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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Sía, Un jour 에게 Sía에겐 스페인어가 인생의 변곡점과도 같았구나. 나에게 독일어는 그렇게 멋있게 다가오지 않았는데. 나는 독일어가 젠더적으로 폭력적인 언어라고 생각했어.
오랜만의 비거니즘 일기다! 지난번에는 요리에 대한 열망이 식었다고 이야기 했지만, 놀랍게도 그 사이에 요리욕(요리를 하고 싶은 욕구)이 다시 충만해져서 저녁을 열심히 해먹고 있다. 물론 뭐 그렇다고 대단한 음식을 하는 건 아니지만 비거니즘에 대한 작은 실천을 계속해나갈 수 있다는 점에서 기분이 좋다. 여러번 이야기 했지만, 나는 지방에 혼자 살기 때문에 요...
렌은 로우가 사라진 문을 힐끔거렸다. 입술을 할짝댄 도플라밍고가 입꼬리를 활짝 올렸다. 어디선가 들리는 듯한 그 특유의 웃음소리에 렌의 미간에 미세한 주름이 졌다. "훗훗훗" 그는 아무 말도 없이 그저 웃기만 했다. 렌의 얼굴이 점점 일그러졌다. 렌이 무거운 몸을 억지로 일으켜 앉자 그제야 도플라밍고도 웃음을 멈췄다. 찰나의 정적이 찾아왔다. 두 사람은 전...
*미카님과의 연교글 입니다, 럽야,,S2 *예전에 재밌게 보던 소설을 바탕으로 쓴 글입니다. "너 알 바 아니잖아" 제 손목을 잡은 쉔의 손을 제드가 강하게 뿌리쳤다. 제법 힘을 준 제드에 손길에 쉔은 놀란 듯 몸을 움찔거렸다. 주름 하나하나 제 성격처럼 단정하게 드려진 교복 셔츠, 어느 빈틈 하나 없이 꽉 조여 맨 교복 넥타이와 재킷까지 갖춰 입은 쉔의 ...
*캡처본이기에 원래 카톡하기 보다 대화 간에 공백이 일정하지 않은 점 감안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오이카와, 넌 내 병원이야. 가벼운 척 하지만 진지한 그랑 혐생 이겨내기. 1. 2. 3. 4. 5. 6.
2021년 어느 겨울날, 누군지 모를 당신께. 반갑다. 누군지 모를, 이 글을 읽을 당신이여. 지금 당신을 마주한 이 글은 한 사람의 인생을 마무리 짓는 글, '遺書'이다. 유서라 하여 버리지 말고, 부디 끝까지 읽어주길 바란다. 이 세상에 살아가는 것이 미치도록 버거울 때마다 적어 내린 단어들이 모여 문장이 되었고, 그 수많은 문장이 모여 나의 죽음이 되...
이동혁은 자신의 인생이 싫었다. 실수로 태어난, 누군가의 커다란, 지워지지 않는 얼룩 같은거라 여겼다. 동혁의 시간은 순간순간 구질구질했고, 때때로 진창에 쳐박혔으며 아주 가끔 해를 봤으나 강한 햇살은 이내 목구멍에 말라붙어 갈증을 일으켰다. 채워지지 않는 허기가 늘 동혁을 좀먹었다. 그런 이동혁의 인생에 그가 나타났다. 양지바른 곳에서 풍부한 토양에 뿌리...
어렸다 어린 나이에 형을 만났다. 운명을 믿지 않는데 첫눈에 반한다는 느낌이 어떤 느낌인지 알게됐다. 그 감정이 너무 솔직해서 도망치고 싶었다. 그래서 도망쳤다. 도망치고 도망쳤는데 겨우 도망친 곳엔 형이 있었다. 헛웃음이 나왔다. 왜 여기있냐고 물었더니 기다렸다고 대답한다. 실실 웃는 얼굴이 맘에 안 들어서 한대 치고 싶었다. 고등학교 때 만났다. 짧았음...
※이 글은 강령술을 하는 이야기를 담은 소설로 공포에 약하신 분들을 안 보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혹시라도 이 글을 보고 호기심을 생겨서 직접 해보는 것은 추천해 드리지 않습니다.※ 어찌 제가 쓰는 글은... 거의 다 공포 같네요. 분위기 향상을 위한 BGM 개인적으로 이걸 들으시면서 보는 걸 추천해 드려요. “이타도리씨, 계시나요?” 똑똑-누군가가 현...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 미국 가기 전에 식을 올리든 혼인신고를 하든 둘 다 했든 뭔가는 했을 거 같아서... 걍 신혼쀼 모먼트라고 봐주셔요..❤ ※짧음주의.. - 미국에 온지도 어느덧 일주일이 다 되어가고 있었다. 이번 주말이 지나면 바쁜 일상을 보내야 하기에, 이 여유가 마지막이라 생각하니 더욱 더 일분 일초가 소중하게 느껴지는 두 사람이었다. 뉴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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