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톡, 톡, 토독. 책상 위를 불규칙적으로 두드리던 움직임이 멈췄다. 연애 시작 약 삼 주. 그동안 하루도 울지 않고 넘어간 날이 없다. 애초에 눈물로 시작하긴했지만 그게 이렇게 매일 이어질 줄은 몰랐지. 수술실 들어가기 전 잘하라고 한 마디 건네는 것에 울고, 퇴근하는 걸 보고 내일 보자고 인사했더니 울고, 원장실에 마주앉아 커피 한 잔 마시다가 울고. 둘...
사무엘 리는 모든 것을 이해했다. 그것은 콕 집어서 무엇이라고 부를 수 있는 감정은 아니었다. 사무엘은 이런 기분이 들때면 늘 같은 말을 했다. "내가 이기적이라서 그래요." 지독한 이기주의자는 그랬다. 누굴 미워하는 것이 아까워서 전부를 이해하고 말았다. 아실링과 사무엘, 혹은 다른 사람들도 찢어진 상처를 하나씩은 가지고 있다. 주제넘게도 사무엘은 늘 모...
페기는 아주 현명한 여자였다. 단지 그의 대모라서 그렇게 말하는 게 아니라, 정말 페기는 그렇다. 스티브 로저스를 잃고도 페기는 실드를 창설하고 강인하게 자신의 일을 했다. 그래서 토니는 아무리 그가 충동적이고 막나가는 삶을 살지언정, 페기가 그에게 하는 사려깊은 조언들은 따르려고 했다. 하지만 이번에 그에게 내려진 조언은 조금 불편했다. 사실 조언이라고 ...
+ 브러시 소스입니다. [1000*1000 300dpi에 최적] -Clipstudio 브러시 포스타입이 아닌 다른 형태로 결제를 원하시는 분들은 따로 문의해주세요!! yhk89@naver.com/ twitter: @ryusin_4 페이팔도 가능합니다! * If you want to buy my Clipstudio brushes source, please c...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순간적으로 역하고 비린 냄새가 코를 찔렀다. 익숙해질 리가 없는 모든 것이. 소음을 만들어냈고 너는 소음의 원인 제공자였다. 무얼 말하고, 무얼 바라고, 무슨 감정을 느껴야 하나. 숨을 멈춘지 오래인 널 처음 보았을 때 든 생각이었다. 이상하게도 난 내 예상보다도 훨씬 이성적이었고, 침착했다. 머리는 이미 네가 죽었다는 것을 인지한 지 오래였고, 아...
Q. 밤만 되면 애인이 이상해요. 혹시 병일까요 ? - 다람자러 • 채택률 83% 안녕하세요 제가 고민이 있거든요 ㅠㅠ 애인이랑 사귄지는 1년 조금 넘었고, 그 얼마전에 그.. 같이 잠을 잤어요 ..ㅎㅎ 아니 근데 문제는 '그' 날 이후로 애인이 밤만 되면 조금 이상한 것 같아요. 평소에 애인이 진짜 다정하거든요 ? 제가 장난쳐도 다 받아주고 연습때도 맞춰...
온 마음을 다해 사랑했으니, 이제 온 힘을 다해 이별하자. 내가 당신에게 차마 하지 못할말. 아니 당신에게 만큼은 해서는 안되는말. 언제 있을지 모르는 너와 나의 이별이 벌써 두려운 나에게는 참으로 잔인한 말. 부족하고 이기적인 나를 사랑해주어 정말 고마워요 진심으로. 표현 안하면 모를지도 몰라 쑥스럽지만 조그마하게 고백하네요. 지금 너무나 보고싶어. 당신...
보우시마 즈이운 양갱……인가요? 아오키 마야 응. 보우시마군이라면 당연히 알고 있겠지, 묘월당의 프리미엄 양갱. 보우시마 즈이운 ! 물론, 알고있습니다. 주에 한 번, 수량 한정으로 판매되서, 매진 불가피한 걸작품…… 그, 실로 프리미엄을 구현한 듯한 맛은 한 번 알아버리면 평생 잊어버릴 수 없죠. 아오키 마야 이번에 손에 들어오면, 선생님께도 나누어 드릴...
※오타.너그러이 봐주세요. 그날은 눈이 소복히 쌓여 있는 겨울아침이였다.코로 숨을 들이마셔 시원하고 차기운 한기가 가슴안팎까지 들어오는 것을 느꼈다 비로소 겨울이라는 것을 실감했지만 나무로된 낡은 오두막의난방만으로 이 춥고 아름다운 겨울을 나기엔 텃 없이 부족한걸 동시에 느낀 순간이다. 침대밑 카펫을 지나 책들로 조금 어질러진 책상 옆에야 비로 빼꼼 숨어있...
엑스? 기발하다 진짜. 금도고 2학년 1반. '삐뚤어질 테다'의 매우 모범적이며 칭찬받아 마땅한 반항아의 모습을 영역별, 사례별로 보여주고 있다. 아이들도, 선생님도 어쩌지 못하는 이사장의 아들, 금도고의 성역. 그러나 그 싸가지 없음과 오만함이 아버지 얼굴에 먹칠하고 싶어서임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