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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애 cast 정수빈(17) -VCN의 보스 -현장담당 -앨리스고 1학년 3반 -평소엔 게임만하다 임무 기간되면 다른건 눈에도 안들어오는 타입 "형들 그만 놀고 나갈 준비 하시죠" 한승우(19) -어린 나이부터 자취 시작해 혼자살아감 -앨리스고 3학년 2반 "빚을...음....언제 갚냐....." 강승식(19) -VCN소속 -해킹담당 -앨리스고 3학년 2...
1. 특별한 시기라는 것이 있기 마련일 것이다. 충격적인 사건이 그 년도는 물론이고 향후 몇 십년 정도는 가뿐히 삼켜버리는 기억이 있기 마련이니까. 엄마는 가끔 그것을 IMF라고 이야기하고, 누군가는 배가 침몰한 사건을 가슴 아프게 기억했다. 영화로 만들어져 끊임없이 이이갸되기도 했다. 태용은 그런 사건들을 몇 가지 기억하고 있었고 아픔에 공감한다고 생각했...
국가 기밀 협회, 말 그대로 국가에는 국가 기밀 협회가 있어. 기밀 협회를 담당하는 사람은 샤오잔. 샤오잔은 국가 기밀 협회장 뿐만 아니라, 샤오그룹 회장, 세계 보건 기구 이사 이기도해. 그중에서 샤오잔은 국가 전속 경호원과 함께 다니는데, 국가 전속 경호원중 4명과 함께 다녀. 경호원의 이름은 왕탁성, 류해관, 아운가, 정운룡인데, 그 중에서 왕탁성, ...
"당연하지. 아버지의 시를 찾는다면… 꼭 첨부해서 편지를 보내줄게. 그리고 네 감상평을 적어줘. 아버지께 들려드리게." 분명 아버지께서도 좋아하실 거야. 덧붙이고는 이어진 네 말에 잠시 생각했다. 잃어버린 후에야 겨우 그 소중함을 깨닫는 것. 일상을 잃어버리고 영영 되찾지 못한다면? 셀레스트는 잠시 생각에 잠겼다. 물론 자신은 한 번도 잃었던 적은 없었다....
휘슬이 울렸다. 0:2. 전반전은 우리의 패배. 어쩌면 당연할지도 모른다. 이 팀 내 최고의 선수, 후부키 세카이는 아직 필드로 나가지 않았으니까. "감독님! 세카이가 나가야 해요! 그녀가 아니면, 저희는, 여기서 물러나야만 할지도 몰라요!" 후부키 세카이는 그 정도로 팀에서 중요한 인물이다. 초등학생임에도 중학생 위주의 세계 대회 국가대표의 주장이었고, ...
두번째로 연성했던 강화조 요즘은 린이 일을 안한다....................... 안보고 그리기 첼린지 이때는 샬롯 모자를 잘 몰랐다 물바네사는 불바네사와 비교했을때 호칭도 복장도 상복같아서...더 아련해보인다. 마냥 상냥한 왕녀님으로 보진 않지만... 바네사 이제 행복하자... 처음 그린 미하일. 미형 캐는 그리기 어렵다 낼룸 샬 롯 절 대 천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20200127 인공눈물 무서워서 잘 못 넣는 시라부... 시라부와 동거중인 카와니시가 매번 무릎에 눕혀놓고 넣어줄 것 같아... 웃으면서 카 - 넌 왜 이것도 못해. 시 - 못할 수도 있지 불만이야? 카 - 아니 귀여워서 카와니시가 매번 이러면 시라부 부끄러워서 시끄러, 빨리 해... 이러고 만다 20200213 졸업식 다음날에 미국으로 유학가는 카와니시...
이용수 여성인권운동가의 대구 기자회견 이후로 언론들이 정의기억연대와 윤미향 국회의원 당선자에 대해 기다렸다는 듯이 날을 세우고 사실 확인을 무기 삼아 온갖 것들을 파헤치는 꼴을 보면서 역겹기도 하고 저 정성으로 n번방 가해자들을 털었으면 이미 26만명 중에 10% 정도는 엑셀 파일로 정리 되어서 돌아다닐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이다. 오늘 이용수 운동가는 경...
* 본 내용은 삼생삼세 십리도화 드라마+소설원작의 내용을 포함하였으나, 엄연히 2차 팬픽션임을 명시합니다. * 원작의 이야기와는 전혀 상관없습니다. * 추후 개인지 제작을 위해, 글의 중반부부터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004. 곤륜허에 막내 제자가 아니라 병아리를 들인 것이 아닐까 싶었다. 아무리 여우가 갯과 포유류라고는 하지만 막내의 행동은 주인을 지극으로...
zoom으로 소그룹 회의 하는 수업 정말 너무 싫다. 아 대체 왜 그걸 고수하는걸까. 부담만 잔뜩 지고 스트레스 무지 받음
저녁시간 즈음에 남양주 피맥컴퍼니에 갔다. 강변이라 역시 경치가 죽임.. 야외 예쁘게 꾸며놨더라. 밤에 조명 반짝반짝 켜서 사진 찍기 좋게끔 해놨다. 그러나 문제는 따로 있었으니. 겨울에는 추워서 밖에서 못 먹을거고. 여름은 아직 한여름 아닌데도 밤 되니까 벌레가 어마어마함. 강 옆이라서 그런가봐. 특히 하루살이가 과하게 많이 몰려서 너무 놀랐다.. 아무리...
우리 엄마는 나를 키우며 쪽팔렸던 적이 있었을까, 문득 그런 생각을 했다. 왜냐하면 내가 친구에게 삼성 야구를 보여주면서 쥰내 쪽팔렸기 때문이다 xx 친구의 집에서 야구를 봤다. 야구를 보려고 간 것은 아니었으나, 정신 차려보니 야구할 시간이었다. 내 친구는 대충 하이바 쓴 놈들이 헐레벌떡 뛰어다니고, 그 쉑들 머리 위에서 공 날아다니는 것이 야구라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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