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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그렇게 발걸음을 재촉해서 금방 천제단에 도착할 수 있었다.아이들이 천제단 한가운데에 있는 천왕단(天王檀) 주변에서 이젠 뭘 어떡하냐는 눈빛으로 민현을 쳐다봤다.사실 민현도 방법을 아는 것은 아니었지만 아이들이 부담스럽게 자신한테 의지하니 일단은 자신만만하게 나섰다."분명 지훈이 할머니 말씀은 이랬어. '사방의 기운을 모아서 기도하면 기린님께서 강림하실 것이...
태양이 에도의 서쪽에 위치한 구모토리 산 너머로 떨어진 지 얼마 되지 않아, 하루 종일 조용했던 진선조 둔영으로부터 작은 움직임이 나타났다. 십여년 전 에도로 상경했을 때와 별 차이 없는 소박한 짐보따리를 어깨에 진 사람들은 하나 둘 씩 모두 진영 앞으로 모였다. 곤도는 조용히 손가락으로 지시를 내리다가 마지막으로 고개를 끄덕이자 사내들은 둔영 밖으로 걸음...
(이 글에서는 원서 p1-30, 번역서 p9-51만을 다루었음) “I am Korea, I am a woman, I am alive. I am seventeen, I had a family just like you do, I am a daughter, I am a sister.”1) “나는 한국인이며 여자다. 나는 살아 있고 열 일곱 살이다. 나에게는 너와...
사와무라는 황당한 얼굴로 출근한 히나타를 바라보았다. “너 왜 여기 있어?” 히나타는 억울했다. 제 시간에 맞춰서 출근했건만 돌아오는 건 냉랭한 경감의 말뿐이었다. 당연한 일이니 칭찬은 안 하더라도 대체 왜 온 거냐는 비난은 없어야 하는 거 아닌가. 나 뭐 잘못했나. 하지만 아무리 머릿속을 뒤져 보아도 알 수 없었다. 당연했다. 최근에 새로운 피해자도 없으...
*약간의 성적 묘사가 있습니다. (15금?) 사랑을 나눌 때, 블레든 마크는 완전한 어둠을 선호했지만 페이트바인더는 촛불을 하나 켜 놓는 것을 좋아했다. 빛이 있어야 그림자도 더 짙어지는 법이라며. 그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하진 않았지만, 그는 페이트바인더가 왜 그 쪽을 더 좋아하는지 알고 있었다. 그의 모든 것을 탐하는 그 강렬한 시선을 모르는 척하기가 오...
Adriana Caselotti, Whistle While You Work (1937) performed in the film <Snow White and the Seven Dwarfs> 영화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에서 가장 좋아했던 장면. 디즈니 음악은 들을 때마다 어린 아이로 돌아가는 듯한 기분 좋은 착각을 안겨 준다. 이런 덕...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진영은 다시 한 번 뿌연 시야 속에서 눈을 비비고 있었다. 부여에서 '미스 백제'랑 대화를 나눌 때랑 비슷한 현상이었다.[미안하네. 갑자기 이러지 말았어야 했는데.]'나한테 하는 얘긴가?' 갑자기 근엄한 말투의 목소리가 진영의 귀를 울렸다. 말투는 근엄했지만 목소리는 변성기도 지나지 않은 것 같은 소년의 목소리였다. 나이가 진영보다 어리면 어렸지 결코 많을...
다시 빌린 밴 - 역시나 돈은 관린이가 지불했다 - 에 올라타 1시간 만에 태백산 눈꽃축제로 유명한 당골광장에 도착했다.관린은 다시 한 번 헬기를 부르는 걸 제안했지만, 원래부터 헬기가 싫었던 영민이나 아까 헬기 밖으로 튕겨져 나갔던 우진, 재환, 지훈이 반대하여 무산되었다.그래서 천제단까지 등산을 하기로 결정했는데... 과연 옳은 결정인지는... ㅋㅋㅋ"...
※Trigger warning: 약물, 가정폭력 - 진영이 마시는 공기도 단 한번도 가벼운 적이 없었다. 안그래도 턱 막히는 숨이, 목에 건 목걸이가 점점 목을 죄여오는것만 같았다. 그래도 죽을 것 같진 않았다. 이대휘 덕이였다. CRACKING 上-(2) W. Ecstasy "야 이대휘 안나오냐?" "나갈게, 조금만 기다려." 진영은 대휘가 부탁하지않았음...
*개그입니다. 밑도 끝도 없음 :) 431 TR, 검의 주기 4 심판자의 날 이름도 무시무시한 ‘처형의 칙령’을 받아들고 벤드리안의 샘으로 가는 길. 검의 주기 카이로스의 날까지 단 8일만에 점령을 마무리 지으라고? 그레이븐 애쉬와 네랏의 목소리의 힘을 합쳐서? 아무리 생각해도 자살 미션을 받은 것 같은 느낌을 떨칠 수 없다. 물론 누군가는 해야 하는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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