를 굴리는데 이렇다 할 이유는 많았지만...
/ 아 더워...... 재현이 먹고 있던 아이스크림을 입에서 꺼내며 말했다. 더운 8월 중순, 2017년부터 갑자기 더워진 한국이 재현의 손에서 주르륵 녹아가는 아이스크림처럼 원망스러웠다. 무슨 연관성인지는 모르지만, 좀 그랬다. 당장이라도 머리카락이 탈것만 같고, 툭 치면 쓰러질 것 같은 더위 속을 재현은 계속 걷고 있었다. / 야, 이재현 같이 가!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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