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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토끼몰이-감기편 1 “에엣취!” 밤새도록 잠을 설쳤다. 잠이 오지 않아 새벽에 잠시 창문을 열어 두었는데…감기라도 걸린 걸까? 벌개진 코끝을 손등으로 비비며 피곤한 눈을 끔벅거리던 곤이 묵직한 몸을 쇼파에 모로 뉘였다. 이리저리 뒤척여봐도 잠은 다시 안 오고, 희끄무레하게 동이 틀 때까지 멍하게 애꿎은 벽만 바라보았다. “엣취! 콜록 콜록-“ 훌쩍-숨을 삼...
원작과 애니의 설정이 적당히 섞여 있습니다. 시간선은 염두에 두고 있지만 이래저래 날조 많을 예정. 처음에는 1편의 소재가 보고 싶어졌을 뿐인데, 쓰다 보니 길어질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오해(3) "남사추! 야 남원! 너 도대체 요즘 무슨 생각해?" 서안 앞에 앉아 글씨를 쓰던 남사추가 퍼뜩 놀라 고개를 들었다. 다가오는 것을 알아채지도 못했는데, 어느...
(※ 필자는 해당 아이돌에 대해 비난할 의도가 전혀 없음을 미리 알립니다. 재미로만 봐주세요.) (이 글에서 세븐틴이라는 그룹과 연습생들은 서로 아무런 관계가 없는 설정입니다.) 1탄 요약: 기획사 퍼포먼스 및 레벨 테스트 A등급: 권순영, 이지훈, 부승관 B등급: 이찬, 이석민, 버논 C등급: 조슈아, 최승철, 쉬밍하오 D등급: 전원우, 문준휘, 윤정한,...
여자는 후드를 푹 뒤집어쓴 채 카운터에 소주 세 병을 올려놓았다. 지금 새벽 세 신데... 은열은 반쯤 잠든 정신을 애써 깨우고서 입을 열었다. 잠긴 탓에 목소리가 갈라져나왔다. "신분증 보여주시겠어요?" 여자는 집업 주머니를 뒤적이는 듯 싶더니 이내 행동을 멈추었다. 신분증을 찾으려는 걸 보니 성인은 맞는 것 같은데, 긴가민가 했다. 은열은 여자가 행동을...
서로이웃과 같은 버전입니다.
* 본 소설에 적힌 모든 내용은 창작에 의한 허구임을 밝힙니다. * 글에 나오는 모든 내용은 실존 인물과는 무관합니다. * 이 글에는 범죄 및 비도덕적인 트리거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글에 나오는 모든 폭력성, 비속어, 비도덕적인 내용은 소설을 위한 장치임을 밝힙니다. 나를 보는 다정한 네 모습이 진짜일까 다른 사람을 대하는 차가운 네 모습이 진짜일...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리바이와의 두번째 뜨거운 시간을 보내고 너는 옷매무새를 가다듬은 뒤 리바이의 집무실에서 나왔음. 혹여나 누구라도 마주칠까 두리번 거리면서 너의 숙소로 돌아갔음. 숙소에 도착한 너는 말끔하게 샤워를 한 뒤 거울을 보며 리바이가 준 목걸이를 쳐다봤음. 이틀 뒤 벽외조사가 진행될테니 그때는 빼고 가는게 좋겠다 생각했음. 잃어버리면 큰일나니까. 목걸이를 원래 있던...
다자이는 입술에 자리 잡은 거스러미를 뜯었다. 찢어진 틈으로 동그란 핏방울이 맺힌다. 거울 속 얼굴에 자리 잡은 검붉은 피를 손가락으로 닦아 입안에 넣는다. 뒤에서 더럽게 뭐 하는 짓이냐는 핀잔이 들려온다. 멍한 얼굴로 고개를 돌려 바라보는데 소리의 원인은 없고 텅 빈 허공이 자신을 반긴다. 지익, 다시 거스러미를 뜯었다. 아무런 소리도 들려오지 않는다. ...
무더운 7월, 평소보다 조금은 선선한 날씨를 가진 날에도 도시는 난장판이 되어있었다. 도시를 혼란에 빠뜨린 존재는 빌런 `호시`로 약 반년 전에 나타나 정부 소유의 연구소를 차례대로 들쑤시고 다녔다. 호시가 들린 연구소에는 생존자가 존재하지 않아 이러한 행동에 대한 이유는 아무도 몰랐다. 그런데 호시가 5번째로 습격당한 연구소에서 운이 좋게도 겨우 살아남은...
사람들은 정신이 이상한 사람을 보고 손가락질 한다. " 쯧쯧, 저 사람도 참 불쌍하네. "" 그니까. " 또는 욕한다. " 엄마, 저 사람 이상해. "" 얘야, 저런 사람 옆에 가지 마. 너도 위험해져. "" 으응. " " 저 사람 미쳤나 봐. 대체 왜 저런대? 왜 사람들이 다 보는 데서. "" 다른 데로 가자. 으휴, 괜히 기분 망쳤어. " 하지만 그들도...
이젠 이 커다란 열차를 타는 것도 익숙해졌네요. 창문 너머로 어두운 바깥풍경이 빠르게 스치는 것도, 이노스케와 젠이츠가 투닥이는 것도 그저 반갑기만 합니다. "맛있다!!" "에, 저 사람이 정말 '염주'..? 그냥 걸신들린 사람으로밖에 안 보이는데.." 음식을 맛있게 먹고있는 렌고쿠 씨를 보면, 저 또한 기분이 좋습니다. 언젠간 렌고쿠 씨께 정말 맛있는 주...
- 피오레. 두렵지는 않아? - 뭐가? - 네 영혼을 빨아 먹는 것도 모자라서, 네 몸까지 탐하려는 악마랑 하는 첫 섹스. - 음... 조금 무섭긴 하다. - 아직 안 늦었어. 지금 선 건 내가 알아서 빼면 되니까 무서우면 말 해. - …아 말 좀 진짜 …… 됐고. 하벤하이트가 하나만 도와주면 안 무서울 것 같아. - 뭔데. - …나, 안심하면서 부르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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