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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여기에 입학한 이유? 이 가방을 준다고 해서!" "내 식물 멋지지?" 언제나 자신의 가장 소중한 식물이 있을 자리를 찾아 다닌다. 학교에 숲이 있고, 경량화 가방을 제공해준다는 말에 입학을 결정했다. 언제나 풀과 흙을 가까이 해서 옷이 곧잘 더러워져 반팔, 반바지가 되었다. (여담으로 작은 체구에 맞는 사이즈의 교복이 없었다.) (개개인에 따른 리폼을 허...
본래는 2주 간격으로 찾아왔던 조울증이 한 달 남짓 넘어 찾아왔다. 일기를 포스타입에 쓰기로 한 건 정말 잘한 것 같다. 노트북 메모리에 켜켜이 쌓인 일기를 하나하나 열어 꺼내보기란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니까. 부정수기나 쓰라고 만들어진 플랫폼이 아니건만 무엇도 태그하지 않으니 아무도 내 글을 보지 않는다. 다행이다. 사실 이전에 쓴 부정수기 1을 보고 굉...
여름 축제를 위한 작업이 시작되었다. 단 하루만 벌면 된다. 남들이 보면 쓸데없이 인력을 빼겠다고 헛짓을 하는 것처럼 보이겠으나 남들보다 자신의 형이자 반쪽이 중요한 젠인 토우지에겐 그 어떠한 것보다도 중요했다. 토우지는 자신이 아는 인맥을 모두 동원했다. 보통 '누님'이라 불리는 과거 맞선 상대이거나 뒷세계에서 공시우와 잠깐 일하며 알게 된 주술사였다. ...
"아니 여주야ㅠㅠ 나재민이ㅠㅠ" 지우가 카페에 앉아있는 여주에게 찡찡거렸다. 찡찡거리는 이유는 자신의 남자친구 나재민과 싸운것때문이었다. 여주는 솔직히 말하면 그게 귀찮았다. 자신은 남자친구도 없는데 지우가 와서 나재민과 싸웠다고 말하고, 나재민이 와서 이지우와 싸웠다고 말하니 귀가 아팠기때문에 "그니까 지우야 헤어지라고 헤어진다고 말하면서 왜 자꾸 그러...
이름: 드림주( (-)나 y/n나 여주 ) 나이: 18세 키: 173.4 체중: 56.8 호: 비, 먹구름, 집, 참치캔, 영어, 밤, 안개 불호: 숙제, 학교, 해, 아침5 특징: 알바를 뛰고있다, 야행성인간, 놀라면 혀꼬임과 동시에 애교가 된다(?) 장점: 공부는 못할것같이 생겼지만 잘함, 키는.. 꽤 크다. 단점: 노오려억을 안함 부서: 방송부 -&g...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인간을 한번 맛보니 갈망하고 있다. 분명 나도 처음이자 마지막처럼 맛본 인간의 맛이었지만 오늘도 생각이 났다. 어제도 분명 생각났었고, 아마 내일도 떠오를 것 같다. 한 달이 지나 맛이 희미해질지 언정 계속 떠오를 것 같다 인간을 한번 맛보니 지울 수 없다. 먹을 때 분명 단 향이 올라와 달콤한 맛을 낼 줄 알았지만 머리가 울리고 눈물이 날 정도로 쓰고 단...
세이람은 이따금 어떤 권태에 빠지곤 했다. 무엇에 대한 권태인지, 무엇에 의한 권태인지는 알고 싶지 않았고 알 필요도 없었다. 그저, 그런 날에는 무엇도 하고 싶지 않았다. 그의 주위 사람들은 그런 그를 보고 그답지 않다고 평했다. 도대체 나다운 게 뭐길래. 머거너스는 푸른색의 나라다. 단순히 그들의 왕이 푸른 머리카락을 갖고 있기 때문에 하는 말은 아니었...
그녀는 하루하루 빠르게 죽어갔다. "살고 싶다면서. 왜 넌 아무것도 하려고 하지 않아?" 그녀는 린도의 말에 말 없이 무릎을 감싸안았다. "널 살리려는 우리는 안 보여?" 왜. 수령이 전부여서, 넌 죽으려는 건데. "말했잖아." 내게 중요한 건 마이키라고. 그녀의 말에 린도는 미치겠다는 듯 앞머리를 쓸어 뒤로 넘겼다. "그럼 살 생각을 해야 되는 거 아냐?...
▼새해+추석 기념 그림들
(백업) 한 달 전 결혼 파투 난 이사님의 어리고 잘생긴 새 애인에 대하여. [폭발 9초 전] 약혼자가 애인 손 꼬옥 부여잡고 상견례 자리에 나타났을 때 김도영은 생각했다. 나 역시... 전생에 나라를 팔아먹었나? 그게 아니라면 망신도 이런 망신이. 쪽도 이렇게 개쪽을 당할 리가. '아버지야 말로 그만 좀 하세요! 사랑도 없는 결혼 할 생각 죽어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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