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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SH x VJ x KM (*커플링 꼭 확인해주세요.) . . . 0. 윤기는 한 마디로 죽고싶었다. 학교 근처 포차에서 태형이 따로 만나자 했을 때 부터 온갖 핑계를 대며 도망을 가야했다. 하지만 때는 늦었다. 도착하니 이미 고주망태가 된 태형이(소주 한 잔 마셨다.) 벌게진 얼굴로 풀려버린 눈의 촛점은 이 세상의 것이 아니었다. 인내심을 갖자싶어 일단 앞...
"이와쨩, 다녀올게!" "오이카와, 나 아파." 기어들어 가는 목소리에, 웅얼거리는 입. 이와이즈미는 힘겹게 말을 꺼내며 오이카와가 입고 있는 검은 코트의 끝을 조심스럽게 만지작댔다. "헉, 이와쨩, 이마." 오이카와는 자신의 쪽으로 머리를 갖다 댄 이와이즈미의 이마에 자신의 이마를 대었다. 좀 뜨겁네. 눈썹을 들썩이고, 입꼬리를 축 내리고. 이와이즈미의 ...
출처 사과가 요기 있넹? 아삭아삭아삭 | 달래https://blog.naver.com/dlekfma1/120123696334 01. 첫눈이 내리던 날 02. 추억은 시간 속으로 03. 잊은것과 잃는것 04. 시간을 되돌릴 방법 05. 약속의 장소 06. 내 눈에 비친 너의 눈동자 07. 붉게 물든 하늘 08. 다시 한번만 09. 온기 10. 하늘을 향해 1...
월한강천록 아무리 생각해도 비슷하게 흘러가는 거 같은데 흠 어쩔 수가 없는 거 같다. 애들 캐릭터성이 너무 명확해서 + 관계가 너무 명확해서 그런 거라... 지서소월 짝사랑 뤁. 짝사랑의 공식. 당신을 위하여 내가 쭈구리가 될게요. 소월이는 지서한테 구원 받음과 동시에 나락에 발을 걸쳤다고 해야 하나. 굴러 떨어진 건 아닌데 조금만 비틀거리면 나락으로 떨어...
월한강천록 ts소월 주의
*게임 할로우 나이트의 진엔딩 관련한 스포일러가 함유되어 있습니다. (DLC미포함) *저의 개인적인 망상과 해석이 가미되어 있습니다..소재가 일단 망상입니다. 그 점은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말정말 망상이 많습니다.. *퀴렐의 시점이나 사실상 개인적인 해석이 많이많이 가미되어 있습니다..캐붕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약간의 기사퀴렐요소가 있습니다. *막...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귀에서 이명이 울려 퍼졌다. 뒤통수에서 뜨거운 무언가가 터져 나오는 감각은 참으로 이질적이었다. 나보다 작은 아이의 손은 내 손을 꽉 쥐었다. 붉은 꽃잎이 사방으로 흩어지고 아이의 손이 떨려온다. 형! 아이의 목소리가 끊어져가는 나의 정신을 깨운다. 여전히 떨고 있는 아이를 안아들고 나는 달렸다. 비가 억수로 쏟아지는 밤의 숲은 어둠 그 자체였다. 도망칠 ...
Stay Gold 첫 입맞춤 태양빛이 작열했다. 마른 땅에서 열기가 아지랑이처럼 스멀스멀 올라왔다. 무성한 초록 잎사귀들 틈에 매미가 숨어 그간 땅속에서 참아왔던 울음을 시끄럽게 토해냈다. 아랫배를 찌르르 울리는 소음이 마룻바닥을 스쳐 방 안까지 스며들었다. 오래된 선풍기의 탈탈거리는 소음도 매미의 우렁찬 울음을 가리지는 못했다. 이런 삼복더위에 윤성이는 ...
8월 말에 접어들었음에도 아직 한낮의 기온은 30도를 웃돌았다. 이번 여름이 어찌나 더웠는지, 오늘의 최고기온은 30도라는 말에 나는 친구 놈들과 패딩을 꺼내야겠다는 둥 실없는 농담을 하며 낄낄대고 웃었다. 완전히 실없는 소리는 아니라는 듯, 아침저녁으로 나름 선선한 바람이 불었다. 드디어 이 지긋지긋한 여름의 끝이 보이기 시작했다. 태풍 민혁x현식 ...
https://youtu.be/0AFVXbCIc_Q (심심하시면 같이 들어주세요S2..) 너는 분명 하나의 빛도, 잉크도 아니었는데 내게 번짐을 알려주었다 그 뜻을 깨우쳐주었다 이내 네가 내 안 가득 번지고 나는 막을 겨를이 없다 -백가희, 번지다 안녕, 오늘도 좋은 하루야. 잘 지냈나 모르겠네. ..아니, 이런 시시콜콜한 이야기는 관둘까. 성미에 안 맞기...
그냥 갑자기 생각난 글쪼가리 개인설정넘침 21권 네타있어요 어느날 자고 일어나보니 새끼 손가락에 묶인 빨간 실이 보이기 시작했다. 풀어보려고 해도 풀리지도 않고, 가위로 잘라봐도 잘리지 않는다. 끊어지지않는 실이라니 설마, 이게 말로만 듣던 운명의 붉은 실이라도 되는 것일까? 린은 떨리는 마음으로 실을 조심스럽게 붙잡는다. 그리고 천천히 걸음을 옮겼던 것이...
뭐 땅의 왕 하늘의 왕 이런식으로 해서 윙VS딥 대립구도이고 대환장스러운 삼각관계였으면 좋겠다 윙참은 어릴때부터 알던사이고 딥참은 참이 윙 수업듣거나 예식 참여하느라 시간 붕 뜨면 산에 놀러갔다가 딥 만나는걸로 해서 알게되는걸로^ㅠ^ 이르케 다 섞어서 윙참딥 고전물 보고싶었는데... 뽀짝이들 V앱 너무 귀여워서 다 때려치고 급식청게 학식켐게 보고싶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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