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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한동안 어플로 쓰는 일기로 한달정도 하루에 하나씩 썼다. 그러다가 또 안썼는데 요즘들어 일기를 쓰고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서 이번에는 이런 글로 다시 도전해보려한다. 물론 아주 행복한 날로 첫 일기를 시작하는게 대부분이지만 나의 첫 일기는 그리 좋지 않은 날이다. 오늘도 학교에서는 별일 없었다. 오히려 조금 더 한가한? 그리고 별일 없던 하루이다. 하지만...
나는 나를 너무 미워한다. 사람이 나이만 먹고 달라진 게 없으면 너무 불쌍하다는 말에 같이 웃어넘길 수가 없었다. 가끔 스스로가 감당안될정도로 초라하다고 느낄 때면 확 사라져버리고 싶다. 그러다가도 내 핸드폰에 남아있는 검색기록이 삭제되지 않은채 누군가에게 전달될지도 모른다는 결론까지 다다르자 당장에 사라져버리는 건 미루기로 한다. 그렇게 미워하는 사람들 ...
대학의 중앙도서관. 취준생이었던 원빈은 지원서 작성에 필요한 서류들을 정리하다가 졸음에 굴복한 상태였다. 땅거미가 진 바깥은 이미 어둑어둑했다. 뜨끈한 히터 바람에 고개 꾸벅여대며 졸고 있는 원빈의 볼에 뭉툭한 무언가가 닿았다. 그래서 얕은 잠에서 깼고, 눈 뜨자마자 발견한 건 성찬이었다. 수트를 빼입고 주머니에 손 찔러넣고선 제쪽으로 몸을 살짝 숙인 채 ...
https://twitter.com/gummy_BO3I3/status/1534209428970676224?s=20&t=iibaQ4RpmDyu-lat4pWc3A 해당 트윗 썰 기반 너는펫 밤텬. 혼자 2년 넘게 염불했지만 아무도 안 해줘서 자급자족합니다ㅎ 쓰고 싶은 게 생길 때마다 가볍게 이어 쓸게요! 실연 이틀 차 강태현(사유:워커홀릭) 거듭된 연애...
(로맨스 캐릭터에게 연인을 희생하는 대가로 가장 바라던 소망을 이루어주겠다고 하면 어떻게 대답할거냐는 트윗 인용함. 게일의 예시로는 '보주에서 온전히 자유로워지며 평생 무엇에도 속박당하지 않을 강한 힘'이었음.) 이거 우리집 게일은 엔딩 후에야 이어져서 위험할것 같은데ㅋㅋㅋㅋㅋ 1막은 서로 좋은 사람으로서의 호감만 있었고 2막쯤 가서야 게일이 먼저 마틴에게...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세서1위남고딩정성찬은 이렇게 생각한다. 진짜 좆됐네.... 진짜 진심으로.... 그러나 지금 그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하.. 미치겠네. 밖에 없다. 진짜를 2번 사용했음에도 정성찬의 심장은 진정할 기미를 안 보이고 계속 멋대로 감정을 표출하고 있다. 제발 그만 좀 나대고 진정 좀 해 봐.. 아무렴 사람의 감정이 그렇게 조절이 쉬울 리가 없다. 자신의 눈 앞...
!! 포스타입 특성인지 원본 화질보다 다소 낮은 화질로 업로드 되는 감이 있습니다 !! 혹시라도 원본에 가까운 화질이 필요하시다면 부담없이 포스타입 디엠 혹은 인게임 귓속말 부탁드립니다 :D ㅂㅇㅂㄱ@펜리르 님 ㅁㅇㄹ@펜리르 님 Lo***e@톤베리
⚠️본 내용은 실제 인물과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그래서 사진 안 넣습니다.(앞으로도 계속 안 넣을 예정) 반말체, 썰 느낌이에요.⚠️ 몬먹어도고 <아찔소_우정편> 민혁이 군대 간다고 민혁이를 위한 컨텐츠로 아찔소 우정편을 찍었잖아. 옛날 느낌 살려서. 주 나온 내용 위주로 몇자 적어봤으니 주 입덕 부정기라면 이거 보고 입덕하길 바랄게🙂 민혁이가...
웬만한 일에는 크게 당황하는 법이 없는 천하의 천지온의 손에 살짝 땀이 고이기 시작했다. 허기주와 천지온이 천지온의 왜곡에서 빠져나온 뒤로, 천지온은 틈만 나면 허기주에게 치근덕거렸다. 지난 날을 회개하며 애인 다섯 명에게 쓰던 시간과 돈과 애정을 허기주 한 명한테만 오롯이 쏟아부은 보람이 있었는지 꽉 닫혀있던 허기주의 마음이 서서히 열리고 있는 걸 느끼던...
김민정은 예민하다. 성격이 예민하다는 말이 아니라, 태어날 때부터 몸이 예민했다. 아마 성격도 같이 예민했더라면 분명 모든 인간 관계가 파탄이 났을 것이다. 아무튼 예민한 김민정은 잠을 잘 못잤다. 불면증까지는 아닌 것 같은데 그냥 잠드는 게 남들보다 영 쉽지가 않았다. 소음에도 예민하고, 온도, 습도, 향, 심지어는 이불이나 베개 촉감까지도 모든 게 맞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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