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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청명은 수련에 몰두하다가도 가끔 이전의 기억을 떠올렸다. 수련을 빠지고 산에서 농땡이를 피우다 걸려 호되게 혼난 일, 처음으로 화음현에 내려갔을 때 먹었던 당과의 맛, 장문사형이 숨겨놓은 술을 몰래 빼어내 마셨을 때의 사형의 표정, 뭐 그런 것들. '이제 그 기억들은 전부 없던 일이 되어버리겠구나.' 그저 영원히 내 안에만 남아 사라지게 되겠구나. 별수 없...
고후를 위주(근데그냥고후이야기만하는듯)로 파렴치를 하고있읍니다.. 2d한정 양심결여되어있음,, 현실에서개꼰대초유교걸로유명합니다 투디니깐 2차 연성하고 노는거죠.. 하하 과몰입금지 주로 블러처리되지않은... 쿠션깔지않은 그냥 냅다그린 연성을 올리기 합니다 ts 많음,, 절단고어빼고 다처먹음 ,,, 나는 가리는거없고 뭐든 용서가능한 분들만 받아요 .. 못보는거...
그저 백업용 업로드 엔딩남 "..수업 지루해 " ☁ 이름 : 청 빈 ☁ 학년 : 2학년 ☁ 키/몸무게 : 179 / 표준-4 ☁ 인종 : 나비 ☁ 빛깔 : 숲속에서 햇빛을 보는듯한 느낌이 드는 주황색 ☁문신 위치 오른손 손등(엄지 아래쪽)에 위치 그림이 이상하게그려졌습니다만 완전한 정면이 아닌 반쯤 정면입니다! ☁ 외관 긴바지이며 신발은 파스텔톤 하늘색보다...
*AU 연성입니다. 이걸 정확히 무슨 AU라고 해야하지? 퇴마 AU? 뭐라고 하더라...? *캐붕과 날조가 있는 연성입니다. 캐붕이 싫으시면 뒤로 가기나 나가기를 권해드려요. *이번 연성은 서장, 프롤로그의 연성이라 짧습니다! 평소와 다름없는 하루를 보낸 뒤 해가 지고 밤이 오면 전혀 다른 세상이 펼쳐지기 시작한다. 평화롭기만한 세상에 어둠이 내려앉으면 볕...
1.이름/닉네임(입금자 명): 양선빈/양푸딩 2.연락처(카톡 아이디,블로그,트위터): @WHITESYLPI (디엠드리는 계정입니다.) 3. 원하시는 타입: C 타입 2인 4.요청 사항: 캐릭터 외관 1번 사진은 오리지널 캐릭터의 외관이나, 요청드리는 것은 이 캐릭터의 어릴 적 모습입니다. 참고 자료가 몇 없어서(2번이미지) 인상만 참고하시고, 외에는 자율적...
(크니까 너무 부담스러워서 줄였습니다... 왼쪽만 프로필입니다)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210810 243화에 브이틱 멤버 두 명의 이름이 공개되어 수정했습니다. ‘태성’은 설정상 오리지널 캐릭터로 남겨 두겠습니다. 연예인이 집이나 건물을 사면 경제신문 한쪽에 단신으로라도 뜨기 마련이다. 그게 비싼 지역이거나 건물이면 팬들과 안티들 간의 싸움은 따 놓은 당상이고. 그래서인지 수익의 절반을 유기동물 관련으로 기부하던 때도 있다는 신청려는 거주 ...
Till it happens to you (미수록) 내뱉었던 그 말이 순간의 충동이었음을 알지만. 존 왓슨은 고개를 들었다. 놀란 표정 위로 마치 병균처럼 절망감이 번졌다가 빠르게 사라져갔다. 입술 끝에 힘이 팽팽히 들어가 잡아당겨졌지만 그는 아무렇지 않게 눈두덩이를 양손으로 문지르면서 곁에 서 있는 이에게 말을 걸었다. “전 이만 가보겠습니다.” 그러자 ...
-BGM by 50mang(쏘망) " 다가올 추억도 미리 엿보고 온 거야. " ∮이름 단 요시에 ( だん よしえ ) ∮학년 2학년 ∮성별 여성 (XX) ∮키 / 몸무게 170cm / 60kg ∮외관 -탈색한 머리를 갈색으로 덮었다. 어깨 아래로, 허리까지 기른 머리는 더워 보이면서도 바람에 흩날리는 게 모순적이다. 여름이라 상당히 불편한데도 어째선지 계속 ...
어느 날 청명이랑 백천, 이설, 윤종, 조걸, 소소가 장문인의 명으로 당가에 가게됬어. 청명이랑 애들은 화산오검이니 당연한 거고, 소소는 당가니깐 같이 가기로했지. 화산에서 부터 쇠로된 수레를 끌고 가는데 오검이야 이제 몇 번 끌어봤다고 그새 익숙해져서 잘끌어. 근데 이게 또 당소소는 끌 일이 별로 없으니깐 억지로 끌려고 해도 점점 지치는 거야. 그러면서 ...
"야! 너 봤지?" "아이, 안 봤다니까 그러네." 엉덩이가 시작되는 오목한 곳까지 분명 손가락이 닿았는데 안 봤다고 하는 율무를 녹두는 가늘게 노려보았다. "봤지?" "안 봤어! 안 봤어! 야야, 참내! 알았다. 그럼 공평하게 내 것도 봐라." 율무가 침대에서 일어나서 제 허리를 더듬거리다 바지춤을 잡고 확 내리려 하자 녹두가 눈을 얼른 가렸다. "야! ...
해당 글에는 179화 까지의 스포가 있습니다. 처음 시작은 나였다. 나의 불완전한 첫 죽음이 모든 것의 시작이었다. 되돌릴 수 없는 인생을 끝내고자 죽음을 택했을 때 찾아온 기회. 청려가 되기 전의 재현이는 결심했다. 완벽한 죽음을 위해 모든 것을 걸기로. '내게 죽음은 박탈이 아니다.' 그렇기에 하나의 오점이라도 발견되면 거침없이 죽을 수 있었다.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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