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후일담. 그래서 어찌 되었는가.
바이크 타입 캐릭터를 바이크or오토바이에 태워드리는 타입입니다.오마카세, 샘플 1,2는 기본 배경, 컨셉에 따라 간단 배경 변경 가능배경투명화/배경 2종 제공1인 65,000 / 2인 110,000 카페 흑백 SD 타입 귀여운 카페 종업원 스타일의 선화 흑백 SD 타입입니다. 기본은 오마카세지만 지정 가능하십니다.카페 컨셉 말고 다른 복장이나 이것저것......
외전 연재 이전에 작성한 글들이라 설정충돌이 발생함, 다음이야기가 생각나지 않음 등등으로 인해 적다 만 조각글들 모음입니다 천호님이 모종의 이유로 능력을 잃어버린 썰 드디어 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왔다.따사로운 햇빛이 내리쬐고 뒤뜰에 있는 개나리와 목련은 꽃망울을 터트리며 산들바람에 봄내음을 실어 날랐다. 몇 달전까지만해도 이렇게 여유롭게 풍경을 구경하는 ...
밋반 의불 겨울만화 그냥 꽃나무 경위님 낙서..... 아마 한달 전? 덕경장 당산나무 3번째
* 알파오메가 세계관이고 평행 세계의 나름 평화로운(??) 벽산고라고 생각해주시면 편합니다 아 이 알파오메가 족속들 언제 멸종하지? 연시은은 평소처럼 쉬는 시간에 화장실에 들렀다가 하이톤의 신음을 듣고 우두커니 세면대 앞에 멈춰 섰다. 손 말고 귀부터 씻고 싶은 심정이다. 알파 오메가들의 과한 애정 행각은 교내에서 많이 봐와서 이제 놀랍지도 않았다. 손 씻...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그러니까 ... 내가 이 방을 알게 된 건 정말 우연이였다. 며칠 전 새벽녘, 매튜-1학년 때부터 같은 기숙사를 쓴 친구-가 몸살이라도 난 건지 침대에 누워 끙끙 앓고 있었고. 그 방을 쓰는 사람들 중 가장 잠이 없는 건 나였다. 뭐... 친구가 아픈데 그냥 멀뚱멀뚱 보고만 있을 수는 없는 노릇 아닌가? 아무튼, 이래저래 여차저차 해서 병동에 데려다줬다. ...
박차경은 다시 찾아왔다. 검은 정장에, 손에는 커피 캐리어를 들고 운전기사 대신인지 후임으로 보이는 사람을 대동한 채로. 내 자취방 앞에서 막 연락받고 불려 나온 나를 가만 보다가 그러는 것이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드세요?” 박차경은 그대로 내 원룸까지 밀고 들어왔다. 내 머릿속에선 빠르게 변호사 선임의 필요성을 외쳤지만 내 통장이 그 말을 외면했다. ...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 [부재중 3개, 안 읽은 메시지 15개] - '혁, 어디야? 나 지금 수업 다 끝났는데 같이 밥 먹을까?' - '혁아 바빠? 전화를 안 받네….' - '나 그냥 집에 들어왔어, 문자 확인하면 연락 줘.' "아, 진동 소리 존나 시끄럽네. 좀 전화를 받든가, 무음으로 돌리든가 하나만 해라." "그거 몇 번이나 울렸다고 지랄이...
고된 야근을 마치고 터덜터덜. 힘없는 손을 살포시 문고리 위에 얹었다. 문고리는 돌아가며 녹이 슨 소리를 한번 내고는 제자리로 튕겨져 돌아갔다. 지긋지긋한 야경과 널브러져 있는 잡동사니들은 없는 기력까지 앗아가 나를 더 피폐하게 만들었다. 그중 달빛이 반사되어 내 눈을 찌르는 것이 있었다. 한발자국 두발자국 힘없는 다리를 이끌며 걸어간 곳은... 미스터리 ...
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어느 봄날 검은옷을 입은 누군가가 복도를 걸어가고 있었다 그자의 손에는 검은색 비디오테이프 하나가 들려있었고 그는 복도를 따라 한참을 걷고 또 걸었다 마침내 그가 도착한 곳은 열쇠가 그려져 있는 검은색 문 앞이었다 그가 문을 열자 방 안에 보인 것은 그저 오래된 텔레비전 하나뿐이었다 그는 텔레비전 앞으로 다가가 자신의 손에 들려있던 테...
사위가 조금 어두워지자, 청명은 한 몸처럼 같이 다닌 암매검을 정돈하여 허리춤에 넣었다. 제가 어디 있을 때나, 심지어는 죽음을 반복할 때조차 신통하게 떨어지지 않고 지니고 있던 청명의 애병이었다. 그는 여인에게서 받은 감자를 먹은 후, 금창약과 천은 품속에 넣었다. 이 후 청명은 가볍게 몸을 움직이며 생각했다. ‘서책은 무당 놈이 발견했다고 했으니, 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