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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Written by. Pisada _독자적으로 서사를 가진 세계관입니다. _'당신을 사랑하는 안화' 혹은 당신을 사랑하던 안화. _안화 X 안화 자공자수 글입니다. _그 외 빌트안화, 안화빌트, 안화X지휘, 안화X모브(네임리스드림) 요소가 등장합니다. _ 본 세계관은 해당 캐해석 글에 근본을 두었습니다. _무엇보다 안화가 사랑하게 된 이상 캐붕이지만요. "...
지금 난, 이 작은 것 같기도 큰 것 같기도 한 소속사 앞에서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왜냐구? 내가 바로, 입사에 성공했다, 이 말이야 후후후.... 일주일 뒤에 바로 출근 시작하래!! 자꾸만 올라가는 광대를 숨길 수 없어 입김이 나오는 이 추운 날씨에 맨 손으로 두 볼을 감싼다. "아 진짜....임여주 성공했다...수고했어 수고했어!!" 괜히 자랑하고...
-첨삭하면서 바뀐 설정 있음. 퇴고 안함. 그 후로 어떻게 탐사를 끝내고 돌아왔는지 기억이 나질 않는 자구마. 이쯤되면 본인이 한심함. 가만히 있지도 못할거면 짝사랑이라도 그만두던지. 왜 이렇게 후회할 짓만 계속하는 건가, 스스로가 이해가 안됨. 그는 처음으로 심적 피로감을 느낌. 이건 평소에 느꼈던 속상한 기분이랑은 좀 달랐음. 더 공허하고, 허탈했지. ...
38,000 (영어 only / 문장형 제목 추천 / 문구 수정 가능)
키워드: 기자 클락이 브루스를 인터뷰 하러 왔다가 꽁냥댐 "다음 질문입니다. 고담시의 대중교통 시스템을 자동화하여 확장시킬 계획이라 하셨는데 구체적인 일정이 잡혀 있나요?" "아직 기획 단계라 정확하게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적어도 3개월 안에는 청사진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대하셔도 좋을 겁니다." 클락은 낭랑하게 울려 퍼지는 브루스의 음성을 들으며...
Why did we have to confront each other this way? 노래는 마지막 구간을 달리고, 분위기는 이미 기울어진 지 오래였습니다. 저의 세계 역시, 누군가에 의해 바뀌어져 가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무대에서만 해당되는 사항이 아닐 터. 저의, 저희의 세계는 누구의 것인가요? 애초에 저희가 살던 세계는 저희의 것이긴 했나요. 여전히...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onywin 기묘한 시리즈 내가 동경하고 있던 오컬트에 미친 녀석의 원수는 이상한 사람이었다. 언젠가는 녀석이 그녀를 두고 이렇게 말했다. “ 나보다 대단해. ” 운명에 관한 견해가 달라 자신이 더 낫다고 비꼴 땐 언제고, 진지하게 그런 목소리로 말한다. 일단 오니윈이라고 불렸던 것 같다. 우리가 다녔던 학교에서 조금 떨어진 다른 학교 출신. 나는 고등학생...
그로부터 2주 후 크리스마스 이브, 피터는 드디어 논문을 끝낼 수 있었다. 토니는 피터가 큰 실수를 저지르기 전에 대학원을 졸업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즈음 피터는 자신의 논문을 백 번도 넘게 반려시킨 교수를 어떻게 해야 고통스럽게 죽일 수 있을지 매일같이 전화해서 얘기했다. 피터는 논문이 통과된 날부터 구름 위를 걷는 사람처럼 행복해했다. 피터...
한솔아. 우리 이렇게 되기 전에 말이야. 원래 각자 하고 싶었던 거, 하려던 거 있잖아. 넌 아마 여행. 가서 아버지 만나는 거. 난 메달 따는 거. 한 번 더 우승하는 거. 우리 우선은 거기까지만 해보자. 한 걸음만 더 내딛어보자. 나머지는 그다음에 생각해보는 거야. 하려던 거 다 하고, 후회 없이 마주하고, 그런 다음에 서로에게 다시 돌아오자. 그래도 ...
이름: 이 유라 나이: 한국기준- 17 외국기준- 16 생년월일: 09/01 혈액형: Rh- AB 형 좋아하는 것: 크루웰 선생님, 리치들(일단은), 그림의 젤리, 노래(r&b 계열), 언니 싫어하는 것: 크루웰 선생님 과제, 사기치는 리치들, 노래 불러달라하고 들러붙는 애들. 성격: 솔직한 / 직설적인 / 참지 않는 / 감수성 짙은 / 대담한 / ...
소소하지만 ㅎㅎ 뉴이스트 9주년 스티커입니다. ^^ 다운받으시면 배경이 투명한 PNG 파일입니다 잘라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재배포 및 상업적이용은 금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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