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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자네는 나의 정다운 벗, 그리고 내가 공경하는 친구 자네는 무슨 일을 해도 나는 노하지 않네. 그렇지만 자네는 좀 이상한 성밀세. 언짢은 표정이나 서운한 말, 뜻이 서로 맞지 않을 때는 자네는 몇 날 몇 달을 쉬지 않고 나를 설복(說服)하려 들다가도 내가 가슴을 헤치고 자네에게 경도(傾倒)하면 그때사 자네는 나를 뿌리치고 떠나가네. 잘 가게 이 친구 생각 ...
내가 예술을 하는 데에는 크게 두 가지 이유가 있다. 첫 번재 이유는 나를 위해서다: 내 머리 속을 채우는 존재에 대한 의문과 맞서 싸우는 것에 훨씬 도움이 되기 떄문이다. 나와 정말 밀접하게 연결되어있는 무언가를 만든다는 건, 내 영혼의 조각이 있을 자리를 한 가지 더 늘린다는 것과 같다. 두 번째 이유는 당신을 위해서다: 예술은 치료이다. 특히 지금같은...
안녕하세요. 늪지대 저택의 투숙객님. 산속 깊은 곳에 위치하고 있는 저희 늪지대 저택에서는 투숙객님께서 지켜주셔야할 주의사항이 몇 가지 존재합니다. 혹시 아래 기재된 주의사항중, 이해가 안되는 것이나 궁금한 것이 있다면 검은 머리의 핑맨이라는 관리자님께 문의해 주세요. 하지만, 아래 규칙은 절대적인 것이며 어떤 상황에서든 잊지 않고 지켜야만 하는 것이라는 ...
그거보고싶네 초반에 조지가 링고 쪼끄매서 아 형 귀여워 말랑말랑해 했는데 옷갈아입을때보니깐 개쩌는 바디를 가지고있던 링고... 그러나 조지의 먹임으로 말랑해졌다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그 미녀와 야수의 저주걸렸을때처럼 링고가 사온 저주받은 물건들..그들은 존,폴,좆이었다. 저주가 풀리기 위해서는 진정한 사랑이 필요한데! 그래서 매일 밤 링고 꿈속에 나타나 링고를 꼬시기위해 모든 노력을 쏟아붓는 세사람. 처음은 저주가 풀리기위해였지만 어느세 진실한 사랑이 되었고. 알고보니 사랑을 받는게 아니고 진정한 사랑에 빠지는게 저주 푸는 방법이었는데...
" ... 하라는 거 다 할테니까 뭐든지 다 시켜만 주세요, 제발요. " 상상 그 이상으로 위험하고, 더럽고, 음란하고, 퇴폐적인 곳이자 내가 버려진 곳. 구룡성채. 뭐, 존나게 멀리도 버려놨지. 비행기 값은 있으셨나 봐. 그 돈으로 살길이나 찾지, 나같은 새끼 버리려고 좆빠지는 노력을 좀 하셨어. 아, 참. 자기들은 들어본 적도 없겠네, 이런 곳이 있는 ...
급히 뛰어내린 부생은 몸이 젖어가는 것을 막을 틈도 없이 용의자를 끌어안고 강의 밑바닥으로 가라앉는 귀신을 향해 기운을 쏘아냈다. 원한과 외로움이 보통이 아닌 듯 부생의 기운에 찢기는 중에도 용의자를 껴안은 손을 놓지 않던 귀는 빠른 속도로 다가선 부생이 한천을 당겨 품에 안는 순간 흩어졌다. 그 혼은 저승으로 떨어져 사후의 죄와 생전의 죄를 따져 벌을 받...
예전에 합작으로 준비하던 글이었는데 같이 하시던 분의 사정으로 중단되면서 사용되지 못한 시놉시스 입니다... 버리는건 아까워서 이렇게 공개해봅니다~,~ 시놉시스라 일반적인 글보다는 썰에 가깝습니다. - 가제 : 이름에게 후루실->후루신 시놉시스 페이지 a5기준 13페이지 최종 페이지는 약 40-50페이지 사이로 예상중 후루야 레이라는 존재를 만난것은 ...
- 한일전을 필두로 한 장기간의 일본 방문을 다녀온 후 한동안 잠잠하던 유진은 얼마전부터 검은양 기승수를 제게 떠넘기려 애쓰고 있었다. 으레 있던 강요라 무심하게 거절했더니 오늘따라 거절당한 유진의 콧김이 심상치 않았다. 또 무슨 사고를 치려고 그러는지.불안해진 태원이 그를 부르려던 찰나, 유진이 별안간 인벤토리를 열더니 정체 모를 스케치북을 꺼냈다. 순식...
콕콕 박힌 담뱃불 마냥 희미하게 번뜩이는 빨간불이 나를 노려보듯 하고 있는데 이 선선한 밤에도 장마철은 올 기미조차 보이지 않아 전전긍긍하며 귀에 새로 생긴 동그랗고 작은 쇠 구슬을 자꾸 귀 앞뒤로 만지작거린다 욱신욱신 부풀듯 아픈 것이 꼭 보아왔지만 한 번도 보지 못한 당신을 생각할 때 내 마음을 닮아 또 괜히 한 번 돌려 보고 생각을 관통하는 둔한 통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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