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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글쎄, 어쩌면 그저 너 자체가 문제인 것일 수도 있지 않겠니? 똑같이 호그와트를 나왔어도 인성에 문제 없는 사람은 많거든. 예를 들면 나라든가.” 이쪽도 굽히지 않고 마주 웃는다. 대체 무슨 자신감인지. 정말 자신의 인성에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는 게 아니다. 그저 지기 싫을 뿐이다. 그래, 쓸데없는 자존심이라 하는 것이 적절하겠다. “긍지, 진리⋯. 좋은...
https://twitter.com/fdObPh0eZBvgIr7/status/1380101049093025797 https://twitter.com/fdObPh0eZBvgIr7/status/1380099279981735938
드림주 요즘 이빨이 아파서 바지랑 말하고 있는데 드라켄이 난입해서 치과 가야된다고 주절주절해서 결국 드라켄이 드림주 업고 치과에 감. 그냥 거짓말이라고 주절주절 변명하는데 그게 드라켄한테 먹힐리가 있나. 드라켄 이거 끝나면 돈까스먹자고 해서 드림주 기분 그나마 좋아짐. 근데 그것도 잠시 의사 선생님이 불러서 무슨 비극의 여주인공 마냥 진료실(?)로 끌려감....
구중궁궐 가장 깊숙한 곳에 바람이 들리가 없건만, 호롱불은 계속 흔들렸다. 소영은 한참 만에 그것이 제 숨결에 놀아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상대는 망부석처럼 미동도 없이 허공을 쏘아보는데 저만 가슴팍을 들썩여가며 긴장한 티를 내니 민망하여 고개를 들 수 없었다. 게다가 상대가 왕이라면, 당장 오늘 지아비가 된 사람이라면 더더욱 볼 낯이 없어지는 것이었다. ...
부서진 세계 속에 우리 둘만이 있었다. 잘못되어 있었던 것은, 뒤틀려 있었던 것은 이 세상이었을까 아니면 당신이었던 걸까. 그는 나를 지키기 위해 나를 감옥에 가두었고 나는 그런 그를 위해 소리치고 노래하며 언젠가 닿기만을 바랐다. 지구가 돌던 시대는 끝을 맞이하고 아침은 사라져 우리의 밤은 영원히 밝아오지 않을 거라고, 당신이 말했다. 그렇게 당신의 「안...
이아의 아리아 마을에서 북동쪽, 왕국에서는 북서쪽에 위치한 숲에는 그 어느 숲처럼 다양한 생물들이 살고 있는 곳이었다. 그래도 그 장소가 이아와 오네에게 유독 특별한 장소라고 한다면, 그 곳은 어린 시절의 그녀들이 친구들과 뛰어놀던 추억의 장소라는 점이다. 그런 기억 때문인지 이아는 숲의 어느 기점으로 자신이 옛 장소에 도착했음을 알 수 있었다. 다른 사람...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본 연성은 처음부터 끝까지 허구의 내용으로 실존하는 인물, 단체, 지역, 사건, 사고와는 일절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4년 전, 스무 살 경영학과 강의실 ‘강의 시작 전에 간단한 설문 하나 작성하고 시작하겠습니다.’ 맨 뒷자리에 쭈르르 앉은 태형, 지민, 호석, 정국, 남준은 앞에서부터 넘어오는 프린트물을 받아들었다. 태형은 10개 정도 되는 간단한...
제목 막 지었습니다. 죄송합니다 깊은 숨을 들이마쉬며, 박문대는 눈을 떴다. 온 사방이 흙바닥이었다. 분명 본인은 방금 씻은 후, 뽀송한 상태로 침대에 누웠는데 눈을 뜨니 갑자기 흙바닥이라니. 누가봐도 꿈인 것이 분명해 박문대는 몸에서 힘을 뺐다. 정확히는, 빼려고 했다. 뒤에서 이세진이 외치는 소리와 코 끝에 닿는 비린 혈향만 아니었어도 그랬을 것이다. ...
+ 아주 조금 수정. 그래 처음은 좋았지. 사건의 시작인 4일 전 결혼식 날로 기억은 거슬러 올라간다. 어떻게 지나간 지 모를 정도로 정신없던 결혼식이 끝나기 무섭게 두 사람은 파리로 향하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나 아홉 살 때 이후로 파리는 처음이야! 너무 기대돼. 이륙하는 비행기의 창 너머를 바라보던 것도 잠시, 그대로 파리에 도착할 때까지 희도의 기...
※작성자는 본인이나, 수신인의 요청으로 수정, 비공개, 삭제가 이루어질 수 있는 게시글입니다. ※플레이어 개인의 고유 설정을 가진 빛의 전사 둘과, npc가 등장하는 2차 창작 게시글입니다. 간단히 말하면 드림입니다. ※게시자와 저작자의 허락 없는 글의 무단 전재, 인용, 변형, 게시, 복사 등을 금합니다. ※상기 주의문은 추가될 수 있습니다. ※게시글에 ...
※다소 불쾌감을 느낄 수 있는 소재(유혈, 사망 등)가 포함되어 있습니다.※일부 대사에 욕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창조주여, 제가 부탁했습니까, 진흙에서 저를 빚어 사람으로 만들어 달라고? 제가 애원했습니까, 어둠에서 절 끌어내 달라고?]ㅡ <실낙원>선악과하얀 셔츠, 남색 넥타이, 검은색 슬랙스, 검은색 구두, 목에 걸린 신양제약 사원증, 햇빛에...
건빵과 별사탕 2 옛말 틀린 거 하나 없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더니. 얘랑 원수진 것까지는 없지만 어쨌든 껄끄러운 사이는 맞으니까. 이제 와서 미팅을 쫑내고 돌아갈 수도 없고. 뭐 변명거리야 찾으면 하나쯤은 있겠지만 솔직하게 쟤랑 나랑 10여년 전에 개같이 끝난 사이에요. 라고 공표할 수는 없지 않은가. 더군다나 김영훈 표정을 보면 이 날 좋은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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