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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맞춤법 검사 X 잠뜰님의 영상 초능력 세계여행 그리고 거울의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이야기가 이상할 수 있습니다 초세여 거울 "얘들아! 오늘부터 일기를 쓸거야!""아 왜요~ 귀찮은데...우리 어린얘 아니에요~""맞아요!""저도 이번만 동의.......""ㅎㅎ선생님이 말하면 해야되지~"모두-수현: 네....ㅠ•••••"끄어.....일기에 뭐를 쓰지.......
(이 글은 온전히 제 상상력에서 나온 창작물입니다.) *줄거리를 쓴 글이어서 말투(음슴체, 등등)가 일정하지 않습니다. 혹시 불편을 끼쳤다면 죄송합니다.* NCB, Neo Culture Bar- 는 종천러가 사장으로 있는 게이바임. 게이바 중에서도 되게 고품격이어서 게이가 아니어도 그냥 부자들이 술 마시러 자주 오는 곳임. NBC가 다른 게이바들이랑 조금 ...
상술에 기꺼이 놀아나는 날의 사이드 스토리 같은 것 _ “뭘 서달라고요?” “보증이요.” 음, 초면에 그런 얘기를 꺼내시면 좀. 아니 말이 왜 그렇게 돼요? 신용불량자가 되고 싶지는 않습니다. 누가 같이 법원이나 은행 가자고 그랬습니까? 푹푹, 신경질적이지만 예리한 포크질 덕분에 먹기 좋게 한입씩 떼어진 크레이프 조각 케이크가 접시 위에 폴싹폴싹 누웠다. ...
아무래도 저 잼잼이 습관인 것 같다는 게 문제였다. [슈짐]잼잼 민윤기는 그 날, 일명 농구잼잼이 사건(?) 이후로 아무래도 박지민의 저 손이 신경쓰였다. 저 작고 오동통한 손이. 성인남성이라면 으레 그렇듯 한 손에 잡을 수 있는 농구공을 굳이 두 손으로 잡아야 한다거나, 한 손을 있는 힘껏 늘려 안간힘을 써야 한다거나 하는 점에서 뿐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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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하고 싶어서 더 쉽게 무너진다 ‘잘’ 이란 게 너무 무거워서 너무 무섭다
계속 생각해봤는데 너무 부정적인 글들만 쓴것 같아서 밝고 긍정적인 글도 써야겠다고 맘을 먹었다 물론 약국이 날 너무 화나게 만들어서 그랬지만 덕질이 다 즐겁고 행복하자고 하는거지 한쳐먹고 까빠되서 뭘 내도 심드렁 하려고 한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런 김에 쓰는 트레저를 사랑할 수 밖에 없는10가지 이유! (영화 내가 널 사랑할 수 없는 10가지 이유에서 따왔다...
“어어, 아니-, 그냥 뭐 좀 물어보려고. 메말라 있는건 알겠는데, 알잖아요. 우리 룰, 남의 여자는 건들지 않는거, 알고 있나- 해서.” “그래요? 아이 참, 난 몰랐지. 그런거였음 티 좀 내고 그러지- 쌀쌀맞게 굴길래, 축하해요? 나 그럼 손 뗄게, 나 진짜 몰랐어-“ “그, 있잖아요. 내가 뭘 좀 들었는데,” 대위는 뒷 주머니에서 작은 휴대용 녹음기를...
교실이 시끌벅쩍했다. 그도 그럴 것이. 발렌타인 데이 화이트 데이에 이어서 8개월만에 찾아온 학교를 들썩이게 하는 이벤트다. 상술이다 뭐다 말하며, 선생님들도 에헤이 그런 것 선물하지 말아라 고 말하지만 선생님들도 좋아하고, 학생들도 서로서로 좋아했다. ‘작년에 정재현 코스트코 가방에다가 빼빼로 담아 가는 거 봤냐?’, ‘올해 여자반에서 누가 등에 메고 갈...
깜빡. 귓가에 닿는 말들에 잠시 눈을 빠르게도 감았다 뜬다. "...카데르가 꿈에서 나한테 그렇게 말해줬었어?" 네 꿈에서 난 대체 뭘 한 걸까? 사라질 것처럼 울었다던가, 언제까지고 좋아할 거라는 말을 들었다던가, 안심시켜 주려고 했다던가... 이래저래 지금 자신의 모습과는 괴리감이 느껴졌다. 전혀 불쾌하진 않았지만 불편했다. 물론 그런 말들을 네 입에서...
따뜻했다. 절묘하고도 이상한 순간임을 알아챈건 그다지 늦은 시각이 아니였다. 침대 근처, 커튼사이로 들어오는 고운 햇빛을 다시금 가리고 저릿저릿하게 아려오는 한 귀를 손으로 매만진다. 곱디고운 손은 그 귀를 매만지며 아릿한 통증을 사그러들게 만들었다. 저급하다고도 뇌리에 스칠지도 모르나, 지금 상황에선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공허한 눈에 빛 한자락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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