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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osty.pe/871z4h * 윗글에서 이어집니다. 같이 봐주세요 * 호열이가 찌질합니다... 정말 찌질하니 매우 주의 * 드라마 응답하라 1994의 대사를 일부 인용하였습니다. *유료 분량은 후기? 같은 사담이라 구매 안 하셔도 전혀 상관 없습니다 ---------------------------- "너네 요새 양호열 본 적 없냐?" 한 ...
"좋아해요, 아니. 사랑하고 있습니다." 쯧. 굳이 듣고 싶지 않았던 말이 튀어나옴과 동시에 원우는 혀를 찼다. 사내연애, 아니, 사내연애. 그래, 사내연애. 언젠가 회식자리에서 사내연애를 해보는 것이 제 로망이라고 말했던 사람이기는 했다. 곁에서 들은 건 아니지만, 민규의 목소리가 좀 컸어서 언뜻 들은 기억은 있었다. 하지만 사내연애라니. 사내연애라니?!...
당신의 사랑에 목매어 살아가는 내가 싫습니다. 당신에게 미움받는 것이 두렵습니다. 당신에게 미움받는 것이 두려워졌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자기혐오및 살인묘사 쨍한 색감 주의 한때 히어로,만화나 뉴스에 흔히 나오는 히어로가 되기를 갈망하던 아이들중 하나는 나였죠.나도 한때는 평범한 소년이었습니다.그아이에게 상처를 입기전까진 그깟상처가 뭐...
[028] 내 물음에 돌아올지조차 모르겠다던 그녀가 돌아왔다는 소식을 듣게 된 건, 그 아이가 외국으로 떠난 지 일주일 채 지나지 않은 평범한 오후 날이었다. 그날 오랜만에 늦잠을 잤음에도 몸이 찌뿌둥했던 건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그게 원인이었는지도 모른다. 오늘은 그날과 달리 공기가 무거워질 정도로 비가 내리고 있다는 점은 달랐지만, 몸 상태가 최악이라는...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이번주에도 어김없이 나타난 천악au 기린닭 *캐붕과 적폐가 많습니다. 주의해주세요. *꾸준히 읽어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사랑합니다. 10.12월 14일 오전 04시 38분, 새까만 닭의 거처 지우스는 새까만 닭 쪽을 힐끔 쳐다본다. 새까만 닭은 무릎에 팔꿈치를 대고 턱을 괸 채 독서 중이다. 정형외과 의사들이 좋아할 법한 구부정한 자세였는데도...
"그 부분에 화음이 더 들어가면 좀 더 노래가 풍성해질거다. 그럼 이 부분만 한 번 더 녹음을... 그보다 우타, 이제 조금 있으면 합격 공지 나올 시간 아니니?" 녹음실에서 가이드를 해준 고든이 녹음버튼을 눌렀다. 헤드셋을 끼고 녹음 부스 안에 선 우타가 몇 번이고 다시를 외치며 화음을 쌓아나갔다. 첫 대뷔곡이 될테니 어느 때보다 신중할 수 밖에 없었다....
걍 숨만 쉬어도 야해보이는 란에 럽코를 곁들인 짧드림썰 말랑뜨끈강쥐 옆에 있으니까 가뜩이나 음기범벅 껍다구가 삼백배 야해보이는 그런 하이타니 란이 좋다. 좀 크고나서야 쌔끈함이 느껴졌던 남동생과는 달리 머리 질질 길러대던 옛날부터 유구한 음기 자랑해온 란짱. 사람이 어떻게 과속 방지턱 염색을 해도 야해보일 수 있는건지..? 암튼 그 껍다구로 본의아니게 여자...
몽자 연애하기 전이면 뭔가 이런느낌이 아닐까나..🤔 (라는 망상을 하면서 그렸지만 짧게 그려봤으나, 그러나 이것은 나의 희망사항..ㅅuㅅ 자각없✖️ 문주님..자각있⭕️ 맹주님))으로 짧만)))
어느 덧 꼬사무이에서의 올로케이션 촬영이 모두 끝이 났다. 프린과 베키를 비롯한 촬영팀 모두 내일 아침 비행기로 다시 방콕으로 돌아갈 예정이었고, 그 덕분에 하루 정도의 휴가를 받은 셈이다. "정말 안 가?" "응, 잘 놀다 와. 난 호텔에서 좀 쉬고 싶어." 매니저 팀과 프린의 스태프들은 꼬사무이에서 유명한 맛집에 다녀오기로 했지만, 프린은 휴식을 택했다...
죄인, 하나 커다란 통창에 비치는 도심의 야경을 가만히 보고 있다 보면 문득 과거의 기억이 떠올라 머릿속을 엉망진창으로 만든다. 이미 죽어 없어진 인연, 제 손으로 떠나보낸 인연들이 튀어나온다. 다 너 때문이야. 네가 다 망쳤어. 네가 우릴 이렇게 만들었어. 썩고 문드러져 살점이 줄줄 흘러내리는 손으로 숨통을 조르고 온몸을 할퀸다. 날카로운 손가락뼈로 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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