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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가끔만 오셔요 할일 없으실 때에만 바쁠 때엔 오지 마시고 심심할 때에 오셔요 할일도 없고 할것도 없다 할때에 2016. 09. 13 트위터 썰 기반 백업 곡성x검사제들.. 보고싶었던건 그거다 무명이 대신 준호가 그 자리에 남게 되는 것. 무명의 의지를 준호가 받게될수밖에 없는 그런거 너무 보고싶다 ㅠㅠ 쑥대밭이 된 마을에 묶인 준호, 김신부님은 떠나야 했고...
요섭이 처음에 이혼을 하겠다고 했을 때, 준형은 말이 없었다. 그저 가만히 요섭을 응시할 뿐. 결혼한다고 했을 때보다 더 무심한 반응에 요섭은 조금 놀랐다. 좋아하길 바란 것도, 당장 그만두란 소리가 날아오길 바란 것도 아니었지만, 그래도 뭔가 미약하나마 말리는 기색을 보일거라 생각했던 것도 사실이니까. 그런 요섭의 예상과는 상관없이, 준형은 그냥, 집을 ...
쯧.벌써 16번째 혀차는 소리였다. 언짢은 일이 있을 때마다 혀차는 것이 버릇인 츠키시마는 오늘은 무슨 일이 있었는지, 어김없이 하나의 시계가 되어 입이 아프도록 차고 있었다. 그것이 유독 히나타가 눈 앞에 지나갈 때마다 나고 있으니 히나타는 공을 쥐고서 어쩌지도 못해 발만 동동구르고 있는 모습을 보니 퍽 불쌍해 보였다. 드디어 입시가 끝나고 몸을 풀겸, ...
여느 날과 다름없는 똑같은 하루였다. 회사에 가 일을 하고, 제 시간에 마쳐 퇴근을 해 씻고, 혼자 저녁을 먹고, TV를 보고 뒹굴다 졸음이 쏟아질쯤 하던 집안일들을 발로 밀어두고 침대로 와 툭 엎어지는, 그런 하루였다 다른 날과 달랐던 점은 네가 내 꿈에 나왔다는 것. 신기하게도 넌 헤어질때와 같은 모습이었다. 살짝 웨이브 진 머리를 가르마 탄 모습이라던...
1화보자마자 급 혼자 사약을 벌컥벌컥 마셔버렸다... 왕은 후준... 너무 좋은 것 ㅜㅜㅜㅜ 후주니 황자님 발닦개로 쓸거 같아ㅜㅜㅜㅜ(?? 은황자님도 호락호락하진 않겠지... 근데 난 무슨 낙서를 이렇게 크고 그지같이 해놨지ㅋㅋㅋㅋ
[세준] 필수 불가분 - a w.훈씨 마리화나를 태운 연기가 자욱하게 방안을 채웠다. 연기가 발에 치일 것만 같이 내려앉은 그 공간은 좁지도, 그렇다고 넓지도 않았다. 그 방에 있는 사람들은 세 분류로 나눌 수 있었다. 약에 취해 인간의 본능만 남아 침을 질질 흘리며 서로를 탐하는 사람들과 붉은 플라스틱 컵에 도수 높은 액체를 부어 담으며 목을 축이다 정신...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내가 어떤 얼굴이었는지 기억해?" "별로 기억에 남는 얼굴은 아니었어. 잘 생각 안 나거든. 이몸은 미인만 기억하는 특별한 능력을 타고 났기 때문에... 미안하군, 효기장군." 침상에 앉은 두 사람의 옆에는 방금 풀어낸 붕대가 어지러이 널려 있었다. 지난 1년간 매일 감고 풀었던 붕대 중에서 가장 깨끗한 붕대였다. 독이 죽느냐 사람이 죽느냐 하던 지루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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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호성 작가는 지난 『거대 괴수 앤솔로지』에 참여한 이력이 있지만 그래도 류 작가를 알고 계신 독자라면 역시 대표작인 『손만 잡고 잤을 텐데?!』를 떠올리실 겁니다. 편집자인 저에게도 류 작가에 대한 인식은 밝은 분위기의 가족 코미디인 『손잡잤』이 고정관념처럼 있었습니다. 때문에 다른 작가분들과 릴레이 식으로 썼다는 『하늘에 묻히다』의 초고를 받았을 때 든...
“저…” 복학계를 제출하고 나오던 길이었다. “죄송한데 201호가 어디에요?” 201호면 공대에서 악명 높은 던전이다. 해준은 그제야 오늘이 신입생 OT 날임을 기억해냈다. “그거면 다른 사람한테 물어보는 게 나을 텐데.” 귀찮으니 마다하려 했다. “아…” 고개를 들기 전까지는. “제가 지금 늦어서 그런데, 한번만 도와주시면 안 될까요?” 도움을 청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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