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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시험을 일주일 남기고 도서관에 모인 삼총사들은 시험공부와 조금 거리감이 있는 이야기를 했다. 뭔가 방법이 없을까? 정확히 왜 발생하는지도 알수 없으니 해결법을 찾는게 쉽지는 않겠지.
. . @@은 석류를 좋아해? . . 그저 너도 지나가던 한 사람이었을 뿐일텐데. 너 또한 나를 떠나리라 믿었던 그것은 나의 착각이었을 뿐이니. 그 처음의 감정은 정 현에게 작은 관심이었다. 자신에게 이리 가까이 다가오려는 사람은 여지껏 많았기에, 정 현은 나중에 너 또한 나를 경멸하며 떠나가리라 믿어 의심치 않았다. 항상 자신의 친구들을 사무적으로 대하고...
그런 날이 있다. 유독 하늘이 맑고, 바람은 선선하며 피 냄새가 이상하게 짙은 날. 담배 한 개비를 피우고, 흐려지는 연기를 따라 다 피운 담배꽁초를 발로 짓이겼다. 'ㅡㅡㅡ, K조 상황 종료되었습니다.' 지지직거리는 노이즈 사이로, 낮은 목소리가 들려왔다. 별로 알고 싶지 않은 쫄개 녀석의 목소리였다. "어. 수고." 짧은 답변을 내뱉은 채, 나는 걸음을...
눈을 뜨니 낯선 천장이었다. 실용성을 중시한 듯한 샹들리에가 모순적이게도 금방이라도 끊어질 듯 휘청거렸다. 불편한 시야를 붙잡으며 몸을 일으켰다. 살짝 열린 창문 틈으로 눈발이 끊임없이 새어 들어오고 있었다. 스며들어온 눈은 쌓이는 듯하다가 곧 녹아 흘러내려 벽지를 적셨다. 녹음이란 맺힌 적 없어 보이는 나뭇가지에 눈이 가득 걸려 있는 밖, 흰색에 잠겨 어...
미스릴 리드 팟의 끝없는 야망 "이 몸은 엄청나게 걱정하고 있어" 식탁 위에 앉은 미스릴 리드 팟은 미간에 주름을 만들며 중얼거렸다. "뭐가 걱정인데?" 앤이 저녁 식사를 위해 끓인 양파 수프 솥을 아궁이에서 식탁으로 옮기며 물었다. 미스릴은 주먹을 쥐고 눈을 번쩍 떴다. "결혼식날부터 이미 일주일이나 지났어. 그런데 이 몸은 앤과 샬 펜 샤르 녀석이 꽁냥...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도히 입니다😘 우선 저의 작은 공간에 많은 분들이 발걸음 해주셔서 몸 둘 바를 모르겠어요ㅎㅅㅎ.. 재현이 덕질을 시작으로 아이들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가 넘쳐나는 요즘이지만 현재 승급시험을 앞둔 상태로 연재 주기가 예... 아주 텀이 길어질 것 같아서 인사 드리러 왔습니다 저는 잠은 자고 싶은데 잘 들지 못 하는 성격이라 새벽에 휘갈기고 예약 포스터로 발행...
새벽에 현타와서 쓰는 글 내 기준 엔시티 애증 삼대장은 나재민 정재현 (ㄹㅋㅅ)임 하지만 세번째는 이미 엔시티가 아니니 더이상 말 할 필요도 없음 난 얘가 반성이라도 한 줄 알았는데 결국 솔로 하려고 연습 드릉드릉했다는게 너무 빡침 그나마 남아있던 합리화마저 그 존재가치가 사라진 기분 아 아무튼 정재현은 뭐랄까 빠혐은 아니지만 시즈니한테 특별한 뭔가 느끼는...
후.. 날이면 날마다 오는 흡혈귀 보고싶다. 도플라밍고는 이가 상어같이 뾰족뾰족한 흡혈귀면 좋겠음. 천룡인이라니까 순수 흡혈귀(괴물) 피 흐르면 더 좋음. 흡혈보다 뜯어먹는데 더 적합하면 좋음. 흡혈은 뜯어먹고 콰로칼콸뢐라오는걸 꿀꺾꿀꺾 반면 베르고는 쿼터 이하..냐? 뱀파이어 같은 느낌 약간 사람이랑 섞인 게 좋음. 이는 가지런한데 송곳니가 길어서 클래식...
아, 괜히 데꼬온 것 같다. 우야면 좋노... . . . 시작은 이러했다. 기상호는 여느 때처럼 일을 끝낸 후 귀가 중이었다. 분명 그러했다. 그런데 길가에 쓰러진 아이가 있는 것 아니겠는가. 어째서 해도 다 진 이 상황에 아이가 바닥에 쓰러져 있는 것인지 영문을 알 수 없었다. 하지만 기상호는 그런 불쌍한 아이를 지나치고 집에 갈 정도로 성격이 바닥은 아...
연목구어(緣木求魚) 도위는 흙바닥에 팔을 벌리고 누워 있었다. 곧게 뻗은 대나무 수풀 사이로 푸르른 하늘이 보였다. 새 한 마리가 날아다니고 구름 한 조각 걸려있는 평화로운 하늘이다. 칠주야 동안 수련에 힘썼는데도 병서생이 말하는 내공은 도통 모르겠다. 병서생은 하루아침에 해결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니 괜찮다며 토닥여줬지만 도위의 마음은 불편했다. 병서...
거의 2~3주 만에 돌아왔네요 하하;; 죄송합니다. 이번에는 사담 쓸 게 별로 없네요. 그럼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제가 괄호 안이나 취소선을 이용해서 쓰는 건 해당이 안 된다는 얘기가 아닌 제 사담이나 제가 사주를 봤을 때 이런 느낌이겠다. 느껴지는 걸 괄호나 취소선을 이용해서 쓰는 거니 읽는데 혼동 없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오타 발견하시면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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