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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학스토 다자요사, 다자이에게 있어서 요사노의 의미가 큽니다. (캐붕 주의해주세요) ✦ 드랍함... 퇴고도 안함... 읽어보지도 않음... 그렇지만 올림. 언젠간 이어서 쓰겠죠 우리가 함께했던 찰나의 순간, 찰나의 그 계절에 우리는 무엇을 하며 살아갔던가. 우리는 서로를 무엇이라 여기며 살아갔던가. 답을 전해 줄 이는 더 이상 없다지만, 나는 종종 그렇게...
* 대학 빵준 * 로코 살짝 함유.. 캐붕 있어요 * 솔직히 달달한지는 잘 모르겠네요 * 퇴고 안했습니다 대학생들의 청춘인 MT, 한창 술을 마시다가 한명이 진실게임을 하자고 제안했다. 술로 인하여 뜨거워진 분위기에 모두가 동의를 하였고, 준수는 말없이 눈 앞에 있는 꿀주를 홀짝였다. "자자 소주병 준비하시고~ 자 돌린다!!" "야야 풀파워로 돌려라" 시끄...
※위력 옆의 "*(별)" 표시는 기본 위력이며, 대상의 몸무게가 늘어날수록 위력이 세집니다. 38.업어 치기 위력 : 60%(*), 명중률 : 100%, 대상 : 단일 대상 *괄호는 "확률"입니다. 대괄호는 "대상"입니다. 효과 : 이 기술의 위력은 적 몸무게에 비례함.(최대 위력 : 110%)[적 1명]. 호신용 기술로도 알려진 기술. 대상의 몸을 꽉 붙...
* 민호와 용복은 연극의 이해라는 전공필수 강의에서 처음 만났다. 문창과와 연영과가 만나서 창작극을 쓰고 극을 올리는 강의였다. 같은 조가 된 두 사람은 몇 명의 다른 학생들과 함께 극을 만들어갔다. 둘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서로의 재능과 열정에 반했다. 민호는 남다른 시각으로 세상을 보는 용복의 참신한 글을 좋아했고, 용복은 극본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
그날 밤 실컷 바람을 쐬고 청명에게 안겨 방으로 돌아온 최기연은 슬며시 청명의 옷자락을 붙들었다. 아주 작은 느낌만 날 정도로 살짝 잡았음에도 귀신같이 알아채고는 저를 돌아보는 청명에 최기연이 내심 좋으면서도 겉으로는 순진하게 속삭이듯 입을 열었다. "도장님, 저 잘 때까지만 있어 주시면 안 돼요?" "왜? 잠이 안 와?" "무서워요...조금만요, 네?" ...
여러분이 오셨다 가신 흔적을 방명록에 남겨주시면 제가 좋아합니다..bb사진 왼쪽 위를 클릭시( PC 기준 ) 확대 화면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D1층 외곽 건물, 2층 시계 앞 책·큐브 6/앉기9 가능합니다!'거위' 개인실 방문이 가능합니다(메인 무대 왼편에 개인실 통로가 있습니다)"가끔 스샷을 찍어 귓속말로 전달해 드립니다.. 스팸이 아니니 너무 놀라지 ...
※공포요소, 불쾌 주의※
드림이긴 하지만.. 팬픽의 일종으로 자유롭게 즐겨주시면 좋겠습니다. (계획된 스토리상 연인 관계로 발전 X / 그럼 도대체 어떤 관계성이 나오는가-> 아래 작가의 입장에 나옵니다. 그럼에도 미리 말씀드리자면 이야기에 사랑은 존재합니다.) [ 다자이 오사무(남) × 릴리(여) ] #마피아 조직물 (평범한 일상X) #달콤씁쓸아련 #성장물 #위태위태 #감동...
"보, 본체라도." 정 안되면 멀쩡한 부분만 살려서 가려던 박무현은 본체고 모니터고 전부 박살이 난 걸 확인하곤 절규했다. 이제 자신은 대체 뭘 할 수 있는가 고뇌하며 주변을 둘러봤다. 총은 서지혁이 있는 방에 두고 왔다. 도우러 간다는 멍청한 생각은 하지 않았다. 총 갈기는 데에 망설임이 없는 사람이 있는 곳에 민간인이 가서 도움이 될 리 없었다. 총이나...
※ 시작하기 전에 이 글을 따라 해서 생긴 모든 문제의 책임은 이 일을 한 당신에게 있습니다. 준비물 : 잭오랜턴, 빛이 들어오지 않는 방, 약간의 동전, 굵은소금, 촉매 역할을 할 피나 머리카락, 초, 라이터 그리고 한 명의 친구 1. 친구 한 명과 함께 빛이 조금도 들어오지 않는 방으로 들어간다. 2. 잭오랜턴에 동전과 불을붙인 초를 넣습니다. ...
* 이상윤 × 女강준영 * 2023년 10월 28일 제23회 디페스타에서 무료배포하였습니다. * 강준영 여체화 주의 * 원작이랑 아무 상관 없음 * 준영이의 응가 이슈 시속 70km의 사랑 배가 아프다. 준영은 배를 문지르며 인상을 찡그렸다. 처음에는 체한 줄 알았다. 하지만 브래지어 후크를 한 칸 늘려도 상황은 마찬가지였다. 그다음에는 감기인가 했다....
바로 본문 내용이 나옵니다 스포일러 주의 내용이 길어서 중략된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면서 보니 누군가의 죽음으로 108에서는 시호가 위로받았고 215에서는 은결이 그 위로를 돌려받았네요 누군가가 죽으면 모두 시호처럼 울고 소리치고 무너지느냐고 물었던 은결이 명정의 죽음으로 제일 조용하고 처절한 비명을 지르는 듯한 장면이라 감정적으로는 사람처럼 무너지고 외부적...
안녕하세요ㅠㅠㅠ 포스타입의 구독자분들...항상 오랜만에 들어와서 죄송합니다ㅠㅠ 그고두의 연재중단후에 여러가지 생각을 하다보니 글을 올리는것이 늦어졌네요ㅠㅠ... 트위터...가 아니라ㅋㅋㅋ...X에서만 글을 올리게되서 죄송합니다ㅠㅠ... 우선 제가 말씀드리고싶은것은...앞서 바알의 제자를 재연재하고자 한다고 말씀드렸었지만,한번 안 좋은 결과가 있었던 작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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