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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좀처럼 다같이 모여 아침을 먹기 힘들었던 세 사람이 함께 앉았다. 직사각의 식탁에 마주 앉은 정국과 태형, 그 옆에 바짝 붙어 앉은 윤이는 까치집이 진 머리를 하고서도 연신 고개를 돌려 태형을 보느라 정신없게 굴었다. " 전 윤~~" 정국은 긴 팔을 뻗어 아이의 정수리를 잡고 앞으로 고개를 돌려 놓았다. " 밥 먹는데 집중해. " 자고로 밥상...
* 바람의 검심 패러디 히코 세이쥬로 HL 드림 소설 * 주인공은 여자 드림주 * 원작 기반이 아닌 학원물 AU로 오리지널 설정이 대부분 "하아.. 예나 지금이나 저 괴물같은 괴력은 여전하다니까.." "후훗...." 인쇄물을 갖다놓고 교실로 돌아가면서 켄신이 아직도 얼얼하다는듯 머리를 문지르며 히코에 대해서 궁시렁 거렸고 그 모습이 뭔가 반항하는 까칠한 고...
안녕하세요, 달즈입니다 :) 사랑하는 궁민러 여러분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오오? 1차가 주는 떡밥에 허덕이며 배가 불러 쓰러져 계시진 않을지 걱정됩니다. 우리 궁민이들 도대체 무슨 일일까요! 역시나 사랑과 기회의 땅 미쿡에서 마음껏 부부의 모습을 보여주는 우리 궁민이가 이뻐 죽겠습니다. 정구기의 격리가 해제된 날, 지민이 형 방에 가서! 안고! 포옹하고! ...
*** 이 로그에는 자기학대, 자해와 관련된 소재의 내용이 존재합니다. 관련된 묘사와 약한 유혈을 담은 이미지가 존재합니다. 열람 전에 꼭 확인해주세요. *** 오늘도 여러 사람이 돌아오지 못했다. 어쩌면 끝날 수 있을지도 모른다 낙관했던 것과 달리, 희생 후에 아무것도 얻지 못한 게 뼈아팠다. 지팡이 끝에 불을 켜거나 꽃을 피우는 이들을 뒤로 하고, 에이...
1. "유지야!" "......" "휴지!!" 소란스러운 교실, 애매하게 짧은 머리를 꽁지로 묶은 학생이 교실의 문을 드르륵 열고 긴 머리를 한 학생의 자리로 오더니 외친 말이었다. "왜..." 딱 보아도 모범생이구나, 라고 생각할 정도로 자리에 앉은 학생의 교복은 정갈했다. 맞은편에 서 빙글빙글 웃고 있는 학생은 보아하니 복장 불량으로 선생님에게 한 소리...
"알아봤어?" "네." 경진이 얄팍한 서류 몇 장을 종철에게 건넸다. 낚아채듯 서류를 받아든 종철의 표정은 종이들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구겨졌다. "뭐가 이리 불분명해?" "그게... 애들을 풀어서 최대한 알아본다고 알아봤는데 말입니다." J. 종철의 목숨을 노리는 남자. 종철은 수치스러웠던 그날의 밤을 아주 똑똑히 기억하고 있었다. 거래처와 좋게 ...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처음 본 날, 눈물을 뚝뚝 흘리던 그 남자는 생각했던것 보다 유쾌하고, 시원시원하고, 가끔 보이는 상남자 성향에 적당히 선을 긋고 지켜보기만 하기엔 아까웠다. 뭔가 꼼질거리고, 설레는 마음도 있고, 가장 중요한 것은, "와, 미쳤다 진짜. 그걸 그냥 놔뒀어?" 말이 너무 잘 통했다. #.5 Love in L.A. 누구나 한 번쯤은 첫 눈에 반한다거나, 처음...
*36-4 보러가기 https://posty.pe/5cf91k 란은 쓰러지는 그녀를 품에 안아 들며 알 수 없는 표정을 지었다. "마지막까지 린도라." 이상하네. 린도랑 언제 그런 사이가 된 건 지. 란은 안경을 쓰지 않는 그녀의 얼굴에 시선을 두었다가 이마에 짧게 입을 맞추었다. • 란은 그녀를 자신의 사무실로 데려갔다. 소파에 그녀를 눕힌 뒤 그 위에 ...
*오마이걸 <불꽃놀이> 모티브 IDEA "후……." 한 여자가 나무 아래 서있었다. 긴장되는 듯 숨을 길게 내쉬는 여자를 보던 또다른 여자는 조심히 그의 손을 잡았다. "처음 오는 것도 아닌데, 뭘 그렇게 긴장하고 그래." "너랑 오는 건…… 아니, 그날 이후로는 처음이니까." 1년 전의 그날처럼 검은 장갑을 낀 손에 깍지를 끼며 여자는 앞서 걸...
편의점 안팎을 통틀어 남는 의자가 없었다. 그들은 가게 앞에 쪼그려 앉아 나무 스푼으로 하겐다즈를 떠먹기 시작했다. 정국은 망고와 쿠앤크 맛을 골랐다. 반면 지민은 하나 남은 딸기 맛을 손에 들었다. 정국의 판판한 손바닥 위에 하겐다즈 컵 두 개가 쌓였다. 지민은 제 손을 내려다봤다. 두 개는 고사하고 차가워서 오래 쥐고 있기도 힘들었다. 다리가 저린 줄도...
(‘떨어진 꽃잎에도 봄날은 온다’ 와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BGM : 우린 어디에나 (CHEEZE) bgm과 함께 읽어주세요☺️ 벌써 봄의 감각이 선연한 4월이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발에 눈이 채였던 것 같은데, 사람들이 벌써 그 발로 꽃길을 걷는다. 거리는 봄기운을 만끽하려는 연인들로 북적였다. 이전 같았으면 사람 많은 곳은 질색이라며 눈을 찌푸렸을 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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