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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태어나 처음으로 장거리 비행길에 올랐다. 사계절 내내 더운 날씨라고 해도 이곳이 여름이면 브라질은 겨울이다. 올 크리스마스는 서핑 보드를 타고 있는 산타와 맞을 생각을 하니 히나타는 괜스레 설렜다. 창밖으론 새하얀 구름이 가득하다. 지금 지나는 어딘가에 날짜변경선이 있다. 그에게 잊을 수 없는 하루가 더해진다. 일년 내내 그의 머릿속을 점령하고 있던 땅에 ...
한바탕 매서운 추위가 가니 작고 노란 꽃이 들판에 피기 시작했다. 볕이 따스할 때면 가끔은 하얀 나비가 아른아른 보이기도 했다. 겨울이 가고 봄이 오고 있구나. 4월에 태어날 우리 아기는 봄 아기. 아기가 태어날 즈음엔 요크셔의 우리 집에서도 꽤나 멋진 풍광을 볼 수 있을 거야. "아기가 태어나고 당신 몸이 좀 추스려지면 주말에 셋이서 꽃 구경을 가자. 샌...
Friday the 13th 그런 날이 있다. 천천히 다가오는 불행이, 나중엔 이러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는 경고를 해주는 그런 날. 아, 멍하니 욕실에서 양치를 하려고 칫솔을 들었는데, 어라. 바보처럼 폼클렌저를 칫솔에 짜고있는 우진을 보았다. -서우진, 뭐해? -저 양치하려고 하는데요. -너, 손에 든 거 치약아닌데. 어디 아파? -아니요. 안아픕니다....
2019년 3월 월간 백민에 드렸던 ‘Lost Angel’과 이어지는 글입니다. http://posty.pe/2gdfn8 The Nightmare 아비가 죽었을 때 쫓기듯이 집을 떠났을 때처럼, 옥탑방에서도 쫓기듯이 떠나왔다.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되었기 때문에 늘어나는 것은 생각뿐이다. 눈을 뜬 곳이 여기였다. 신기루처럼 나타났던 그는 다시 또 모습을 드...
*우성태섭이랑 너무 찰떡이라 원글에서 리네이밍함. 그러니까, 이 개같은 상황을 도대체 뭐라고 표현 할 수 있을까. 바닥에 한번 추락했다 그 옆의 계단으로 쿵쿵대며 끝없이 굴러떨어지고 있는 백화점에서 산 딸기 레어치즈 케이크며 어젯밤 초록색 벨벳끈으로 낑낑대며 정성스럽게 포장했던 선물박스 따위는 이젠 더는 중요치 않았다. 여전히 잡은 문고리를 놓지 않은 채 ...
이 글에는 협박, 자살, 약한 고어(피 나는 상처) 등의 묘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열람에 주의 바랍니다. 슬쩍 바라보면, 화면에 뜬 것은 모르는 번호였다. 내가 고개를 끄덕이자 홍석화는 스피커폰 버튼과 통화 녹음기능을 켜고는 전화를 받았다. "여보세요..." "야, 설마 오늘 있던 일을 그 애 말고 다른 곳에까지 꼰지를 생각은 아니지? 내가 그러는 걸 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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