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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옛날인가. 학생 때를 떠올려보자. 당신은 종종 과제로 자신의 미래를 그려보게 되었을 것이다. 장래희망, 꿈, 바람, 소원 따위를 적거나 그려본 적이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그것은 개인에게 목표를 부여하는 것이고, 목적을 갖게 하여 하나의 길을 따라가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자, 여기 당신이 꿈꾸던 세상이 있다. 당신은 이 세상이 어떤 모습을 하...
본 캐의 오너는.. 불행서사를 때려 넣는 것을 너무 좋아합니다. 적당한 선으로 줄이고 있습니다만.. 이것에 관하여 캐릭터의 서사 속에서 직접 경험한 일이 있는 분들에게 죄송합니다. 절대 이런 요소들은 가볍게 여기지않습니다. 답텀이 보통 깁니다. 개인생활을 하며 틈틈히 이어가는 생활을 하는데, 싫은 것이 아닙니다. 워딩이 조금 강합니다. 욕을 하거나 그런 것...
SD 커미션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본인 '풍요일' 에게 있으며 커뮤 러닝이나 업로드 시 꼭 커미션 출처를 밝혀 주시고, 저에게 어느 커뮤, 어느 사이트에 업로드 하셨는지 알려주셨음 좋겠습니다! 본 커미션은 소장용 개인 굿즈 제작은 가능하나 모든 상업적 용도로는 사용 할 수 없습니다. 모든 그림에는 본인의 사인이 들어갑니다.‼️ 누구 코에 붙여 SD (1...
안녕, 리리. 방학은 잘 보내고 있어? 나는 문득 네 생각이 나서 편지지를 꺼내 들었어. 왜냐하면... 오늘 우리 형이 또 바다로 떠났거든. 방학이 시작한지 얼마나 되었다고 또 떠나는지, 조금 매정하다고 생각이 들 정도야. 나는 지금이 아니면 반 년동안 볼 수 없을텐데, 매번 그 자리에 있는 바다가 중요할까? (이후로도 계속 투덜거리는 내용이 적혀있다......
➳ 이 시리즈는 한결같이 해당 브금을 틀고 읽는 것을 권장합니다. 이자나미는 신이다. 그것도 인간에 가까운 불완전한 신. 혼자서는 온전해질 수 없음에 슬퍼하던 찰나, 그에게 손을 내민 것은 지극히도 평범한 인간이자 그와 평생을 함께한 이였다. 언제나 내가 곁에 있을게. 이자나미는 그에게서 빛을 보았다.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길을 묵묵히 함께 걸어주는 그...
7. 그들이 열 네살이 되던 해. 처음 입은 교복은 갓 소년에서 어른이 되어가는 그들에게 명확한 의미를 부여해 주었다. 늘 붙어다니며 모든 것을 공유하던 그들에게 이것은 각자의 새로운 인생이 시작되리라는 것을 의미하기도 했다. 다른 학교 교복을 입은 윤재의 모습을 처음 보는 순간 지우는 그가 더이상 제 환상속의 어린 소년이 아니라는 걸 적나라한 방식으로 깨...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다 같이 유물이나 마틴을 찬양하며 경배하는 찬송과 기괴한 춤사위. -유물을 담근 물을 만병통치약이라 파는 행위. 그런 끔찍한 상상을 한 사샤의 걱정과는 다르게, 의외로 예배란 것은 경건하기까지 했었다. ‘예상외로군. 그래도 긴장하자. 도시에서 신을 운운하는 놈들치고 멀쩡한 놈들은 없었다.’ 마틴이 처음 한 것은 유물의 붉게 배어든 핏자국을 닦...
이정의 군영에는 잡혀 온 거란 패잔병들이 혹독한 신문을 받고 있었다.이정은 자무카
※ 2031.07.08 - 비상계엄령 발령 3일 차. - 선포 지역: 고래의 악마 피해 지역 (전국) - 계엄선포자: 대한민국 부총리 염태정 - 계엄사령관: 대한민국 육군 제1사단장 김휘열 소장 - 현재까지 확인된 2차 분출 피해 장소 ■,■■■개. - 현재까지 확인된 2차 분출 피해 인원 ■■,■■■,■■■명. - 꿈틀거리는 사랑 출현. "야, 최원효."...
“그래서, 내가 언제까지 어릴 줄 알았어요?” 31살 김혜랑이 26살이 된 이바다에게 새해 첫 날 들은 말 이다. 영원히 어릴 것 같던, 따라잡을 수 없을 것 같던 작고 어린 나의 바다에게, - “여기서 담배피면 안되는데” 작게 들려오는 목소리에 혜랑이 본능적으로 담배를 뒤로 숨겼다. 시선이 닿은 곳에는 앳되보이는 얼굴과는 다르게 길쭉길쭉한 여자아이가 ...
[너 선도부라고. 일 해, 일!!!] " 뭐, 뭘 봐요... 저리 가세요... " 이름 : 강 백의설 > 성씨가 강, 이름이 백의설. 나이 : 17세 성별 : XX, Female 키&몸무게 : 170cm / 53kg 외관 : L/H/S : 돌고래, 짭짤한 과자, 인형 / 불, 시선, 열기 / 화재 성격 : 입이 무거운 / 원칙주의적인 / 내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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