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감사합니다.
“좀 더 패도 괜찮았을 것 같은데.” 가장 사랑했던 집단에서 억지로 빠져나오는 것도 모자라, 신뢰하던 후배를 죽기 직전까지 때리기까지 하고 나서 듣는 말이라는 게 고작 이따위였다. 손마디와 손톱에 묻은 피를 대충 옷에 비벼 닦던 바지가 인상을 쓴 채 고개를 들었다. 그러거나 말거나 카즈토라는 기분이 좋아 보이는 얼굴로 방금 자판기에서 뽑아 온 캔 탄산음료를...
새카맣게 날아오른 부엉이는 제 주인과 비슷한 구석이 있어, 몹시도 우아하게 비행했다. 그 거대한 어둠이 하늘을 가르고 제 주인의 곁으로 돌아갈 때면 무덤가에 잠들어 있던 3미터 넘는 뱀은 그 검은 눈을 떴다. 쉬익, 새카만 혀가 안개 그득한 무덤가의 공기를 가로질렀다. 부엉이는 그 주인의 곁에 몸을 앉히고 제 깃을 고르기 시작했다. 이러니 찾지 못했지. 이...
※포레스텔라 멤버가 주인공인 소설이며, 실존 인물과는 전혀 상관 없습니다. ※비계에서 썼던 글 백업본입니다. 재미삼아 쓴 글이니 그저 소설로만 읽어주세요. ※모바일로 쓴 글이라 오타, 맞춤법, 띄어쓰기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형호가 다시 눈을 뜬 건, 그로부터 한 시간가량이 지났을 때였다. 느릿하게 눈꺼풀을 들어 올린 형호는 눈에 담겨오는 익숙한 풍경에...
지금까지 그렸던 것들 모아서 올립니다 BL,GL 요소 있음
* 제가 무언가 생각나는 대로 계속 추가됩니다. #K-머글본 후뿌뿌 민수하 01 일단 머글본 한국인 민수하는 기숙사 들어올 때 김치 싸올 것 같음… 본인 의지라기 보단 어머니가 영국가서 한국음식 그리울 거라고 싸주는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민수하는 훗날 어머니의 혜안에 감탄하게 됩니다. (속이 느글느글할때마다 김치 찢어먹고…) 나중에 휴가갔다 돌아올때 한국음식 ...
히요리는 , 봄에 따스함에 취한 .. 그 무대를 기억했다. - 너의 봄 - 저자 : 윤요하 히요리는 , 스테이지가 좋았다 , 나를 지켜보는 사람들의 시선과.. 열망으로 가득찬 , 그 눈을 바라보는 것을 좋아했다. 여러가지 색의 조명이 , 자신을 위해 .. 비추는 것을 좋아했다 , 토모에 히요리는 , 그것이 좋았다. 그래서 , 토모에 히요리 자신은 .. 무대...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 = 후원금지~~ 밑엔 아무것도 없습니당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배가 고프면 먹고. 먹기위해서는 다른 생명체에게 해를 입혀야 한다. 당연한 순리이고 한치 의심없이 믿었다. 그러니까 내가 이기고 싶어하고 착취를 위해 사는 것도 당연했다. 전투만이 나를 증명하고 존재로서 인정하게 해줬다. 호랑이를 길들인다고 해서 호랑이가 아니게 되지 않듯이 지구에 적응해 살아가더라도 나는 전투로 존재를 증명하는 민족이었다. 택배일은 번거롭...
바베큐 캠핑을 갔습니다 1. 일단 먹고 시작하자 2. 바퀴벌레와의... 결투 드림 연성은 러프로 쌓아둔 것만 많아서 더 올릴 게 없네요... 여름은 다 갔지만 캠핑 특집
1. 카즈토라 생일 2. 신이치로 생일 3. 타이쥬 생일(머리 실수...) 4. 천축 일상 - 무쵸 가슴 존나 커 5. 미래 카즈토라 6. 이자나 7. 신이치로 8. 그날의 눈물 9. 깨우면... 큰일남 - 범천 산즈 오랜만이에요 여러분! :D 연성 권태기가 와서 업로드도 못하고 있었네요... 거의 생일 일러오메가버스 3편도 쓰고 있는데 영 풀리지가 않아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