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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Dearst Henne. 헨느, 잘 지내? 졸업 하고 소식을 많이 듣지 못한 것 같아서 먼저 편지해. 이렇게 연락하는게... 그래, 졸업하고 나서 두 달 만이구나. 이것도 오랜만이라면 정말 오랜만인거겠지? 호그와트에서는 싫든 좋든 매일 봤는데 이제는 일어나면 호그와트가 아닌 허셜 가 저택 천장이니까. 네가 여전히 학창 시절처럼 공부를 그리도 열심히 하는지 ...
Dearest Rose. 잘 지내, 로즈? 갑자기 청첩장을 보내서 놀랐어. 물론 네가 결혼 할 거라는 건 졸업하기 전에 듣고 졸업했으니,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었지만 말야. 졸업한 이후로 별 다른 일 없이 나는 내내 빈둥대기만 했어. 그 덕인지 바깥 세상에는 별 다른 관심을 가지지 못해서 네게 남동생이 생겼다는 사실도 청첩장을 받으면서 알게된 거 있지? 미...
"프레드." 초점 없이 흔들리는 두 눈이 내게로 돌아온다. 어둠 속을 헤매이다 구원의 빛을 찾은 초기 인류의 호흡을 느낀다. 이 사람은 지쳐있다. 동시에 설레고 있다. 귀로는 들리지 않는 심장 박동을 센서로 확인하며 나는 당신의 안녕을 살핀다. 초점이 잡히지 않는다. "나를 봐." "헬렌." 애처롭게 떨리는 목소리. 95bpm의 박동. 동공의 적당한 수축....
Dearest Moneta. 안녕, 모네타. 이렇게 편지를 쓰려니 정말 기분이 이상해. 정말로, 사실 호그와트 졸업 전까지도 언제나 느끼던 거지만 말이지. 동생 이름을 이렇게 친근하게 부르다니 어색하면서도 새로워. 네가 잘 지내고 있는지 모르겠어. 졸업하고 나서 한 달 내내 집안에서 할 일 없이 빈둥대고 있었거든. 정말로 아무것도 안하고 빈둥대며 책만 읽었...
* 유희왕 제알 2차 창작 * 벡터놈 + 신게츠 + 벡터왕놈님 날조 * CNo. 104 파괴 후, 개인 해석에 유의 방울, 방울방울. 무게 없이 가라앉는 기분에 조용히 눈을 감았다. 깜깜한 어둠에 주홍색으로 물든 머리카락이 물결쳤다. 소년은 아래로, 아래로 미끄러졌다. 끝이 어디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느릿한 추락을 계속했다. 짙은 빛깔 옷자락이 나풀나풀,...
라파엘은 단정하게 걸려있는 턱시도 옆에 아이보리색 초대장 봉투를 내려놓았다. 매해 열리는 뉴욕 주 변호인 협회 모임은 그가 검사직을 사직한 후 알게모르게 기피해왔던 행사였다. 사직한 해에는 의도적으로, 그 다음엔 뉴욕을 떠나있느라, 작년엔 결혼준비로. 직업적으로도, 개인적으로도 많은 상황이 바뀌는 동안 잊고 지냈던 선택이 과거의 향수와 맞물려 마음을 소란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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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은 포크로 죽어라 스테이크를 찌르기만 하는 남편의 접시를 빼앗으며 경고가 담긴 눈빛을 보냈다. 긴 신혼여행을 보내고 돌아와 맞닦뜨린 산더미 같은 일거리 덕에 오랜만에 갖는 데이트였다. 바쁘기로는 둘 다 비교할 거리가 없었지만 이틀 전 점심약속을 취소한 일에 라파엘은 옅은 죄책감을 가지고 있던 차였다. 그러나 애정표현은 고사하고 시종일관 뚱하기만한 소니...
바르바는 하얀색 대문 앞에서 손을 꼼지락 거렸다. 맨해튼에서 출발하기 전부터 수 없이도 다짐했건만, 막상 상상만하던 상황이 눈 앞에 닥치자 식은땀이 베어나오는 건 그도 어쩔 수가 없었다. 꽃바구니보다 무겁게 느껴지는 안주머니의 벨벳케이스를 옷 위로 쓸어낸 바르바가 심호흡을 했다. 부들거리는 손가락 끝에서 날카롭게 울리는 현관벨에 움찔거린 변호사는 안에서 부...
마르코, 에이스, 삿치, 이조우, 죠즈, 흰수염, 크로커다일, 샹크스, 도플라밍고, 레일리, 로우, 키드, 킬러, 핸콕, 루치, 이실리, 조류즈(마르코, 도플라밍고, 페루, 미호크) (그땐 다들 삿치가 금발인줄 알았습니다..)
메일을 확인하던 바르바는 친숙한 발신인 몇 개를 골라 정중한 답변을 보내고, 나머지에는 한꺼번에 동일한 내용의 거절의사를 밝혔다. 그 어디에도 속하지 않은 경우는 그의 이름이나 단어 철자를 틀린 메일들이었다. 경쾌한 키보드 소리로 작업을 마친 바르바는 스팸을 삭제하기도 전에 흥미를 잃고 창을 내렸다. 반질한 노트북 화면에 무표정한 그의 얼굴이 비쳤다.어른거...
"혼자서만 정해버리고 치사해!" ……지금까지 살면서 그런 말을 들은 것은 처음이었다. 어머니가 쓰러지신 이후 상태가 나아지질 않아, 원래 몸담고 있던 밴드도 그만둔 이후, 그 누구도 내게 그런 말을 해준 적이 없었다. 언제나 착실하고 성실한 아이로만 남아있기 위해서 지금까지 노력했던 내게, 그런 말을 해준 건 카스미가 처음이었다. 카스미……고등학교 입학 때...
D. 어쩐지 로비의 눈이 부어있었던 것 같다. G. 짙은 색의 곱슬머리가 물을 먹어 축 쳐진 것 같기도 했었다. C. 악수를 받아낸 손이 너무 차가워서 파충류의 손을 잡은 것 같은 기분이 들었었다. A. 유령들만 배회하는 작은 방에서 로비는 혼자 무엇을 하고 있었던 것일까. E. 어제 울림이 좋던 난색의 목소리는 오늘 군데군데 갈라져 있었다. F. 문학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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