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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떤 엔시티 멤버를 좋아하면 좋을까? 와 이어집니다. https://crazybatgirl.postype.com/post/9647003 (간잽녀 입장에서 본 7드림 최애찾기 가이드) 지난번 위 ↑ 글은 2~4줄로 (내 컴퓨터 화면 기준) 요약한 드림 특징이다. 최대한 특징만 적거나, 장점과 단점 밸런스를 맞추려고 노력했다. 이번 글은 밸런스 안 맞춘다...
줄리앙의 말대로 이 불편한 동거를 먼저 제안한 것은 율리우스였다. 가날픈 짧은 팔다리를 휘저으며 저항하는 제롬의 작은 몸을 줄리앙의 호위기사 2명이 양모담요로 둘둘말아 어깨에 걸치고 사라지는 동안, 줄리앙은 수하들에게 율리우스를 지하감옥에 가두도록 명했다. 2미터가 넘는 십여명의 건장한 병사들이 율리우스가 마치 국가전복의 괴수를 잡은 것처럼 쇠사슬로 칭칭 ...
* 고기만두 작가님의 수필 好饿 번역입니다 * 직, 의역 많음. 여러분, 이 글은 얼하 1주년 완결 기념일 주인공 도감문입니다. 한참 전에 이미 다 써놓고 웨이보에 공유하려 했지만, 인터넷을 하지 않게 되어서, 진강문학성에서 자동으로 게시되도록 했어요. 아마 여러분이 이 글을 보는 건 7월 31일 오후 12시일텐데, 만약 제시간에 게시되지 않거나 늦게 올라...
후지는 세상의 끝 동쪽의 섬, 자신의 거처인 오두막의 침상에 두 손을 모으고 누워있었다. 잠이 오지 않았다. 몇 시간 후면 자신은 성체가 된다. 내일 그녀의 성년식이 진행될 것이다. 무려 열 명에 가까운 주신ㅡ유키무라와 시라이시는 지상의 주신들을 모두 끌고올 요량인 것 같았다ㅡ들과, 본가의 가족들이 모두 참석하는 자리였다. 그 자리에서 성년이 된 신으로 인...
머리 왼쪽 뒤편, 그 안에서 뭔가 터지는 것 같은 통증. 병원에 가서는 어딘가에 세게 박은 것 같은 통증이라고 설명했다. 앞에 몇 번 그러길래 고혈압이 있나라는 생각을 잠깐 하고 넘겼던 기억이 있다. 그리고 한 달 동안 문득 찾아오는 통증에 한숨만 내쉬기를 몇 번, 최근에 병원에 발을 들여놓게 되었다. 그날은 그 통증 이후 머리 안에서 무언가가 터져서 흐르...
안녕하세요, 어머니. 오랜만에 편지를 띄웁니다. 제가 집을 나온지도 꽤 오랜 시간이 지났어요. 제가 집을 떠나던 날, 어머니께 같이 갈 것을 청했는데 아비를 혼자 두고 갈 수 없다고 못 본 척 할테니 홀로 떠나라고 하셨죠. 어머니, 저는 그 날 이후로 잠을 제대로 잔 적이 없었어요. 밑에 무언가 하나 달고 태어난 것이 무슨 유세라고, 그 아무것도 못하고 쓸...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너 그래서 나 좋아해?” “아니,” 벌써 3년째 이어지는 질문과 답변이다. 그러니까 내가 술에 취해 너에게 키스도 아닌 뽀뽀를 한 그날 이후부터. “언니가 나한테 먼저 뽀뽀했잖아. 근데 연애를 하겠다고?” “그럼 나랑 사귈 거야?” “아니 나 그런 취향 아니야.” “그러면 나보고 어쩌라고.” “연애하지 마. 그럼 된다니깐.” ‘왜’라고 묻는 것도 지쳐서 ...
첼은 도서관 한 구석에서 이상한 책을 발견했다. 어떤 이름도, 제목도 없이 그저 텅 빈 공책. 그 무엇도 적혀있지 않았지만 묘하게 사용감이 있는 것이, 마치 내용이 ‘다 지워져버린 것’ 같았다. 첼을 그 공책을 들고 책상에 앉았다. 아무것도 없으면 내가 좀 써도... 괜찮겠지? 좋아하던 깃펜에 잉크를 듬뿍 먹이고, 설레는 마음으로 첫 문장을 썼다. 전쟁...
편지 커미션이란? 최애의 편지를 받아보자! ...라는 생각으로 연 커미션. 직접 손으로 편지를 써서 준등기로 보내드립니다. 과몰입을 원하신다면 받으신 후 준등기 봉투는 찢어주세요. 주소에 적힌 한국인의 집주소와 전화번호가 당신의 과몰입을 깨뜨릴수도 있습니다. 이름은 부끄러움을 참고 당신의 최애 이름으로 보내드립니다. 혹시 가족이 먼저 볼까봐 직접 받기는 꺼...
: that is not the question. 그녀의 품속에 힘없이 고개를 떨구었던 그가 무사히 살아 있다. 다시 깨어나길 기원하며 숲으로 되돌렸던 전설의 검과 함께, 단숨에 재앙을 패퇴시키고 백년 전과 같은 모습으로 서서 그녀를 바라본다. 젤다는 솟구치는 감정을 두 손 모아 누르며 물었다. 나를, 나를 기억하나요, 링크. 링크, 수없이 불렀던 이름. ...
*글을 읽기 전에 알아주세요. 일단 이 글에선 일제강점기 시대에 일본이 이름을 바꾼 한성이 경성으로 나옵니다. 경성은 수도라는 뜻으로 일본어이구요. 알아본 바로 조선의 국권을 빼앗고 한성이라는 수도를 약하게 만들려고 붙인 이름이라고 하더라고요. 아픈 역사를 포장할 뜻은 없습니다. 혹시라도 부족한 제가 그런 의미가 느껴지게 썼다고 느껴지시면 언제든 쪽지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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