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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아래부터는 다른분들 자캐랑 썰풀다가 로그 비빈거 (예쁜 자캐들 감사합니다아..ㅠㅁㅠ)
#프로필 " 흐흥... 동심이란 단어, 너무 좋은 것 같아. " 뭐라고 해야 할까. 그 울림이? 💖 이름: 구하리 ✨️ 종족: 인간 💖 나이: 25 ✨️ 성별: XX 💖 키/몸무게: 167 / 미용 ✨️ 외관: 분홍색 구두 위에 그것보다 조금 더 연한 색의 버클이 달려 있다. 물론, 갈아입을 편한 의상은 몇 개 더 챙겨왔다는 것! 벙벙한 핏의 가디건, 티셔...
이바라가 안즈 짝사랑 그날은 오랜만에 안즈가 일이 좀 빨리 끝났음. 집에 가서 뭐 먹지, 생각하는데 그때 후두둑, 창문밖으로 비가 내림. 일기예보에도 나왔고, 장마철이니까 비 오는게 당연함. 비가 온다는걸 이미 알고 있었던 안즈는 가방에서 우산을 꺼내려고 함. 그런데 챙겨온 우산이 안보임. '분명 챙겨왔는데?' 작은 목소리로 중얼거림. 무작정 비가 그칠때까...
나는 남자를 지하철 밖으로 끌어냈다. 남자는 싸구려 중국제 휴대용 안마기 상자가 가득한 대형마트 장바구니를 양 손에 붙든 상태였다. 잡상인이었다. 여러 호선을 갈아타고 무수한 칸들을 돌아다니며 한 놈만 걸려라, 하는 식으로 장사하는 인간들 말이다. 사회복무요원인 나의 두 손은 거침없었다. 한 번만 눈감아주면 안 되겠느냐고, 안마기를 공짜로 둬 개 준다고도 ...
어둠이 볕을 살라먹은 깜깜한 밤중 봉덕사에 유일하게 켜져있는 곳이 있었다. 봉덕사 가장 안쪽 외따로이 떨어져있는 작은 암자였다. 한겨울과 한여름 스님들의 동안거(冬安居)와 하안거(夏安居)때 말고는 비어있는 암자였다. 지금은 비어있는 곳에 달포 넘게 객(客)이 자리하고 있었다. 마치 늘상 오는 객(客)이라 봉덕사에 있는 어느 누구도 이쪽 암자엔 별 관심을 두...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나에게 타인이란 곧 꽃과 같다고 했다. 내 방 안, 내 화분 안에 있는 꽃은 햇빛도 주고 물도 주고 양껏 예뻐라 해주고 싶다. 허나 들꽃은 시들던, 혹은 짓이겨지던 그게 나와 무슨 상관이겠는가. 그러다 도저히 무시할 수 없을만큼 아리따운 꽃이 눈에 띄면, 조심스레 뿌리까지 마음에 담아 나에게로 심어내는 것이다. 그치만 난데없이 방 안으로 끌려들어온 꽃의 마...
과몰입웨이의 #현실도피화방 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이 화방은 레벨링중독이던 과몰입태산이 온갓종류에 미친 인간에 환멸을 느끼고, 톤베리 림사로민사 구석에서 시작한 것으로.... 그림사용 >그림은 상업적이용(유튜브등), 도용, ai 학습을 제외하면 자유로운 사용이 가능합니다! 출처여부 >아이디 기입이 이미 그림에 되어 있기 때문에 따로 출처는 안남기...
뒤죽박죽
많이 그렸는데… 애플 저장공간 늘리기 구독을 해야하나ㅡㅡ 옛날 모미부터 빛나모미 안먹습니다ㅡㅡ 성인미자 안먹고,,,저는 논컾러입니다,,, 하나씩 올리겠습니당 옛날>최신순이에요
치곤 그린게 없음 용량이 없어서..삭제를 했나봐요 로오히는 이제 안해요 용량좀줄여주세요 2021년 10월 전에 그린 그림들입니다
당연함 게임만 하고 덕질은 안함 음식으로 덕질? 아휴 오타쿠도 참, 찾을때마다 하나씩 올릴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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