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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근래에 커뮤 등지를 통해 가장 많이 접하게 되는 TRPG 룰 중 하나인 CoC를 설명할 때, '조사커/방탈출 같은 것' 등의 설명이 이루어지는 것을 많이 보았고, 저도 편의상 저 비슷한 설명을 취했습니다만. 기본적으로 다른 부분이 몇 가지 있다고 생각하므로, 어떤 부분이 다를까?를 지극히 주관적인 관점에서 정리해본 글입니다. 작성자는 커뮤니티는 트위터 커뮤...
출처 표기 시 @Tata__So를 입력해주세요 (언더바 2 개) 0~10 그럭저럭 10~20 그럭저럭2(편함) 20~30 그럭저럭3(편함2) 40~50 할 수 있긴함 50~ 할 수... 있긴... 함 2021 2020 2019 2018 2017
오타와 비문은 언제나 함께 합니다. 어느날 피터가 아침에 눈 떴는데 눈 앞에 HUD가 있어. 나 슈트 안 입었는데 뭐지? 하는데 눈 앞에 [어벤져스 미연시!] 라고 타이틀이 크게 박혀 있어. 이게 뭐야! 하고 자세히 보니 [미중년 연애 시뮬레이션] 이었고...그렇게 시작되는 피터의 즐거운 게임 라이프^^ 가 보고싶다. 피터를 어케 해보려는 어벤 미중년들의 ...
살다 보면 이런 날도 있고 저런 날도 있다지만, 오늘은 그 정도가 좀 다른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별로 다를 것도 없는 날이었는데. 머릿속이 온통 멍멍했다. 나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 나 진짜 괜찮은 게 맞나. 하나도 안 괜찮은데 괜찮다고 느끼는 건 아닐까. 영양가라곤 쥐뿔도 없는 생각들이 주위를 부유하는 저녁. 달리는 버스 밖으로 보이는 풍경...
얀데레요소 있습니다.. 캐붕..주의... ♧ 유서 깊은 가문 아카시 가에는, 열리지 않는 문이 있다. 안채에 붙어있는 낡은 가옥, 헛간으로 쓰이던 그곳은, 5년전을 기준으로 비밀스런 별장이 되었다. 나와 잡일꾼인 후리하타 이외에는 누구도 다가갈 수 없는 그곳에, 나는 몇번이고 발을 들이고 있다. "아카시 군, 코코아 가져왔습니다." "아, 번거롭게 해서 미...
지금은 5시 55분. 앞으로 5분 남았네? 앞에는 이번에 새로 산 듯한 식탁보가 있고, 새로운 요리사의 회심의 요리도 있고, ‘Dear. Tony’ 라는 선물도 준비되어 있는데, 거기까지는 평범한 축하를 위한 가족의 저녁 식사 같은데...음... “그래서 자비스 다들 어디 계시지?” “sir, 방금 대략 23초 전에 해외로 가는 비행기를 탔다는 연락을 받았...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어둡다. 여기가 어디지? 다들 어디에 있는 거야? 왜 나 혼자뿐이야? 숨 막힐 것 같은 외로움에 사람들을 찾아 미친 듯이 돌아다녔다. 그때 저 멀리서 사람들이 모여 있는 것이 보였다. 나는 안심했다. 더 이상 혼자가 아니라는 것에 안도했다. “저기요!” 사람들을 불렀지만 그 어느 누구도 나의 대답에 응해주는 사람이 없었다. 왠지 모를 위화감에 나는 잠시 멈...
제다이들이 언제나 템플을 떠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들의 협력이 필요한 일이나, 공화국의 질서 유지를 위한 일이 있다면 기꺼이 미션을 맡아 어디라도 갈 수 있었지만 반대로 딱히 이렇다 할 문제가 없을 경우 코러산트에서 수련과 휴식을 병행하며 지내기도 한다. 오비완은 차분하게 명상실에 앉은 채 그 자신의 조급함을 다스리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었다. 지난 미션...
셜록 홈즈가 외출했다. 마이키는 ― 그는 이 애칭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지만, 자신에게 유전자를 넘겨준 이가 그 별명을 주로 차용하고 있었으니 어쩔 수 없었다 ― 새로 장만한 장우산을 탁탁 불만스레 두드리며 차임벨을 눌렀다. 아마 오 분도 되지 않아 어머, 하고 반기는 소리와 함께 집 주인인 허드슨 부인이 그를 맞아주겠지. 상냥하지만 꽤 무서운 이력을 지니고...
"어어, 진영 씨. 그거 그렇게 하는 거 아닌데." "네? 아까 매니저님이 이렇게 하라고.." "아니 그건 스무디고. 아메리카노는 그냥 통얼음 넣는 거예요." "아아, 네~" 지금 보고 싶은 사람이요..? 저... 우리 엄마... (잉잉) - 수능 끝난 고3 배진영. 흔하디 흔한 카페 알바 자리 하나 구했다. 그런데 여기 뭔가 심상치 않다. 매니저라는 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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